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회차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옛 맛(?)을 지키기 위해 동영상이 아닌 스크린샷으로 진행합니다.
다른 전문적인 자료를 찾는분은 좋은 자료들이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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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체험판에서 2층에서 문밖으로 나가자마자 Thank you for playing이 나온다.
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아야 할 것은
1. 부유령이 생겨난 위치에 아이템이 있을 수 있음.
2. 부유령이 생겨야 진행이 되는 경우가 있음.
이니 참고하도록하자.
또한 원령과의 전투도 너무 필름을 아끼다간 정신 나갈수도 있으니
약해보이는 잡몹은 아무렇게나 처리하되
때려보고 전투가 어렵다거나(게임오버를 당했다던지..)할땐 90식을 추천한다.
장전속도가 90식 < 14식 < 61식 < 영식 순인듯
또한 마유가 있을 때에는 상호작용(본인은 R2)을 누르면 미오의 체력이 회복된다....
시작과 함께 오사카가 문밖을 나서면 문제의 그 부유령 인도하는 마유(誘われる繭)가 나온다.
PS2 시절 령리스트 100%를 방해하는 그 부유령
지금은 그냥 동네 푸들 데려다놔도 찍을 수 있는 난이도니까 손쉽게 넘어가자.
플스2시절에는 인도하는 마유였는데, 일어를 배워놓고 보니 誘われる는 유혹하다의 수동형, 즉 유혹당하는, 불려가는 의미가 되겠다.
진행하다보면 잔영을 추적하는 새로운 필터가 생긴다.
조사만하는 필터라서 그런지 디게 약한듯
언니(부유령)이 저 문을 들어갔으니 들어가고싶지만
당연히 공짜로 보내주는 법이 없다.
열쇠 두 짝을 구해오라는데...
세상에나 목표를 알려준대요 이게임이
언니는 없지만 다시 찾아나서봅시다.
얘도 참고로 부유
잘 보이진 않겠지만 영 필터로 보면 친절하게 길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끝에는
미오를 야에라고 부르는 불법침입자가 등장하게 된다.
20년전에도 불법침입해 계셨으니 힘들 법도 한데 의지 하나는 인정해주자.
여튼 이 청년도 도움을 줄 게 있으면 도와준다면서 와보라고하는데
하등 올 일 없다. 스토리 진행하면서 다 알 만 한 것만 알려주니 헛걸음하지말자
와 함께 붉은 나비를 따라가보라고한다.
본편에는 없던 설정이다.
나비가 풀숲쪽으로 날아가는데
잘 보이지도 않는 부유령 1(23번)이 출현하니 참고하자
근데 선생님은 누구세요?(스샷 왜찍은지 까먹음)
누구세요 시즌2
진행하다보면 농민 3이 등장하는데
아직은 사영기의 개조가 덜 된 것도 있고하니
왠만하면 농민들은 같이 찍어주도록하자.
진행하면서 나오는 부유령인가? 기억력의 한계가...
여튼 나비쫓아오다보니 알 것 같은 계단이 있다.
이 뒤에는 무조건 신사가 있을터
신사를 열어보려하면 뭔가가 노려보게 된다.
노려보기 공격에 당할 경우 미오의 영력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작에서는 체력이 낮아도 비틀거리지만, 영력이 낮아도 비틀거린다.
상호작용 버튼을 누른 후 안좋은 느낌이나 소리가 나면 취소버튼을 누르면된다.
신사 안에 아직 미오의 팬이 있으니, 사인은 해주고 가자.
갈대밭을 지나며 만난 원령이 준 열쇠 한쪽과
신사 경내에 있던 열쇠 한쪽이 모여 이제는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다리 절반정도 지나면 아이템 있는곳에 부유령이 있다.
괴롭지만 열심히 살고싶은
요즘 시대의 귀감이 계신다(자의해석)
처음에 말했듯
전투가 어렵다고 생각되면 90식을 꺼내들어야한다.
Tip) 잘못찍었다싶으면 X난사해서 회피하도록하자.
근데 그것도 영력이 소모된다.
여기서 사에 얼굴 많이 보게될지도..
격퇴하고 들어가면 언니랑 비슷하게 생긴 뒷모습의 여자가 보인다.
왜 마유의 홍옥이 반응했는지는...
2026.03.20 2막 쌍둥이 무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