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26이 언급되는 와중에 더쇼 24로 직플로 주구장창 하고있는 아재입니다.
프랜차이즈 다저스 6시즌 이후에 양키스에서 오퍼 들어와서 팀 바꾸고,
시즌 모드도 컴패티브로 바꾸고
슬라이더는 cpu 타격, 파워에 70~80주고 타이밍 60 주고 본인은 40~50에 타이밍 50주니
5할 게임 하기도 벅차네요.
슬라이더는 수치보다 상대성이 더 큰것 같은데,
느끼기에 cpu보다 얼마나 적고 큰지에 따라 게임 양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하도 타격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워서 cpu 타이밍보다 한단계 낮았던 슬라이더를 높여서 똑같이 하니,
본인 타격 타이밍만 좀 더 쉬워지기 보다는 cpu 타격이 약해지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러니 덩달아 투수진도 안정되기 시작하네요.
여기서 또 딜레마가 생기는 것이 5할 게임 하기도 벅찰때의 슬라이더가 게임은 재밌는데,
기록이 예쁘게 나오질 않아 선수 능력치 등락이 심해져서(특히 비전 ㅜㅜ)
저같이 장기적으로 선수 운용하는데에는 또 감흥이 깨져버리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도 오늘도 슬라이더 만지작 거리며 또쇼 해보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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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 그것도 문제죠. cpu보다 슬라이더를 낮췄으면 낮췄지 절대 더 높일 수는 없는 ㅋㅋ cpu 쪽 슬라이더를 더 키우거나 볼 스피드를 더 건드려 보면서 하려고 합니다^^ | 26.01.22 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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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암튼 이것도 병이에요. 매번 더쇼 히면서 최소 한팀으로 직플 한시즌은 어떻개든 끝내지만, 그해 내내 슬라이다와 씨름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25는 역대급으로 시간 투자를 했고 직플로 따지면 한.. 세시즌 정도 플레이를 한거 같네요. 결국엔 만족할만한 슬라이더를 못찾았네요. 암튼 25 얼마전에 완전히 접었구요. 다음 시리즈 기다려 봐야져 ㅎ | 26.01.22 1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