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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5년07월 나홀로 아이슬란드 (1) 이사피외르뒤르까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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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46.***.***

9년전 이맘때에 링로드 완주했는데... 님 사진 보자마자 첫 날 케플라비크 공항 내렸을때의 그 상쾌했던 공기가 느껴지네요 ㅎㅎㅎ
25.10.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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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871
긴 비행시간을 마치고 케플라비크 내렸을때 상쾌하면서도 서늘한 그 공기는 잘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ㅎㅎ | 25.10.10 1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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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블랑
사진 속 호텔, 풍경 등이 비슷해서 ㅎㅎ 말씀대로 상쾌하면서 서늘한 그 공기 느낌이 고대로 느껴집니다. 진짜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었어요 | 25.10.10 1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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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871
여행을 마칠쯤 이곳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면 좋은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는 8년전 처음 아이슬란드를 4월에 링로드를 돌았는데 여기 다시 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뒤에도 다시 방문하면서도 늘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 25.10.10 1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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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블랑
저도 같은 생각을 했지만 아직 다시 방문하지 못했는데... 행복하신 분 같아요 ㅎㅎ 아이슬란드 참 좋았습니다. 자연은 보호하되 사람은 보호하지 않는 ㅎㅎ | 25.10.10 17:33 | |

(IP보기클릭)123.215.***.***

sean871
네, 이후에도 계속 기회가 생겨서, 그덕분에 참 행복한 여정이었던것 같습니다 ㅎㅎ. 솔직히 어디든 기회생기면 다시 갈 수 있으면 좋은데 아이슬란드는 경유도 있고하다보니 =_ =.. 이번 여정도 솔직히 가는게 더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 25.10.10 1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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