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요리를 했던적이 있는데
15년도에 올린 글과 겹쳐서
비교하면서 보니 재미나네요
타코 아닌 타로? 를 만들었던 글이였습니다
옛날 타코벨이 1800원 하던
시절엔 달고 살았던 시절이 있엇죠
선뜻 먹기가 무섭고
한끼만 즐기실 분들은 그냥 타코벨
셋트 를 시켜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만
서브웨이 가셔서 셀러드 종류 구매하시고
또띠아를 구매하셔서 바로 싸드셔고 좋고
맨밥 넣고 타코라이스 를 즐기시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추후엔
셀러드 구매 집에있는 시판 소스로 밥만볶아서
간단하게 먹을것 같네요
마트에서 여러가지는 구매했는데
물가 살벌하더라구요
고기를 빼고 (저기서 또띠아 2개 빼고)
구매 했는데도 5만원 나왔던것 같습니다
정작 큰 마트에서
가루로 된 타코시즈닝도 없더라구요
인터넷에선 팔고 있습니다
구해한것들은
사진으로만 대체하겟습니다
대략이렇게 구매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씬나게 레츠고 !!
첫번째 밥부터 하기 !
멕시칸 라이스를 를 만들 예정이기에
약간 양념이 된밥이 좋을것 같아
치킨스톡을 이용한 밥을 했습니다
오늘 사용할 고기 우삼겹 입니다
냉동실에.암청 많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가볍게 맛소금 . MSG . 후추로 넣고 볶아줍니다
노릇바삭 이 아닌
육즙 + 기름이 흥건한 버전입니다
기름도 버리지 않고 조리를 진행했습니다
리비아 타코처럼 기름을 뭍혀서
파는 타코도 있는데
소기름 포함된 부리또 도
괜찮겟지 라면서 생각하고 진행 했습니다
그리고
양고기 시즈닝 .베이크드 빈 .살사 소스 .를 넣어서 볶고 졸여 줍니다
시판용 살사소스 의외로 많아서 다 넣지 않았고
(2통 샀는데 아직 한통이 있습니다)
베이크드빈도 반통 만 넣었습니다
(밥양의 비례 해서 양을 측정했는데 딱 맞아떨어지더라구요)
불을 줄여서 조금 졸이고 있다가
고기는 어차피 저절로 뒤집어주면서 찢어지니 따로 손질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이제 취사가 완료된 밥을 가져옵니다
밥에 아주 연하게 맛이 베어들어서 맘에 드네요
그래도 베트남 이나 태국같은 <인디카> 쌀로
헀다면 더 맛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밥을넣 고 볶아줍니다 -!!
여기다가 이제 야채 / 치즈 / 고수만 얹으면 바로
타코라이스 처럼 먹을수 있습죠
이제 후라이팬 을 준비
베이컨을 구워줬습니다
완전 바스라 지도록 바삭하게 구웠습니다
약간의 식감을 위해 넣는용도로 생각했습니다만
궂이 안해도 되는 일이였습니다
이유는 저 아래에 있습니다
완성된 녀석들을 합체 시키고 똘똘말을 일만 남았습니다
타코는 소스빨 !!
노력 !! 그리고 시간 !!
갑니다!!!
1 ) 또띠아 준비
2 ) 밥 올리기
3 ) 베이컨 넣기
4 ) 양상추 올려주기
5 ) 사워크림 . 치즈소스 바르기
6 ) 돌돌 말기 순입니다만
하다보니 불편해서 조금 바꿧습니다
밥넣고
야채는 취향껏 저는 양상추를 넣었는데
로메인 같은녀석도 좋을것같고
향을 좋아하시면
한국 쌈 (상추 +깻잎) 스타일로 가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하나 테스트로 싸봤는데
나름 잘 말렸습니다
유튜브 보고 싸는걸 했는데
옆구리가 튀어나오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ㅜㅜ
실력 부족입니다
위에 순서대로 싸봤는데
왠지 양념도 많이 붙고 삐져나오는게 많아
순서를 다시 정했습니다
치즈랑 사워크림을 아예 밑에 바르고
위에 흰 소스는 갈릭소스로 해줬습니다
PS.할리피뇨는 취향이라 넣으셔도 좋고 안넣어도
큰차이는 없더라구요
처음에 테스트로 할라피뇨 얹어서 밥 먹어봤는데
뭔가 잘 안울리는것 같아
그냥 안넣는 쪽으로 노선을 갈아 탔습니디
그리고 베이컨도 크게 식감을 차지 하지않아서
앞에것3-4개만 넣었고
나머지는 밥 & 야채 & 소스
로만 완성 시켯습니다
부리또를 바로 먹어도 되지만
제일 위에건 또띠아 두개를
겹치고 양도 두배를 넣은 디럭스입니다 ㅋㅋ
하지만 뒤집기도 어렵고 터질것 같아
그냥 바로 하내씩 싸는걸로 다시 바꿧습니다
노릇하게 잘 구운 또띠아 완성입니다
테스트겸 맛보기겸 만들자마자
바로 컷팅해서 먹어봤습니다
단면도 나쁘지 않고 맛있게 잘된것같습니다
근데 뭔가 외국 쇼츠용 이나 판애용 처럼
완전 빵빵하고 두껍게는 안되더라구요
양을 늘려도 보고 도전 했는데 싸지지도 않고
타코가 찢어질것 같아 바로 포기를 했습니다
그이유는 또띠아가 너무 작아서 그랬습니다
뭐 이젠 되돌릴수도 없으니 돌돌 마는 노가다 의 시간입니다

다 완성하니 14개
한개는 이미 입으로
한개는 디럭스로 두장 분량으로
또띠아 한팩당 8장씩 있엇네요
밀.옥수수 였는데 막상 굽고
먹어보니 별차이는 못느꼇습니다
일반과 디럭스 사이즈의 차이
또띠아를 코스트코에서 구매했더라면
전부 디럭스 사이즈로 만들수 있엇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직 저에겐 살사소스 한통이 남았으니 또 만들 기회가 있습니다
싸고나서 바로 팬으로 굽굽하고
일부러 또띠아를 밀 . 옥수수 로 두가지 버전으로 해봤습니다
펜으로 굴려가면서 구운거
옆에 또 새로 싼거
계속 킵고잉입니다
또 그새를 못참고 하나
만들면서 4개를 먹어버렸습니다
그뒤에 남은건 쿠킹호일 로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해동한뒤 후라이팬으로 굽는용으로
포장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사이에
한두개씩 꺼내먹고있던사진입니다
부리또 디럭스 + 도리토스 + 맥주맛 음료
미드보면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헠헠
나쵸도 같이 먹어주니 확실히 식감이 더 살아나고
나쵸도 치즈맛 이여서 맛이 더 좋더라구요
궁합이 좋습니다 역시
그리고 오늘 오전에
먹은 마지막 부리또 입니다
소스는 치킨먹고 한개 남았던
스윗 하바네로 소스였는데
정말 잘어울립니다
꼭 추천합니다
언제먹어도 맛있습니다..
소스 찍어서 냠냠 !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업그레이도 되서
더욱 맛난 음식 사진 들고 오겟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365일 지내면서 매일이 즐거울순 없기도하고
말못한 힘듦이 있는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그래도 그 하루 라는 시간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웃음이
한번씩 나오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이 많이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다음에 또 들르겟습니다
아디오스 아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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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고수와 라임만 준비가 되있더라면 더욱 완벽한 부리또가 되었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Gracias feliz año nuevo mi amigo. !! | 26.01.01 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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