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학교 배경이라서인지.. (4장인데 아직까지?)
눈파이고.. 여쿠자들 이런저런 파벌 사이에서 쌈질하고..
이런 분위기에서..
DLC 권왕 구매했는데 스킬 얻을라면 복싱부 까지 해금해야한다해서
반 강제로 학교 생활 + 이벤트만 반복하니.. 환장하겠네요 ㅋ
저지 아이즈는 스토리 진짜 너무 잼나게 정주행하고,
범죄 스릴러가 느껴진다면...
아직까지 로스트 저지먼트는 음...
일단 동아리 생활 하다 지겨우면 SP 노가다 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ㅠㅠ.
좀 아직까지는 많이 라이트한 느낌이 드네요; 학창 생활도 생각나고..
(고딩이면.. 딱 30년 되었네요 ㅋ)
저지 아이즈는 스토리만 후다닥 깨고..
나머지 미니게임이나 서브 퀘스트는.. 일단 패스하고
로스트 저지먼트에서 미니게임이나 서브 퀘 가급적 많이 해보려 합니다.
게임 시간이 제한되서인데.. 그러다보니 1탄에서 많은 서브 이벤트 관련 내용 + 인물들이
2탄에도 등장하다보니 ㅠㅠ... 아쉬운점이 많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