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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잼ㅋㅋ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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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증언에 말도 안 되는 태클이나 걸고 전 사라지겠습니다. 1. 집으로 가던 중 휴대전화를 놓고 왔다? 아니 솔직히 가기 전에 휴대전화를 찾는게 기본 아냐? 2. 혹시 건강 체크 도중에 뭐 이상한 점은 없었나? 예를 들면 회장님의 심박수가 갑자기 높아졌다든가 말이지. 3. 맥주를 마셨다라... 솔직히 맥주 마시면서 다른거 하지 않는 이상 분명 살인이 일어났다는 걸 알아챌텐데?(어이 살인을 몰랐다고는 안했다.) 4. 간호사 집이랑 회장님 집이랑 몇 분 거리냐? 뭐 차가 순간이동을 하는 건 아닐 테고 말이지. 5. 발레 연습? 음악은 틀어놓고 했냐? 음악을 틀어놨으면 몰랐을 테니까 말이지. 6. TV 볼륨이 그렇게 큰 건 아닐테고, 당신이 첫번째 사건 발견자인가?
14.05.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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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대폰에 크게 관심없는 경우 집에 두고가는 경우가 많음(제가 작년까지 많이 그럼;;) 2. 유혈이 심한 시체를 보아 살인사건이다. 3. 술에 쩔어서 있으면 오감이 둔해진다. (아무도 살인을 몰랐다고 안함) 4. 시간이 작성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간호사왈 "운전기사가 집으로 데려다줘서 집에 있었다." 운전기사 왈 "차를 돌려드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퇴근중이었다"로 해석가능 5. 춤연습을 무음으로 하나요? 박자 맞출겸 연습하는 노래 틀어놓고선 연습하고 쉴때만 꺼두지 않나? 6. "나는 몰랐다." 라는 식이라면 창문으로 들어간 것 아닐까? 태클을 걸 곳들이 있어 걸어봅니다... 실제 영상을 봐야지 정확한 추리가 나올듯 함! | 14.10.29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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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중에서 각각의 인물소개에서 피해자의 집을, 집에 있던, 함께사는이 강조가되는데 이 글들이 들어간사람들의 증언은모두 집에 있었다는걸로 얘기하는데 딸은 그냥 발레리나구 딸의증언은 방에서 발레연습이니 거짓말 아닐까요? 즉 범인은 모르겠지만 현재딸이 거짓말치는듯?
15.01.0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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