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옛날에 나온 기준으로는 손에 꼽힐 명작
섬의궤적 부터 계의 궤적 까지 먼저 해버려서 처음엔 기대 안했는데,
3장 이후부터 내가 아는 궤적 시리즈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오 여기서부터 시작이였던거구나 아 ~"
이렇게 되면서 다음 2nd 를 기대하게 만들었음
밑은 간단한 후기
전투 : 초반에 2명이서만 전투하는 기간이 좀 김 무지하게 지루해서 하이스피드 키고 최대한 빠르게 진행 , 연계기 배우기
시작하면서 전투 요소가 살아남
스토리 : 이것도 제무리아 대륙 초창기 얘기라서 그런가 빌드업이랑 떡밥이 많이 쌓은 얘기는 아니고 케릭터 서사가 엄청
복잡하진 않음 , 대신 계의 궤적까지 순서대로 경험하면 "ㅁㅊㄴ들 어떻게 이렇게 서사를 잘 짯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
개그 요소 는 예전 작품이라 그런지 좀 많이 유치함. 테일즈 시리즈에서도 못본 유치함이 가끔씩 있음..
BGM : 전투 브금이랑 케릭터 브금 등 조금 다양함이 부족하긴 하지만 앤딩에서 [별이 머무는 곳] 나올 땐
그냥 조오오오오오오옹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찰떡
감동 + 후유증 + 유격사 + 군인 + 민간인 + 무인 + 결사 + 제국인 + 공화국인 + 유목민 같이
아주 복잡 다양하게 감정이 생김
총평 : 궤적은 시리즈 별로 해봐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 조온나 길지만 솔직히 안 하고 죽으면
부활해서 이거 하고 다시 죽었을 듯, 한편으로는
궤적 시리즈 입문은 섬의 궤적이 더 나을 수 도 있겠다
생각이 들기도 함 "7반은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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