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애니 잡카라인인 오레이칼코스의 마봉검.
제약이 따로 없는 카드이며 효과는 단 2개 뿐인 카드.
1번 효과는 장착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 되는 디메리트 효과. 대표적으로 우둔한 도끼같은 카드도 있기는 한데
후공인 경우 패에 잡히면 상대 몬스터 1장의 효과를 막아버리는 등의 활용이 가능하며,
13기 카드 답지 않게 발동 제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후공에 이 카드가 패에 3장 잡히면 니 필드에 바로네스, 디스파테르, 앙헬 다 무효시킬게요 하는게 가능한 마법이라는 것.
2번 효과는 내 필드존에 카드가 존재할 경우 내 효과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패코스트 1장을 이용한 프리체인 드란시아가 되는 것.
필드마법이 존재해야된다는 점 덕분에, 추가 아드가 필요하긴 하지만 꽤 강력한 효과인건 맞기는 합니다.
상대 몬스터에게 장착시켜서 효과를 막아버리고, 내 몬스터에게 효과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카드죠.
여기까지만 보면 필드마법이 있는 덱에서 써볼만한 범용 장착이라고 봐도 되는데
특히 범용 9싱크로 몬스터인 파워 툴 브레이버 드래곤이랑 혼합할 경우 이 카드의 고점이 극대화되는데,
파워툴 브레이버의 1번 효과로 덱, 묘지에서 오레이칼코스의 마봉검을 그대로 끄집어 내는것이 가능하며
브레이버의 2번 효과인 서로의 메인 페이즈에 장착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발동.
필드의 몬스터 1장의 효과를 무효로 하거나 표시형식을 바꾸는 효과.
브레이버에 마봉검이 장착이 되어 무효가 되더라도 결과적으로 마봉검을 코스트로 써버리면 그 때부터는 무효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 1무효를 그대로 써버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브레이버를 소환하여 마봉검 장착을 시켰다면
상대가 탑드로로 포영을 뽑았다고 해도 이미 무효가 되어 브레이버에 던질 수는 없죠.
그리고 2번 효과도 몬스터에게 효과를 부여하는 효과다보니, 브레이버에게 2번 효과를 부여한 뒤 브레이버의 코스트로 마봉검을 버린 뒤에는
브레이버로도 패 1장을 코스트로 파괴하는 것도 가능하며
만약 전개 파츠로 쓸 경우 브레이버를 남겨둔 채로 바로네스를 뽑아서 바로네스에게 1파괴효과까지 쥐어주고
브레이버는 다른 소재로 활용되는 등 싱크로덱에서 고점만 따지면
선공일 경우 장착마법의 호감요소가 있기는 하나, 후공시 밸류는 나쁘지 않고 마봉검 1장만 채용해도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와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일반적인 에이스는 1견제만 보통 담당하는 편인데
바로네스, 디스파테르, 바렐S 이런 카드들만 봐도 견제는 1번정도만 하나
마봉검을 장착한 브레이버는 싱크로 몬스터 1장이 1견제가 아닌, 무효1+파괴1 이라는 게 가능한 2견제가 된다는 것.
상황에 따라서는 디스파테르가 상대 2파괴를 하게 해주는 등 싱크로에 고점을 극대화 시키는 상황이며
브레이버 소환의 경우 범용 9싱인데다,
사실상 전용 튜너인 레볼루션 싱크론이 존재하다보니 엘펜노츠에 우포뵐 박히면
그냥 레볼싱으로 패싱크로 해버리면 될 정도의 호환성이 나타나긴 합니다.
싱크론을 쓰다 느끼는 점으로 레벨 9 싱크로 몬스터의 경우 중간결과물, 증착점, 붉은용 트리슈라 매개채로 쓰는 등의
10싱이 주된 결과물로 나오며 활용되다보니
일단 소재제약이 없는 2장으로 나오는 범용 9싱크로라인 중에서 조금 비교를 해보면,
후공특화
- 라스톰 드래곤의 경우. 백룡에서나 선공에서 정령룡 뽑고 상대턴에 마함 견제하는 용도지 일반적으론
일반몬스터도 써야되고 단순히 마함 견제 용도로 쓰이는 실정.
- 드래그온 네비이의 경우 광격 무효를 진행하긴 하나 크리스트론 정도 이외에선 쓰이는 경우가 없는 케이스.
선공특화
- 필드에서 묘지로 가는 카드를 제외해버리는 유사 매크로 코스모스인 셴셴.
제외자원을 묘지로 되돌리는 등 효과 자체는 상당히 유용하긴 하나
오르페골이 1티어였을 시절 백룡에서 카운터로 채용했었을 만큼의 활용도가 있던 카드나 직접적인 견제가 없어서 상황을 꽤 탑니다.
- 그레이거는 몬스터효과 5번 발동 이후 상대 필드 광역 덱바운스라는 강력한, 유사 니비루....
이긴 한데 상대가 이걸 보통 냅두진 않다보니, 보통 액싱스덕으로 1레벨 튜너를 꺼내 두고 증착점으로서 기능하는 경우가 더 큽니다.
- 단순 1드로우인 기악룡. 패 2장으로 1파괴를 하든 카드이기 때문에,
본문의 마봉검 브레이버와 비교할 경우 브레이버 쪽이 훨씬 아드소모가 적은 편이나 호감요소가 없다는 점.
자괴용도.
- 쵸호우는 현재 최고점을 찍고 있는 카드로 터지면 할머니, 우라라 등을 서치하는 특이 케이스.
- 드래그 온 버밀리온의 경우 후공으로도 강력한 카드이긴 한데 싱크론에선 이 카드를 자괴시키고
제외존에 어썰트 싱크론을 회수해오면서 추가전개를 노리는 용도로 더 활용이 되고 있는 상태.
그 외 하이퍼 사이코거너2, 엄마룡 어비스 등의 개사기 9싱들이 있긴 하나 쟤들은 소제제약이 덕지덕지 붙어서
전용덱이 아니면 일반적으론 쓰기가 매우 곤란한 케이스네요.
그래서 이게 연막탄 브레이버보다 쌔냐?? 라고 한다면,
장점은 명확하게 23년시절엔 연막탄 + 케이스트. 호감요소가 2장 들어갔었지만 호감이 1장 뿐이라는 것 정도고
죄보 등 패에 잡힌 장착마법을 처리할 명확할 수단만 생긴다면 쓰면 딱 좋을거 같긴 하군요.지금 쓰는 싱크론에서는
레볼싱 + 엘펜노츠로 뽑기도 쉽다보니 스크랩 워리어, 스정싱, 버소워를 빼고 이걸 써볼까 고민 ㅋㅋㅋㅋ
필드가 문제인가 이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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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마봉검을 장착한다.는 도마의 맴버들 따위가 이해할 수 없는 경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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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놀랍게도.... 코나미가 의도한건 다른 몬스터를 강화하렴!! 이런 거겠지만 킹갓 브레이버에게는 그딴건 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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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싱크로의 파워는 어디까지인가 아포리아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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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놀랍게도.... 코나미가 의도한건 다른 몬스터를 강화하렴!! 이런 거겠지만 킹갓 브레이버에게는 그딴건 통하지 않았습니다!! | 26.02.10 2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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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마봉검을 장착한다.는 도마의 맴버들 따위가 이해할 수 없는 경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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