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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고요한 언덕, 시즈오카 여행 2편 (스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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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조회 16680 | 댓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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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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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2.***.***

BEST
여기 가따온지 벌써 1년 넘었네 저도 진짜 한적지고 좋았었던 기억이 ㄷㄷㄷ
19.03.09 23:42

(IP보기클릭)14.32.***.***

BEST
저도 예에에전에 이런 고요한 혼자여행을 하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19.03.10 14:29

(IP보기클릭)59.12.***.***

BEST
여기 가따온지 벌써 1년 넘었네 저도 진짜 한적지고 좋았었던 기억이 ㄷㄷㄷ
19.03.09 23:42

(IP보기클릭)223.38.***.***

寝取られ
힐링을 하기엔 정말 좋은 곳이었죠~~ | 19.03.10 11:46 | |

(IP보기클릭)14.32.***.***

BEST
저도 예에에전에 이런 고요한 혼자여행을 하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19.03.10 14:29

(IP보기클릭)223.62.***.***

나는_누구냐
함께 하는 힐링 여행도 좋지만 혼자하는 것도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 19.03.10 20:52 | |

(IP보기클릭)124.87.***.***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19.03.10 16:30

(IP보기클릭)223.62.***.***

바나르간드
저도 아쉽게 다녀와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19.03.10 20:51 | |

(IP보기클릭)220.70.***.***

잘 봤습니다
19.03.10 19:12

(IP보기클릭)223.62.***.***

천공위닝
감사합니다~ | 19.03.10 20:51 | |

(IP보기클릭)14.63.***.***

처음 일본을 간게 돗토리였는데 그때도 떠날때 공항관계자들이 활주로에서 손을 흔들더라구요...글서 여긴 사람이 없어서 저런가부다 했는데 그 후에 일때문에 간 하네다에서도 똑같이 하더군요..그담부턴 아 이게 일상같은 풍경인가 했습니다..하네다를 자주 가는데 매번 손 흔들어주더라구요. 신선했어요...
19.03.10 20:58

(IP보기클릭)59.7.***.***

와풀
네 저도 시즈오카 공항에서 처음 봤는데 오사카 공항에서 똑같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광경이에요. | 19.03.11 12:13 | |

(IP보기클릭)114.206.***.***

당신은 당신의 식사를 즐길나요? 나는 당신을 보고싶어
19.03.10 22:44

(IP보기클릭)59.7.***.***

리얼북
집주인의 친철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죠^^ | 19.03.11 12:13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ㅁㄴㅂㅁㅋ
네~ 감사합니다~ | 19.03.11 12:14 | |

(IP보기클릭)124.110.***.***

와~~토이에 오셨군요!!!!ㅎㅎ 토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ㅎㅎ 말씀처럼 정말 고요하고 한가로운 곳입니다!!!! 버스는 정말......ㅠㅠ버스비도 너무 비싸고 배차 간격도 커서 불편한게 흠이지요... 토이는 차만 있으면 정말 살기는 좋은곳 같습니다~차가 있어도 번화가(슈젠지,미시마,누마즈)까지 시간은 걸리지만요^^ 살기는 좋은데...뭐랄까 너무 심심하네요...ㅠㅠ
19.03.11 11:33

(IP보기클릭)59.7.***.***

50베리쵸파
와~ 토이에서 일하시는군요. 진짜 이쪽에서 버스 시간 때문에 마음 엄청 조마조마하게 관광을 했어요. | 19.03.11 12:16 | |

(IP보기클릭)220.76.***.***

일 때문에 일본에 출장을 가끔 가는데 아직 보지 못한 곳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보고 싶네요.
19.03.14 13:04

(IP보기클릭)118.37.***.***

한적하니 너무너무 좋네요... 잘봤습니다
19.03.14 13:14

(IP보기클릭)61.81.***.***

시즈오카 너무 좋아요 한적하고 아타미도 정말 좋은데.. 해변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충격은 시미즈에서 드럭스토어를 갔는데 한국인들이라면 엄청 산다는 유명제품들이 별로 없고 특히 퍼펙트 휩이 아예 보이지도 않아서.. 한국에서만 인기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19.03.14 14:09

(IP보기클릭)61.79.***.***

저랑 반대로 하셨네요. 저는 아침에 시미즈 - 페리 - 토이항 - 슈젠지(버스 2번 갈아탔나) - 슈젠지역 - 철도로 시즈오카 귀환 저 굽이굽이 버스 올라가던 길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산길을 뱅 돌아가는 느낌이었어요. 이시언이 나온 나혼자산다 보고 끌려서 갔는데, 이즈반도쪽은 진짜 교통 불편하다는게 체감이 확 났습니다. 다음에 가게된다면 이즈반도쪽보다는 시내나 근교쪽 볼 것 같아요. 교통편이 너무 띄엄듸엄이라...
19.03.14 15:56

(IP보기클릭)211.244.***.***

1편 2편 잘 봤습니다. :)
19.03.14 16:37

(IP보기클릭)123.141.***.***

와~ 시즈오카 슈센지 다녀오셨다니 반갑네요 ! 약 13년전에 드라마 '세상에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촬영 로케지가 시즈오카 이즈반도에 마츠자키라는 마을이었는데 혼자서 기차타고 버스타고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이즈반도 다녀 온 후로 일본여행 하면 이런 한적한 마을 여행하는게 저의 1순위가 되어버렸죠 ㅎㅎㅎ
19.03.14 16:44

(IP보기클릭)210.91.***.***

지난달에 슈젠지 갔었는데 새록새록하네요. 료칸을 목적으로 가서였는지 글내용이 더욱 알차보이는건 덤.
19.03.14 22:57

(IP보기클릭)60.101.***.***

도쿄권에서는 시즈오카현(이즈반도)를 제일 좋아합니다 십년전쯤 도쿄에서 차로 슈젠지에 가서 호텔에서 하루묵고 다음날 슈젠지 관광하고 꼬불꼬불 고개길을 넘어서 다시 도쿄로 돌아온게 기억나네요
19.03.15 06:18

(IP보기클릭)203.249.***.***

외국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나 대도시 보다 이런 잔잔한 호수같은 곳들을 보면서 조용히 다니는 여행도 진짜 좋다고 생각하게됩니다.
19.04.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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