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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이번 스토리는 어떠셨나요? 탕탕 - [가족과 복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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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1.***.***

원일과 전투 이후에 진입하게 되는 아지트를 먼저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거기서 문서든 다른 npc와 대화든 청파채 내부 사정을 좀 더 알았다면 서사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됐을텐데요
26.03.22 02:39

(IP보기클릭)121.160.***.***

생쥐 백대리

개인적으로는 '서로의 이해의 부재'에서 오는 갈등이 주가 되다보니 초반부에 정보를 많이 제한한듯 합니다. '복수'의 원일을 이해 못했기에 우리는 원일과 싸울 수 밖에 없었고 가족을 잃은 탕탕의 감정선을 주 감정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죠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원일의 서사부분이 약해진 점이 있기 때문에 서사의 이해의 측면에서 보면 그런 부분이 아쉬운 점이 되는 것 같네요 | 26.03.22 02:52 | |

(IP보기클릭)14.40.***.***

갠적으론 재밌게 봤습니다. 물론 급발진이라 말하는 분들도 이해는 가는게, 원일이를 유저가 잘해봤자 두번 보면 끝인 캐릭터다보니, 이렇다할 복선이 없어서 더욱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1.1 업데이트 이전에 청파채 관련된 서브퀘스트라도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럼 어떤 캐릭터인지는 적어도 알게됐을테니까요. 그래도 전반적으론 탕탕의 성장서사라고 봐서 괜찮게 봤네요. 짜임새도 괜찮았습니다.
26.03.23 00:22

(IP보기클릭)121.160.***.***

SISAO

확실히 청파채 메인 캐릭터이자 팔아야할(?) 오퍼레이터인 탕탕의 서사가 더 중요하니 한 두번 보고 끝날 원일의 서사에 투자가 적었다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일 뿐이었던 탕탕이 '대당가'로 성장하는 서사는 좋았습니다! | 26.03.23 01:30 | |

(IP보기클릭)112.187.***.***


전 아쉽다고 느껴졌어요... 서브스토리를 먼저 해야 이야기가 이어지는거 같더라구요.
26.03.28 23:24

(IP보기클릭)211.216.***.***

파마지.

사실 본 글에서는 상징적 측면에서 분석한거라 흐름상으로 맥락을 뽑아낸실 본 글에서는 상징적 측면에서 분석한거라 흐름상으로 맥락을 뽑아낸 거라 이어지지만 이후의 '샘의 나그네'나 '보물 쟁탈'까지 봐야 파악이 되는 전반적인 배경들이 있는게 있죠 개인적으로는 '샘의 나그네'는 이번 스토리 에필로그 느낌으로 보기는 했지만, 반대로 말하면 메인 스토리에 있어야했을 부분이 서브 스토리로 따로 있다는 점이 되기도 하고요 그나마 추측 해볼만한건 원일이 가지고 있던 아버지의 유품 정도인데 향후 무릉 후반부에 청파채와 무릉의 기원과 화합 가능성을 따로 다루기 위해 분리해 논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역시 현 시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스토리에서 강렬한 임팩트가 적었다 보니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 26.03.29 0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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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평점
6
장르
전략,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


플랫폼
PC, 아이폰, 안드로이드, PS5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일정
[출시] 2026.01.22 (PC)
[출시] 2026.01.22 (PS5)
[출시] 2026.01.22 (아이폰)
[출시] 2026.01.22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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