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전에는 잘몰라서 관광 위주로 갔는대
그땐 별로 즐겁지는 안았습니다.
우도 등대 올랐을때, 잠깐 해안가 걸었을때 풍경이 너무좋아
이번에는 올레길을 생각하여 여유롭게 다녀 왔습니다.
체크인 빨리하고 느긋하게 먹고 걷고 딩굴거리고
내륙과 다른 풍경을 구경하여 좋았고
올레길에 CCTV가 몇군대 있으면 좋을겄 같습니다.
입도
주상절리
소정방 폭포
그냥 걸었던 올레길 7코스
경관이 빼어난곳
낚시하는분들 계셨음
소천지
동백?
올레 안내소
스카프, 말인형, 수첩구매
올레 길잡이 방향표
길잡이가 잘되있어 보고 따라가기만 하면됩니다.
11코스 중간쉼터겸 스탬프찍는곳
앞에 산방산 찍었습니다.
공동묘지라 무서워하실분들 계실듯
밤엔 모슬봉 못 올라갑니다
걷다보면 공동묘지 외 집안 선산들 모여있고
저는 1시간정도 묘지뷰를 지났습니다.
곶자왈이 뷰가 좋은대
운동화 신으니 물집이 3단으로 잡히고 힘들었습니다.
트레킹화에 벌목보호대 해야될듯
한라산 소주공장
아침 일찍찍은 함덕 해수욕장
하루 길어져서 갔는대
8년전과 너무 많이 달라져서 놀람
그땐 진짜 조용하고 예쁜해변이었는대
관광지로 개발을 많이 해놓은게 보였습니다.
면단위 깡촌에서 읍으로 승격된 느낌.
호텔, 올리브영, 롯데리아 편리한것 다있습니다.
언제 또 가게 될진 모르지만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여행동안 개인적으론 제 행실과 속마음이 추해서
후회한 일이 3번 정도 있었으며
중요할때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일이 많아 고마웠습니다.
다걷고 숙소 가려는대 버스가 끊겨버려서
같이 기다리시던분과 반반 콜택시로 구사일생 했습니다.
출발전날 버스타고 가는대 탈땐 냄세가 안났는대
주위에서 계속 양파썩은 냄세가 뇌에 계속 꽂혀서
주위에 거름을 뿌린줄 알았습니다.
주변에 계속 두리번거리다
30분 만에 뒤에 보니 중국남자 한명이 있더라는
근대 걔 내리고 나니까 냄세가 안남
언제 갈수있을지 모르나
봄여름에도 가보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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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았습니다 | 26.01.10 2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