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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삼겹살 된장찌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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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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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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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다~!!!😉👍👍👍
24.09.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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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된장이 솔찬히 들어가서 국물 저거보다 적게 잡으면 엄청 짭니다. 바닥에 채소들이 깔려 있어서 국물이 많아 보일 수 있는데, 물은 라면 1개 분량(500ml)이 들어가서 딱 좋긴 합니다. ㅋ
24.09.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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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볶아서 만드는 레시피는 첨봅니다ㄷㄷ 근데 청국장도 볶아서 만드시나요 ㅇㅅㅇ
24.09.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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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찌개같은 된장찌개 맛있어보입니다!
24.09.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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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505-586
된장쌈장찌개죠 ㅎㅎ 요거 맛있습니다. | 24.09.13 0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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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볶아서 만드는 레시피는 첨봅니다ㄷㄷ 근데 청국장도 볶아서 만드시나요 ㅇㅅㅇ
24.09.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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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마
청국장은 그냥 재료 몽땅 넣고 팔팔 끓인다음에, 청국장을 넣고 살살 풀어주면서 끓입니다. ㅎㅎ | 24.09.13 0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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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마
짜장 만들때도 춘장을 볶듯이, 된장도 볶으면 마이야르 되면서 감칠맛이 올라 옵니다. 고기를 겯들이는 기름진 된찌에 잘어울려요! 일반적인 채소된찌는 걍 물에 풀어넣는 식으로 하면 잘 어울립니다. 깔끔한맛~ | 24.09.24 09:43 | |

(IP보기클릭)45.90.***.***

바람의 소마
장류는 볶으면 특유의 냄새가 많이 사라집니다. 된장을 볶으면 외국인들이 싫어하는 소위 군내가 좀 빠지죠. | 24.09.24 12:27 | |

(IP보기클릭)211.225.***.***

24.09.13 00:16

(IP보기클릭)180.83.***.***

오히려 좋아! ... 라고 하고 싶었지만 .. 국물이 조금 많으신듯한.. 아.. 아닙니다 ;
24.09.13 00:20

(IP보기클릭)121.135.***.***

BEST 스키르
요거 된장이 솔찬히 들어가서 국물 저거보다 적게 잡으면 엄청 짭니다. 바닥에 채소들이 깔려 있어서 국물이 많아 보일 수 있는데, 물은 라면 1개 분량(500ml)이 들어가서 딱 좋긴 합니다. ㅋ | 24.09.13 02:01 | |

(IP보기클릭)118.235.***.***

daiyuh
앜 솔찬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학교다닐때 강사분이 엄청 자주쓰던말이라 기억에 남는데 올만에듣네여 ㅋㅋ | 24.09.13 06:38 | |

(IP보기클릭)180.83.***.***

daiyuh
역시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ㅠㅠ | 24.09.14 00:09 | |

(IP보기클릭)222.110.***.***

BEST

24.09.13 00:45

(IP보기클릭)14.53.***.***

딱히 육수를 쓰지 않는, 돼지고기 베이스의 된장찌개군요. 소주가 절로 떠오릅니다. 거의 습관적으로 멸치육수 써서 끓였던 제 된장찌개가 생각납니다. 나쁘진 않았지만 갈수록 식상해졌었는데... 된장으로 간만 한다면 어떤 육수를 쓰건, 육수를 쓰건 안쓰건 상관 없는건데 말이죠. 문득 궁금해진건데, 청고추와 홍고추 두가지를 거의 매번? 섞어 쓰시는 것에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혹시 음식의 비쥬얼을 위해 번거로움을 감수하시는걸까요? ㅎ 거무칙칙~할 수 밖에 없는 된장찌개에도 홍고추와 청고추는 꽤 좋은 시각적인 포인트가 되긴 합니다만.
24.09.13 00:48

(IP보기클릭)121.135.***.***

yongja1200
된장 베이스에 킥으로 쌈장을 넣는 걸 좋아합니다. 사실상 쌈장에 이것저것 다 들어가있다 보니 따로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맛있더라고요. ㅋㅋ 고추는 비주얼 때문이라기 보단 집에 있어서 쓰는 것이긴 합니다. ㅋ 마파두부 같은 걸 만들어 먹을 때 사다 쓰고, 남은 것을 여기저기에 사용하는 편입니다. ㅎ 홍고추 없이 청양고추만 들어간 것들은 그때 집에 홍고추가 없었기 때문인 것이죠 ㅋㅋㅋ 칼질 한 번 더 하는거라 크게 번거롭진 않더라고요. :) | 24.09.13 02:05 | |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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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다~!!!😉👍👍👍
24.09.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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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3 08:58

(IP보기클릭)218.237.***.***

어우야 오지게 맛있겠네요.. 탁배기 한잔이랑 먹고 싶습니다 :)
24.09.13 11:20

(IP보기클릭)43.131.***.***

요리 잘하시네요^^
24.09.13 17:38

(IP보기클릭)222.100.***.***


파괴적인 비주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된장은 까만 게 재래식을 쓰시나요? 꼭 만들어 먹어보고 싶습니다
24.09.13 21:27

(IP보기클릭)1.237.***.***

진짜 밥도둑이겠네요 ㄷㄷ
24.09.13 21:54

(IP보기클릭)182.215.***.***

기름은 어떻게 하셨나요 엄청 많았을텐데요
24.09.23 16:28

(IP보기클릭)59.8.***.***

으어~!!!!! 밥갖고와~~!!!!
24.09.23 17:33

(IP보기클릭)1.245.***.***

밥도둑 와드
24.09.23 21:40

(IP보기클릭)110.14.***.***

헛 이글이 오른쪽에... 얼마전에 이거 보고 너무 맛있어보여서 시도해봤는데 때깔은 다르지만 너무 맛있게 잘해먹었습니다 감사해요!
24.09.23 21:59

(IP보기클릭)211.177.***.***

개 존맛 삼겹살 된장찌개 ㅇㄷ
24.09.23 23:41

(IP보기클릭)103.114.***.***

저레시피에 삼겹살은 다진 고기로, 야채들을 작게 다져서 된장을 볶을때 쌈장 약간과 고추장을 같이 볶아서 물을 약간넣고 짠맛은 으깬두부로 잡아주면 아아아주 맛잇는 강된장이됩니다. 알배추랑 먹으면 진짜 밥 두공기 사라지는 존맛탱 레시피!
24.09.24 09:46

(IP보기클릭)39.117.***.***

어헛 와드~!~!
24.09.24 14:34

(IP보기클릭)112.220.***.***

넘 맛있어 보여서... 즐찾 해놨음. 주말에 한번 해먹어봐야지
24.09.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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