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느끼는건데 하다보면 군량은 항상 모자르고 돈은 항상 남아요.
그러다보니 나중엔 상인만 찾게되는데 좀 어이가 없어서....
상인이 안올때는 몇달이고 안와서 수송뿐이 답이 없는데 일부러 이렇게 만든건지...
전쟁에서 군량이야 당연히 중요하지만 너무 이상하다 생각되네요.
도시에서 상업은 개발해본적이 없을정도로 농업아니면 병영인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또하나는 다른분들도 공감하시는 일기토..
문관이고 무관이고 그냥 걸리면 걸리는 걸리버도 아니고...
지력만 높은애는 데리고 다니는게 불가능할정도로 대책없네요.
거절하는 선택지라도 주고 거절시 패널티를 부여하면 공정하지 않나싶네요. 사기저하라던지 병력일부 도망..
전장에서 문관무관 가리고 싸우냐고들 하시는분도 있는데
싸움도 못하는애가 대책없이 장비 조운에게 덤비겠습니까.. 그냥 도망가지..
그리고 진행페이즈때 너무 잡스러운게 많아요.
성부시고 있을때 전법좀 쓸라하면 반파다 완파다 먹었다.. 시도때도없이 나오는거 참 쓸데없어 보이네요.
덕분에 전법쓸 타이밍 놓치는 경우도 많고... 실시간 페이즈 시간도 짧은데 저런거때문에 너무 분잡스러워 보입니다.
정말 재밌게 하고있는데 몇몇점들이 좀 아쉽게 느껴져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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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죠. 군대에서 오바로크차 왔을때 느낌? ㅎㅎㅎ | 20.01.31 0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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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생각했었습니다. 지력만 높으면 딱히 써먹을데가 없네요. | 20.01.31 0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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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볼매네요. 하면할수록 재밌어집니다. 아쉬운부분도 그만큼 많이집니다만... 아마 dlc생각하고 일부러 뺀느낌도 어느정도 있네요. | 20.01.31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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