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피자몰에서 피자를 먹고 왔습니다.
가장 최근에 간게 2023년 2월 20일이니 거의 3년만에 재방문한 것입니다.
어쨌든 설 연휴 첫날인 2월 16일에 피자몰에서 피자를 실컷 먹고 왔습니다.
거의 3년만에 방문하는 가게입니다.
자리 배정은 본인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위의 이미지처럼 주문하면 랜덤으로 정해집니다.
또한 주문이 완료되는 순간부터 100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 안에서는 가게 내의 음식들을 마음껏 퍼다먹을 수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가격 올랐네요...
3년전에는 15,900원(성인(주말))이었는데, 그 사이에 2,000원이 올랐다니...
게다가 주말도 아니고 공휴일인데 주말 가격이 적용되었더군요.
금액은 17,900원(성인(주말)).
여기가 제가 배정받은 자리입니다.
테이블을 잘 보면 육각형의 플레이트가 보이는데, 식사중일 때에는 '식사중'으로 해놓지만, 식사를 다 끝마치면 저걸 뒤집어줘야 합니다.
덤으로 소스도 조금씩 담아왔습니다.
피자가 메인인 가게이지만, 뷔페식 가게인지라 보시다시피 다양한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가져온 피자들을 거의 다 먹어갈 즈음에 덜어온 메뉴입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다 먹고나서...
사실 피자만 먹을 때부터 한계에 달했었는데, 위의 음식들을 더 덜어먹으니 아주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가버렸습니다.
왜 전 뷔페만 갔다 하면 이러는 걸까요(...)?
하지만 간만에 찾은 피자몰이어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IP보기클릭)59.1.***.***
집 근처에 있어서 몇번 갔는데 전 막상 가면 피자보다는 볶음밥에 더 집중하더라구요 피자는 뭐랄까 도우랑 치즈가 얇아서 그런가 제가 원하는 피자느낌이 많이 약했어요
(IP보기클릭)175.200.***.***
저도 한번씩 가는데 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오르긴 했어도 여전히 다른 뷔페브랜드에 비하면 가성비는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코로나 이전이였나? 그때는 평일 9900원 이였는데...
(IP보기클릭)39.7.***.***
피자몰 ㅇㄷ
(IP보기클릭)118.235.***.***
오 피자몰 오랜만이네요 피자가 더 좋아진 거 같네요 샐러드도 굿 👍👍👍
(IP보기클릭)59.1.***.***
집 근처에 있어서 몇번 갔는데 전 막상 가면 피자보다는 볶음밥에 더 집중하더라구요 피자는 뭐랄까 도우랑 치즈가 얇아서 그런가 제가 원하는 피자느낌이 많이 약했어요
(IP보기클릭)175.200.***.***
저도 한번씩 가는데 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오르긴 했어도 여전히 다른 뷔페브랜드에 비하면 가성비는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코로나 이전이였나? 그때는 평일 9900원 이였는데...
(IP보기클릭)39.7.***.***
피자몰 ㅇㄷ
(IP보기클릭)118.235.***.***
오 피자몰 오랜만이네요 피자가 더 좋아진 거 같네요 샐러드도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