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제가 조언이랍시고 썼던 글은 삭제했습니다. 부정확한 이야기였습니다.
1. 아츠모리~줄리어스는 선수로 등록을 안 해도 도감 100%에는 문제 없는 듯합니다.
2. 왜냐면 토이가, 토이가, 줄리어스 선수 버전 등록 없이도 결국 나와줬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확률 놀음이었다는 소리입니다.
3. 야구 마스크는 그 확률 놀음의 극단이라서, 거의 컴플리트 가챠 느낌으로 선수들을 수집해놔야 겨우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야구맨 시리즈 + 아프로 이카리, 그리고 ? 에서 등장하는 온갖 선수들을 팀에 데리고 있어야 얼굴 볼까 말까 합니다.
등장 자체는 동굴에서부터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지만, 10구 대결이다 보니까 그때의 스텟으로는 이기기 힘듭니다.
4. 토이는 '다른 모든 캐러의 도감 등록 + 123차전을 4점차 이상으로 승리'한 상태에서 공중정원의 ? 를 밟으면 나옵니다.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라 확률입니다. 상층 필수도 아니고 일반층에서 나왔습니다.
5. PSN+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잘 활용하세요. 도감은 시스템에 저장되기 때문에, 파워페스 세이브와는 무관합니다.
신캐를 입수했으면 일단 한 번 '저장하고 나가다'를 선택해서 시스템에 저장을 시켜주세요.
이후에 온라인 스토리지의 파워페스 세이브를 불러와서 진행하더라도 시스템에 저장해놓은 도감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6. 주장 컴플리트 트로피, 도감 컴플리트 트로피 등은 단순히 입수 순간에 따지는 것이 아니라 엔딩(혹은 게임오버?) 순간에 따집니다.
그럼 전 이제 레전드 배틀 트로피를 따러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