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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의사가 아내 몰래 게임하던 방법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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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0.***.***

BEST
한의사라길래 잘 때 숙면침 같은 거 놔서 업어가도 모르게 재우는가 했는데
26.01.14 16:06

(IP보기클릭)210.117.***.***

BEST
거슬리면 그 진동소리도 거슬림..
26.01.14 16:07

(IP보기클릭)112.155.***.***

BEST
씁쓸 하구만.... 술 한잔 하고 겜하면서 와잎은 옆에 앉아서 손 뜨게 하면서 나의 POTG를 관람 해준 내 와입님에게 감사를....
26.01.14 16:08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래서 무슨 게임함?
26.01.14 16:04

(IP보기클릭)175.212.***.***

BEST
무슨 무협이냐고
26.01.14 16:07

(IP보기클릭)221.145.***.***

BEST
마비침이냐고 ㅋㅋ
26.01.14 16:07

(IP보기클릭)221.145.***.***

BEST
아니 근데 의사인데도 남편이 눈치를 보네 ㄷㄷ
26.01.14 16:08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래서 무슨 게임함?
26.01.14 16:04

(IP보기클릭)110.12.***.***

닭장감별사
지뢰찾기(아님) | 26.01.14 16:07 | | |

(IP보기클릭)106.102.***.***

왜요?
명의는 역시 지평 ㅋㅋ | 26.01.14 16:09 | | |

(IP보기클릭)106.102.***.***

닭장감별사
경쟁하는거 ㅈㅎ아한다고 롤 하신다던데 ㅋㅋㅋ | 26.01.14 16:13 | | |

(IP보기클릭)118.235.***.***

닭장감별사
둥지짓는드래곤 | 26.01.14 16:26 | | |

(IP보기클릭)61.253.***.***

닭장감별사
카두케우스 뉴 블러드. | 26.01.14 18:19 | | |

(IP보기클릭)115.142.***.***

요즘은 스마트밴드 같은거로 알람 맞추면 혼자 조용히 깰수 있지
26.01.14 16:05

(IP보기클릭)210.117.***.***

BEST
꾸리끄
거슬리면 그 진동소리도 거슬림.. | 26.01.14 16:07 | | |

(IP보기클릭)125.129.***.***

파멸한세상
그것이 거슬림이니까 | 26.01.14 16:16 | | |

(IP보기클릭)1.240.***.***

BEST
한의사라길래 잘 때 숙면침 같은 거 놔서 업어가도 모르게 재우는가 했는데
26.01.14 16:06

(IP보기클릭)175.212.***.***

BEST
파랑이눈물
무슨 무협이냐고 | 26.01.14 16:07 | | |

(IP보기클릭)221.145.***.***

BEST
파랑이눈물
마비침이냐고 ㅋㅋ | 26.01.14 16:07 | | |

(IP보기클릭)222.235.***.***

파랑이눈물
와이프 수혈 짚어놓고 겜하는 소리 ㄷㄷㄷ | 26.01.14 16:14 | | |

(IP보기클릭)125.129.***.***

꾹꾹복어
예전에 진짜 침으로 마비하고 성추행한 한의사 있긴했음ㅋㄱㄱ | 26.01.14 16:17 | | |

(IP보기클릭)211.36.***.***

사람걸렸네
아니 시발 왜 진짜야 | 26.01.14 19:27 | | |

(IP보기클릭)180.65.***.***

파랑이눈물
... 그 비공을 푹 찔러서 ... | 26.01.14 20:10 | | |

(IP보기클릭)211.234.***.***

꿈에서 쉬야해서 실패
26.01.14 16:07

(IP보기클릭)121.180.***.***

저러면 결국 잠을 못자서 수명을 깎는건데
26.01.14 16:07

(IP보기클릭)121.129.***.***

푸둥이
잠을 9시부터 자면되지 | 26.01.14 16:08 | | |

(IP보기클릭)106.101.***.***

디바장인하고싶다
그러네? 못해도 10시부터 자면 최소 5~6시간은 자겠군... 그래도 권장수면시간엔 모자라지만ㅋㅋㅋ | 26.01.14 16:32 | | |

(IP보기클릭)96.231.***.***

코른버저커
본인이 원장이면... 오후 예약 2시이후부터 잡으라고하고 점심때 2시간 낮잠때리면 괜찮을 것 같기도.. | 26.01.14 16:52 | | |

(IP보기클릭)14.35.***.***

푸둥이
병원 점심시간은 원장마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할듯 | 26.01.14 17:26 | | |

(IP보기클릭)211.248.***.***

푸둥이

의대생과 한의대생은 밤을 세워 공부하는 게 흔한 일이라 의사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별 차이는 없을 겁니다. | 26.01.14 22:45 | | |

(IP보기클릭)223.38.***.***

26.01.14 16:07

(IP보기클릭)112.155.***.***

BEST
씁쓸 하구만.... 술 한잔 하고 겜하면서 와잎은 옆에 앉아서 손 뜨게 하면서 나의 POTG를 관람 해준 내 와입님에게 감사를....
26.01.14 16:08

(IP보기클릭)211.117.***.***

분노의육봉
대신 POTG 못하면 뜨개질 코바늘에 찔림 | 26.01.14 16:11 | | |

(IP보기클릭)106.101.***.***

분노의육봉
감사 또 감사하십시오. 휴먼... | 26.01.14 17:51 | | |

(IP보기클릭)221.145.***.***

BEST
아니 근데 의사인데도 남편이 눈치를 보네 ㄷㄷ
26.01.14 16:08

(IP보기클릭)175.211.***.***

꾹꾹복어
아내 친정쪽에 돈이 많을지도 ㅋㅋㅋ | 26.01.14 16:14 | | |

(IP보기클릭)121.150.***.***

꾹꾹복어
저 한의원 개원해준게 처가라면?! | 26.01.14 16:1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꾹꾹복어
수면시간을 줄이면서까지하는건 수명이랑 연관있어서아님? | 26.01.14 16:20 | | |

(IP보기클릭)14.35.***.***

꾹꾹복어
건물은 해줬겠지 ㅋㅋㅋㅋㅋㅋㅋ | 26.01.14 17:26 | | |

(IP보기클릭)106.101.***.***

꾹꾹복어
그게 아니더라도 공처가인 케이스가 많음 | 26.01.14 18:40 | | |

(IP보기클릭)115.139.***.***

꾹꾹복어
직업을 떠나서 저런건 사람바이사람이라.. | 26.01.14 21:44 | | |

(IP보기클릭)222.118.***.***

꾹꾹복어
와이프도 의사라면?? 실제로보면 급이 안맞는 경우보다는 끼리끼리 결혼하는 경우가 훨씬 많음. | 26.01.14 22:47 | | |

(IP보기클릭)118.235.***.***

꾹꾹복어
대통령이어도 마누라 눈치는 좀 봐야하는거 아니여? | 26.01.15 00:56 | | |

(IP보기클릭)99.119.***.***

꾹꾹복어
부부관계가 무슨 거래도 아니고. 아무리 그래도 싫어하는거 대놓고 해서 관계에 좋을리가 없잖아. | 26.01.15 04:20 | | |

(IP보기클릭)221.144.***.***

꾹꾹복어
대통령이었던자도 눈치보다 사고치고 사형당하게 생김 | 26.01.15 06:46 | | |

(IP보기클릭)210.117.***.***

유게이들도 어릴때 저러는 사람들 종종 있지 않았음..? 나야 그냥 했는데 나 때문에 못 하는 내 동생이 저러고 새벽이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 했는데
26.01.14 16:08

(IP보기클릭)153.231.***.***

나처럼 그냥 당당하게 하지 저렇게 까지 해야되나
26.01.14 16:08

(IP보기클릭)14.35.***.***

루리웹-1269412567
이래나 저래나 티비나올정도의 능력자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 | 26.01.14 17:28 | | |

(IP보기클릭)121.164.***.***

정실 남편 코스까지 했으면 아내분이 속아줘야한다 ㄷㄷ
26.01.14 16:08

(IP보기클릭)211.235.***.***

이야 방광을 쓰다니 배운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만
26.01.14 16:09

(IP보기클릭)220.72.***.***

인디언들이 저랬다고 하지 않았나?
26.01.14 16:10

(IP보기클릭)14.34.***.***

새벽 3시에 일어나서 6시까지 하고 그 뒤로 집안일을 하는 정도면 그냥 말하고 게임해도 될텐데ㅋㅋㅋㅋㅋ
26.01.14 16:10

(IP보기클릭)106.245.***.***

Fenwick
그래도 꼴보기 싫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 | 26.01.14 16:18 | | |

(IP보기클릭)203.255.***.***

Fenwick
그냥 게임 하는거 자체를 싫어함 이유가 없음 | 26.01.15 07:56 | | |

(IP보기클릭)122.32.***.***

밤이 되었습니다 유부남들은 고개를 들어주십시오
26.01.14 16:10

(IP보기클릭)61.74.***.***

못일어난채로 꿈꾸다가 싸버리면...?!
26.01.14 16:10

(IP보기클릭)118.235.***.***

정말 부럽네요~~ 행복해 보인다 ㅋㅋㅋㅋㅋ 유부남들이 정말 부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26.01.14 16:11

(IP보기클릭)121.165.***.***

아니 그냥 집안일 해준다고 하고 겜을 9시에 하세요...
26.01.14 16:11

(IP보기클릭)14.36.***.***

저정도면 몬겜을 햇는지가 궁금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14 16:11

(IP보기클릭)106.247.***.***

체력이 더 대단한거같은데 ㅋㅋ 저러고 일상생활 다 하셨다는거잖아
26.01.14 16:11

(IP보기클릭)222.114.***.***

자기의 방광을 믿어? 그러다 지리면.....
26.01.14 16:12

(IP보기클릭)1.227.***.***

알봇
보통 그런 일은 없기는 함 그리고 젊잖아 ㅋㅋㅋㅋㅋㅋ | 26.01.14 16:14 | | |

(IP보기클릭)14.58.***.***

아내들은 언젠가 남편이 이불에 오줌 싸는걸 경험한다고한다
26.01.14 16:14

(IP보기클릭)1.223.***.***

아니 ㅋㅋㅋㅋ 잠을 포기하고 게임을 ㅋㅋㅋ
26.01.14 16:18

(IP보기클릭)125.178.***.***

오줌마려서 깨는건 서서히 각성하느거라 괜찮네 ㅋㅋ
26.01.14 16:20

(IP보기클릭)221.146.***.***

다 아는데 집안일 한걸로 봐주는것도 있겠네 ㅋㅋㅋㅋㅋ
26.01.14 16:22

(IP보기클릭)211.234.***.***

난 한의원에서 할줄 알았지
26.01.14 16: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하는구나 ㅋㅋㅋㅋㅋ
26.01.14 16:31

(IP보기클릭)106.101.***.***

근데 그러다가 못일어나고 발사해버리면...?
26.01.14 16:33

(IP보기클릭)121.66.***.***

게임을 할려면 방광용량을 알아야하는구만 메모...
26.01.14 16:37

(IP보기클릭)106.246.***.***

세키로 중간 보스 100트라이 정도 해서 깼을때 자고 있던 와이프 깨워서 자랑했던거 기억나네......물론 2트가 있을지 모르고 죽어있었지만 나름 행복한 삶이구나
26.01.14 16:38

(IP보기클릭)27.35.***.***

하루 이틀이야 상관없지만 항상 저러면 몸이 버틸 수가 있나
26.01.14 16:54

(IP보기클릭)220.89.***.***

개씹퐁퐁인데 뭔 자랑이라고 씹;;
26.01.14 17:14

(IP보기클릭)182.31.***.***


근데 왜 이게 없지
26.01.14 17:35

(IP보기클릭)220.76.***.***

내 이렇게 할정도로 내 와이프는 공포스럽고 배려심없는 인간이다란걸 방송에 폭로하는건가??
26.01.14 17:50

(IP보기클릭)118.235.***.***

세상만사돌고돈다
동감하는게, 내무부장관 이러면서 와잎이 남편 자유 통제하고, 못살게 구는걸 자랑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 꽤나 있는데, 그런 소리들 들으면 "그 여편네 참 성질 더럽네, 표독하네, 성격 ㅈ같네" 이 생각만 듦. | 26.01.14 20:16 | | |

(IP보기클릭)112.221.***.***

아무리 연인사이라도 취존은 해줘야..
26.01.14 18:12

(IP보기클릭)218.234.***.***

내가 마지막 애인과 헤어진 이유가 순수하게 주말에 혼자 하루종일 게임하고싶어서였지
26.01.14 18:41

(IP보기클릭)118.235.***.***


26.01.14 20:14

(IP보기클릭)118.32.***.***

저건 정말 양반이지. 우리집 같은 경우는 마루에서 번쩍이는 잔광, 플스 구동음 & 듀얼센스 진동음 시끄럽다고 소리지르고 베개 집어던지셔서.. 플스 제대로 못 켜고 주로 스위치를 하게 됨. 요즘은 그냥 출퇴근 시간에 스위치2로 게임하는 중
26.01.14 20:28

(IP보기클릭)121.129.***.***

웬만하면 각자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하는데 한의사급 되는 사람이 새벽 세시부터 몰래 게임하고 새벽 집안일 하면서 눈치볼 정도면 아내는 처가에서 한의원 건물사주고 개원비용까지 대준게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26.01.14 21:22

(IP보기클릭)220.76.***.***

사과일자 논란
앞내용 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원래 대기업다니다가 재미없어서 공부시작했다고 게임 공략클리어하듯이 성적올리고 환자치료하고 이런거에 희열을 느낀다나??? 롤도 최상위 티어까지 갔었다고 | 26.01.15 17:20 | | |

(IP보기클릭)58.225.***.***


음...저 분의 인생이 사회적으로 보면 확실히 성공한 인생이고 그 노력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생각하지만 하찮은 나는 저렇게 까지 내 삶을 버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지는 않아...
26.01.14 21:22

(IP보기클릭)118.139.***.***

연금술사알케
완전 동감. 왜 게임을 눈치보며 해야할까? 지들은 취미도 없는가... 참.... | 26.01.15 04:45 | | |

(IP보기클릭)58.236.***.***

저런방법도 있구나 하나 배웠다
26.01.14 21:41

(IP보기클릭)112.220.***.***

에휴
26.01.14 23:19

(IP보기클릭)115.72.***.***

9시 이후 애들 잠들면 겜을 하든 뭘 하든 신경 안씀. 서로 다름을 인정 해야지..
26.01.15 01:49

(IP보기클릭)121.169.***.***

진짜 저렇게 살아야하는게 맞냐 ㅠㅠ
26.01.15 07:49

(IP보기클릭)125.182.***.***

5시간정도 잔거니까 충분히 즐길수있겠네 ㅋ 나도가끔 물많이마시고잔날은 새벽에 일어나져서 누워서 따땃하게 폰하는게 잼나긴하드라 ㅋ 6시쯤되가면 슬슬 잠이오는데 마지막 쪽잠 자는것도 기분좋음 ㅋㅋ
26.01.15 08:11

(IP보기클릭)112.162.***.***

역시 배운분은 머가 달라도 다르시구나...ㅎㅎ
26.01.15 08:59

(IP보기클릭)104.28.***.***

본인 취미를 눈치보며 해야하는건 정상이 아닙니다 보통 제대로 된 부인이라면 폐인이 아닌 이상 존중을 해줘요
26.01.15 09:02

(IP보기클릭)117.111.***.***

글쎄… 부부사이 이런 건 서로 이야기 들어봐야 함. 원래 사람은 자기 결점은 작게 이야기 하는 편이라… 한의사 정도의 사람이면 논리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저 정도라는 건 이야기에 MSG가 있거나, 뭔가 와이프가 큰 걸 쥐고 있다는 소리.
26.01.15 09:33

(IP보기클릭)211.169.***.***

몸이 망가질 정도이고...대단한 사람이네...저녁에는 뭐하고... 그리고 게임 제일 못하는 이유. 아기 낳으면 아이 초등학교 고학년 될때까지 게임 1시간 이상 못한다. 저녁에 하다보면 와이프 잔소리가 바닥을 기거든.. 신혼떄는 서로 존중해서 저녁 기본 2시간 은 했는데 ㅠㅠ
26.01.15 10:05

(IP보기클릭)211.48.***.***


뭔가 눈물나....
26.01.15 10:12

(IP보기클릭)1.215.***.***

뭔가 몇몇 댓글들이 좀 이해력이 부족한거 같아서 안타깝네...저 한의사가 현재가 아닌 신혼시절이라고 언급도 했고, 와이프가 하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게임하는걸 싫어한다고 했기 때문에 와이프 눈 앞에서 싫어하는 걸 굳이 안했다는 말이구만..나도 신혼시절에 계속 와이프가 게임해도 된다고 편하게 하라고는 했지만 와이프는 게임을 안하는 사람이라 눈치 보여서 잘안하게 되던데..그냥 저 사람이 착한거지 남의 와이프 어쩌고 어쩌고는;;
26.01.15 12:38

(IP보기클릭)220.89.***.***

루리웹-4010638722
남편이 어디 한량도 아니고 괜찮은 직장에서 본업 멀쩡하게 하는 사람인데 자유시간도 통제해서 새벽에 억지로 오줌컨트롤하는게 정상으로 보임? 제발 정신차리쇼 ㅋㅋㅋ | 26.01.16 11:23 | | |

(IP보기클릭)1.215.***.***

관절약
저 한의사가 지금 현재도 그렇게 오줌컨트롤 하면서 살고 있다고 언급했음?? 당신은 그렇게 눈치 안보며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신혼시절을 보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신혼 1~2년 정도는 서로 좋은 모습만 보이면서 맞춰가며 노력하는 단계라 나도 신혼시절에 나쁜 모습 안보이려는 생각도나고 저런게 무슨 맘인지 공감이 간다는 말이구만 아예 이해력 자체가 없네. | 26.01.16 14: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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