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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8.***.***
안됩니다 ㅠㅠ 양파를 넣으셔야 합니다 ㅠㅠ 고기도...
(IP보기클릭)14.56.***.***
기억력이 나쁜편이라 확실하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이연복님이 방송 등지에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양파 이전에는 양배추 썼다고. 그러다가 가격의 문제로 양파로 옮겼다고 멘트를 치셨는데 못찾겠네요.. 저도 단단히 '짜장에는 양파' 라고 굳어져버린 사고덕분에 좀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양배추건 양파건 일종의 춘장 캐리어구나, 싶었지요.
(IP보기클릭)39.113.***.***
원래 짜장하고 양배추 잘어울림.. 양파는 볶을때 케러멜 화 하면서 단맛이 올라오고 양배추나 배추는 야채 자체의 단맛이 있음..(설탕량 줄여도됨ㅋ) 양파가 없을때 저기다 대파넣으면 특유의 싸한 매운맛이 풍미가 더 올라옴..(마늘도 조금넣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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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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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실 설탕으로 커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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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없이 짜장면을 어떻게 만들지 싶었는데 고정관념 하나 깨졌어요 ㅋㅋㅋㅋㅋㅋ | 26.02.23 00:07 | |
(IP보기클릭)1.228.***.***
안됩니다 ㅠㅠ 양파를 넣으셔야 합니다 ㅠㅠ 고기도...
(IP보기클릭)106.101.***.***
ㅜㅜ 고기랑 양파는 며칠전에 짜장 짬뽕 만든다고 다 써서...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 26.02.23 0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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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고기 씹히는 맛을 무시할순 없죠 ㅋㅋㅋㅋㅋ | 26.02.23 0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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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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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다 먹어버렸습니다! | 26.02.23 00:11 | |
(IP보기클릭)14.56.***.***
기억력이 나쁜편이라 확실하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이연복님이 방송 등지에서 말했던 것 같습니다. 양파 이전에는 양배추 썼다고. 그러다가 가격의 문제로 양파로 옮겼다고 멘트를 치셨는데 못찾겠네요.. 저도 단단히 '짜장에는 양파' 라고 굳어져버린 사고덕분에 좀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양배추건 양파건 일종의 춘장 캐리어구나, 싶었지요.
(IP보기클릭)125.246.***.***
ㅋㅋㅋㅋ 저도 이번에 고정관념 하나 깨졌어요 | 26.02.23 00:12 | |
(IP보기클릭)14.36.***.***
음.. 사실 설탕으로 커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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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만능이죠.. 전 설탕 대신 양배추를 양껏 넣었는데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와서 놀랬었어요 | 26.02.23 0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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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까진 반신반의 했는데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있어서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 26.02.23 0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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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246.***.***
어.. 양배추, 당근 불맛 입히고 간장, 춘장, 미원, 굴소스, 고춧가루, 참기름 조금 추가한 후 마무리 했어요 춘장만으로는 맛을 내기 어려워서 조미료는 좀 들어갔어요 | 26.02.23 00:24 | |
(IP보기클릭)39.113.***.***
원래 짜장하고 양배추 잘어울림.. 양파는 볶을때 케러멜 화 하면서 단맛이 올라오고 양배추나 배추는 야채 자체의 단맛이 있음..(설탕량 줄여도됨ㅋ) 양파가 없을때 저기다 대파넣으면 특유의 싸한 매운맛이 풍미가 더 올라옴..(마늘도 조금넣어도 좋음)
(IP보기클릭)125.246.***.***
양파와 대파가 사촌 지간이라는 말이 있죠 ㅋㅋ 대파, 마늘 넣으면 특유의 풍미가 있고 마늘도 매운맛이 빠져서 달달해져서 맛이 좋아져요 | 26.02.23 0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