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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볶음밥에 짜장을 올리면 하수라고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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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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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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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올리면 하수가 아니라 제대로 못볶음 볶음밥을 짜장으로 덮는걸 지적하는것이 아닐까요!?
23.05.03 08:39

(IP보기클릭)39.7.***.***

BEST
여경래, 박은영셰프의 루이에서도 볶음밥에 짜장 같이 주는데 이런 급있는 곳에서도 주는건 안 주면 클레임거는 사람들이 있어서라고 그러죠
23.05.03 08:48

(IP보기클릭)61.84.***.***

BEST
뭐 사람들이 적당히 찾아낸, 완벽할 수는 없는 일종의 룰, 구별법인것이죠. 짜장을 주냐 안주냐. 계란국이냐 짬뽕이냐. 기름에 튀겨진 계란이 있느냐 없느냐. 라드를 썼냐 안썼냐 ( 이건 사진으로 판독 불가) 이런 것들이야 다 부가적이며 핵심은 그저 볶음밥의 볶음 정도일 뿐. 다녀오신 곳은 특이하게도 , 아니 대단하게도 만들어둔 짜장이 아닌, 갓 만든 듯 한 간짜장을 주네? 했더니 가격이 9000원이군요. 제 경우는 가격을 저렴하게 받는 대신 볶는 둥 마는 둥 하는 볶음밥이 나오는 것 보다는 차라리, 가격을 확실히 세게 받을지언정 제대로 볶아나오는 볶음밥이 더 좋다 ( 혹은 더 먹고싶다...워낙 없으니까...) 쪽이긴 합니다. 아 볶음밥 땡긴다...
23.05.03 10:02

(IP보기클릭)106.250.***.***

BEST
소신발언. 짜장과 간짜장은 아예 다름
23.05.03 10:29

(IP보기클릭)175.200.***.***

BEST
솔직히 야채의 단맛이 느껴져서 밥비벼먹고 싶은 충동 느낀....
23.05.03 08:21

(IP보기클릭)175.200.***.***

BEST
솔직히 야채의 단맛이 느껴져서 밥비벼먹고 싶은 충동 느낀....
23.05.03 08:21

(IP보기클릭)211.234.***.***

여기 유명하죠 ㅋㅋㅋ
23.05.03 08:30

(IP보기클릭)115.95.***.***

JungleFish^^
여기가 어딘가요? | 23.05.09 17:42 | |

(IP보기클릭)141.164.***.***

GunMaster
신림역 근처 팔공이네요. 한번 가게 홀라당 타고 리뉴얼했었죠 ㅋ | 23.05.10 11:42 | |

(IP보기클릭)223.62.***.***

탈춤
갈색급 인정.맛으로 치면 검정 > 갈색 > 노랑 > 흰색 이러던데, 알고보니 이게 시대별 볶음밥 지표더라 ㅎㄷㄷ | 23.05.10 12:40 | |

(IP보기클릭)116.123.***.***

탈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5.12 12:48 | |

(IP보기클릭)211.104.***.***

고수 쌉고수
23.05.03 08:35

(IP보기클릭)221.138.***.***

BEST
짜장올리면 하수가 아니라 제대로 못볶음 볶음밥을 짜장으로 덮는걸 지적하는것이 아닐까요!?
23.05.03 08:39

(IP보기클릭)211.196.***.***

만두 맛있겠어요 츄릅
23.05.03 08:45

(IP보기클릭)39.7.***.***

BEST
여경래, 박은영셰프의 루이에서도 볶음밥에 짜장 같이 주는데 이런 급있는 곳에서도 주는건 안 주면 클레임거는 사람들이 있어서라고 그러죠
23.05.03 08:48

(IP보기클릭)118.235.***.***

도대체 맛이라는 것만큼 자기 주관적인게 어디있다고 고수니 하수니...그냥 전 상대도 안합니다.
23.05.03 08:49

(IP보기클릭)125.178.***.***

볶음밥에 짜장을 올리고 그위에.계란 후라이까지올리는 요리 맛있겠다.
23.05.03 09:30

(IP보기클릭)221.148.***.***

와~ 짜장을 간짜장 건더기를 줘서 좋네요~
23.05.03 09:32

(IP보기클릭)39.124.***.***

우와!!
23.05.03 09:44

(IP보기클릭)223.39.***.***

맛집인데용??갓볶은양파 어우
23.05.03 09:47

(IP보기클릭)180.68.***.***

일단 계란 후라이랑 계란국에서 가산점입니다.
23.05.03 09:55

(IP보기클릭)183.104.***.***

이거는 볶음밥 살아있는게 잘 보여서 편안---
23.05.03 09:57

(IP보기클릭)61.84.***.***

BEST
뭐 사람들이 적당히 찾아낸, 완벽할 수는 없는 일종의 룰, 구별법인것이죠. 짜장을 주냐 안주냐. 계란국이냐 짬뽕이냐. 기름에 튀겨진 계란이 있느냐 없느냐. 라드를 썼냐 안썼냐 ( 이건 사진으로 판독 불가) 이런 것들이야 다 부가적이며 핵심은 그저 볶음밥의 볶음 정도일 뿐. 다녀오신 곳은 특이하게도 , 아니 대단하게도 만들어둔 짜장이 아닌, 갓 만든 듯 한 간짜장을 주네? 했더니 가격이 9000원이군요. 제 경우는 가격을 저렴하게 받는 대신 볶는 둥 마는 둥 하는 볶음밥이 나오는 것 보다는 차라리, 가격을 확실히 세게 받을지언정 제대로 볶아나오는 볶음밥이 더 좋다 ( 혹은 더 먹고싶다...워낙 없으니까...) 쪽이긴 합니다. 아 볶음밥 땡긴다...
23.05.03 10:02

(IP보기클릭)61.84.***.***

저 매장의 메뉴판에서 특이점이라면 요즘에 가끔 볼 수 있는 모습인 , '간짜장 없음' 이네요. 간짜장 기대하면서 시켰는데 일반짜장이 심심찮게 나오는 요즘 시대에, 제대로 볶아 나오지 않을거면 차라리 빼버리던가, 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예 없는 경우가 종종 있죠.
23.05.03 10:04

(IP보기클릭)118.235.***.***

yongja1200
저 집은 애초에 일반짜장을 시켜도 간짜장처럼 줘요ㅎㅎ왠만한 간짜장보다 더 제대로 만든 간짜장으로.서울에서 손꼽히는 숨은 중식 맛집ㅎㅎ | 23.05.03 20:05 | |

(IP보기클릭)14.56.***.***

닉네임짓는게제일힘들다
제정신이 아닌 중국집이네요 ㄷㄷ ( 좋은 의미로요 ) 만들어놓을 수 있는 일반짜장을 아예 안판다니 어마어마합니다 와우.. | 23.05.03 20:47 | |

(IP보기클릭)106.101.***.***

1. 재대로 볶은 간짜장 2. 미리 끓여둔 짬뽕국물이 아닌 새로 만들 달걀국 3. 짜사이 4. 실력이 느껴지는 볶음밥 이정도 되면 믿고 다닐수 있는 중국집이지...
23.05.03 10:08

(IP보기클릭)106.250.***.***

BEST
소신발언. 짜장과 간짜장은 아예 다름
23.05.03 10:29

(IP보기클릭)125.141.***.***

지엔N
흑흑 난 둘다 맛있쪙!!! | 23.05.10 01:11 | |

(IP보기클릭)14.39.***.***

소주 1.5병각
23.05.03 11:18

(IP보기클릭)116.127.***.***

중국집 언제부터인가 만두10개 아닌 8개.......짜증 탕수육 서비스 만두 8개는 이해하는데 ~
23.05.03 11:56

(IP보기클릭)59.6.***.***

올린게 아니라 옆에다 배치했으니 하수 아님 ㅋㅋ
23.05.03 11:56

(IP보기클릭)121.180.***.***

양파 볶음이라 생각하고 반찬으로 먹으면 아주 딱이네요.
23.05.03 12:44

(IP보기클릭)112.150.***.***

팔공은 인정~ 요리도 맛있고 고기짬뽕도 좋음 ㄹ ㅎㅎ
23.05.03 16:27

(IP보기클릭)218.158.***.***

간짜장소스는 치트키
23.05.03 18:5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팔공은 진짜 인정...이사 오기전에 진짜 자주 갔는데ㅜㅜ또가고싶네요.
23.05.03 20:05

(IP보기클릭)183.101.***.***

신림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군요
23.05.03 20:09

(IP보기클릭)222.109.***.***

왜 이렇게 괜찮은곳은 머냐구 ㅠㅠ
23.05.03 21:39

(IP보기클릭)219.255.***.***

레벨이 틀린데?
23.05.03 21:55

(IP보기클릭)210.105.***.***

튀긴 만두만 봐도 딱 맛집인걸 알 수 있겠네요 볶음밥도 제대로 볶아졌고 굿굿
23.05.03 23:25

(IP보기클릭)223.38.***.***

이런 거 볼때마다 집에 대형화구 설치하고 싶습니다 맨날 중화요리 해먹고 싶다
23.05.09 15:31

(IP보기클릭)211.57.***.***

너도 팔공? 나도 팔공~^^
23.05.09 15:42

(IP보기클릭)39.7.***.***

아 진짜 먹고싶다 주위에 잘 하는 집이 없어요ㅠ
23.05.09 15:56

(IP보기클릭)121.165.***.***

와 누가봐도 갓볶은 간짜장에 볶음밥도 야채 비율하며 누가봐도 진짜 볶음밥 거기에 계란탕까지 ㅠㅠ
23.05.09 16:18

(IP보기클릭)115.137.***.***

화교들 사이에서는 볶음밥도 제대로 못 볶는 애들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죠. 그만큼 중국집에서는 실력을 가늠할 가장 기초적인 요리이기도 합니다.(재료도 별로 안 들어가는데 기술로 대부분을 커버쳐야 하는 요리. 심한 경우 계란과 밥만으로도 맛을 내야함) 저 계란후라이는 진짜 따로 돈받아서 팔았음 좋겠던데, 가장 어울리는 것중에 하나가 그 짜장면이거든요. 뭐 40년된 세프에게 물어봐도 맨날 가장 어려운 요리가 뭐였어요 하면 항상 짜장면 이라고 농담처럼 말씀해주시지만.
23.05.09 16:18

(IP보기클릭)116.125.***.***

아 너무 근본인데 ㅋㅋㅋ
23.05.09 16:24

(IP보기클릭)125.132.***.***

사파무림맹주
23.05.09 16:29

(IP보기클릭)211.115.***.***

요즘 제대로 된 볶음밥 하는 중식당 찾기 어렵고, 제대로 된 간짜장 하는 중식당도 찾기 어려운데 무려 제대로 된 볶음밥에 제대로 된 간짜장을 올려주다니 심지어 국도 짬뽕국물이 아니라 계란국이네 ㄷㄷㄷㄷㄷㄷ
23.05.09 16:46

(IP보기클릭)61.37.***.***

볶음밥 맛 없는데 짜장도 돈 받고 주는 곳이 있지...
23.05.09 16:53

(IP보기클릭)118.37.***.***

지대로네요
23.05.09 16:56

(IP보기클릭)1.221.***.***

오! 모처럼 회사 근처에 있는 맛집 소개네요. 점심때 가봐야 겠어요.
23.05.09 17:16

(IP보기클릭)121.160.***.***

검마사
줄 설 각오 하고 가셔야 할겁니다..... | 23.05.09 17:35 | |

(IP보기클릭)58.225.***.***

제대로 된 볶음밥 만드는 방법. 1. 한국에서 보통 쓰는 쌀 (단립종) 은 끈기 때문에 그대로 볶음밥을 만들면 안됨. 최대한 고슬고슬하게 밥을 한 다음에 차게 식혀야 함. 2. 웍을 써서 강한 불에 빠르게 볶아 내야 함. 웍을 돌리면 불이 직접 쌀과 재료에 닿음. 이걸로 불맛을 내고 수분기를 날리는 거임. 3. 라드를 쓰면 좋기는 하겠지만, 일반 식용유를 쓰더라도 위 2번을 잘 지켜서 만드는 게 훨씬 중요. 파 같은 걸로 향미유를 만들어서 쓰면 더 좋기는 함. 4. 맛을 위해서라면 동그랗게 모양 내는 건 안 해도 됨. 모양을 잡으면서 그만큼 밥에 압력을 주기 때문에 밥이 뭉개짐. 중국이나 중화 문화권의 비싼 집을 가더라도, 볶음밥은 그냥 모양 챙기지 않고 내 오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그 쪽은 장립종을 쓰니까 모양 내기가 어려운 것도 있기는 하고. 이걸 지키면 볶음밥 자체에서 좋은 맛이 나기 때문에 굳이 짜장을 올릴 필요가 없음. 그래서 국도 계란국 같이 가벼운 맛으로 내는 거고. 짜장을 올린다고 하수는 아니지만, 이걸 안 지켜서 만든 볶음밥은 짜장이랑 짬뽕국물 맛으로라도 가려야 먹을 수 있음.
23.05.09 17:33

(IP보기클릭)1.223.***.***

TAMAYO
지당하신 말씀 이십니다. 제가 어릴 때 단골이였던 차이나 타운 가게에 가면 (아들이 국민학교 같은반) 밥을 80%만 찌고 나머지 20%볶아서 익힌다고 하네요.. 저는 그집 볶음밥을 아직도 잊지 못 해서 볶음밥 한정으로는 매우 엄근진 하게 살아왔습니다..ㅜㅜ | 23.05.10 10:22 | |

(IP보기클릭)183.96.***.***

팔공 맛나쥬
23.05.09 17:56

(IP보기클릭)211.196.***.***

댓글보니 간짜장이 걍 짜장이라고 이름 붙여져서 파는 곳인가보네요 그럼 7천원하는 가치가 있죠
23.05.09 18:11

(IP보기클릭)223.39.***.***

제대로 간짜장에 볶음밥이다.. 와아.. 경탄 탄복.. 최곤데..
23.05.09 18:13

(IP보기클릭)112.171.***.***

사진만봐도 여긴 찐이라는게 느껴지네요. ㄷㄷㄷ
23.05.09 18:20

(IP보기클릭)124.5.***.***

잘만든 뽁음밥에 간짜장까지 얻어주는건 반칙이죠.
23.05.09 18:25

(IP보기클릭)121.148.***.***

볶음밥에 간짜장을 주는 집은 또 처음 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23.05.09 18:34

(IP보기클릭)118.32.***.***

여기는 모든 메뉴 제 기준 합격이었던곳... 친구 이사도와주고 이거저거 먹어보고 추후 또 방문해서 나머지 메뉴 먹어봤는데 거를게 없더만요... 특히 짬뽕, 야끼만두는 진짜 종종 생각나네요.. 집이 도봉이라.. 완전 서울 끝에서 끝 느낌이라... 큰마음 먹고 가야하는게 함정이지만 ㅠㅠ
23.05.09 18:39

(IP보기클릭)175.215.***.***


여기도 쩔어요 욤뇸뇸
23.05.09 19:11

(IP보기클릭)220.76.***.***

버섯먹는마리오
거기가 어딘지.......... | 23.05.09 19:41 | |

(IP보기클릭)175.197.***.***

버섯먹는마리오
거 어뎁니까!!!! | 23.05.09 19:52 | |

(IP보기클릭)118.35.***.***

애미야틀니가짜다
부산 동래구 백객도입니 | 23.05.09 19:53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97.***.***

버섯먹는마리오
부산 놀러가면 꼭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5.09 20:08 | |

(IP보기클릭)118.35.***.***

코개
화요일 휴무고요 보통 11시부터 2시까지 합니다 유명해져서 좀 웨이팅이 있어서 미리 오셔야할듯해요 좀 외진곳에 있어서 차로 가야지 편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23.05.09 20:18 | |

(IP보기클릭)27.117.***.***

버섯먹는마리오
여기 카드 잘 안받아요. 가실때 현금 들고 가세요. | 23.05.10 05:42 | |

(IP보기클릭)220.71.***.***

짜장 싫은 사람들은 짜장 빼달라고 하면 되겠다
23.05.09 19:49

(IP보기클릭)61.73.***.***

개인적으로 저런 간짜장은 먹으면 양파맛밖에 안나서 싫어요. ㅠㅠㅠ
23.05.09 22:01

(IP보기클릭)116.127.***.***

요즘 자장면은 맛 있는지 잘 모르겠음 예전 처럼 고기 많이 들어가고 오이, 콩, 감자 이런게 같이 안들어감 고기에 양파가 끝임 이게 무슨 자장면인지 아무리 물가가 오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이건 아니다 싶음 거기가 계란 까지 얹어 주는 집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문화가 사라져서 아쉬움 돈 더 내고 계란 얹으면 그만 아니냐는 소리할 사람이 있는데 기본으로 주거나 가격 포함 해서 주면 될 문제 아닌가 싶음 자장면에 고기 듬뿍 오이, 콩, 감자 같은 다양한 재료나 양이 많이 들어 갔으면 좋겠음 물론 다양한 재료와 더불어 소스 맛 까지 중요 함
23.05.09 22:21

(IP보기클릭)121.169.***.***

23.05.09 23:07

(IP보기클릭)116.42.***.***

하... 내가 뭐하자고 이시간에 이걸 클릭해서 봤을까.. 너무 배고프다 ㅜ
23.05.09 23:16

(IP보기클릭)107.181.***.***

와..진짜 조합 쩌네요 ㅜㅜ 저정도면 배불러도 끝까지 다 들어갈 듯 ㅜㅜ
23.05.09 23:44

(IP보기클릭)220.116.***.***

볶음밥에는 당연히 짜장을 줘야죠 볶음밥에 짜장안주거나 볶음밥 시켰는데 짬뽕국물이아닌 계란국주면 바로 주방장 대가리 깨기 가능
23.05.10 00:21

(IP보기클릭)121.159.***.***

towana
이런 짜장무새 인간들 때문에 중식고수들도 한국에서 제대로 된 볶음밥 제공을 못함ㅋㅋㅋㅋㅋ 짜장 섞어먹는걸 기본으로 아니까 볶음밥 자체에 간을 약하게 만들어서 짜장맛으로 먹게 만드는거지 ㅉㅉㅉ | 23.05.10 00:51 | |

(IP보기클릭)182.229.***.***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
23.05.10 00:37

(IP보기클릭)118.32.***.***

그럼 이야기가 다르죠 ㅋㅋ
23.05.10 01:13

(IP보기클릭)175.206.***.***

[볶음밥 + 짜장= 하수]이론도 끾해야 2000년대에나 통하던 얘기지 소위 중화요리 사대문파 출신에 현재 중화요리계 원로 대접 받는 유명 셰프들이 하는 가게들도 거의 짜장 올려주는 마당에.
23.05.10 01:30

(IP보기클릭)218.38.***.***

볶음밥에 짜장 나오면 하수네 뭐네 하는 사람들 특징 - 정작 지가 시킨 볶음밥에 짜장 나오면 잘만 처묵처묵하고 나옵니다
23.05.10 01:41

(IP보기클릭)1.223.***.***

돌아온leejh
오죽 맛이 없으면 그럴까요..ㅋ | 23.05.10 06:19 | |

(IP보기클릭)39.125.***.***

기름에 제대로 튀겨낸 계란후라이만 봐도 맛집인게 보이네요
23.05.10 02:01

(IP보기클릭)220.76.***.***

제목을 보고도 난 왜 이 시간에 이 글을 눌러버렸나.... 짜장 올린 볶음밥 대신 짜파게티라도 하나 끓여먹고 자야겠네요,,,,
23.05.10 02:13

(IP보기클릭)14.37.***.***

볶음밥에 짜장 안 올리면 뭘 올려요?
23.05.10 04:09

(IP보기클릭)218.38.***.***

건강한습관
볶음밥에는 볶음밥을 올리는 겁니다 | 23.05.10 04:12 | |

(IP보기클릭)1.230.***.***

건강한습관
자장을 올리면 볶음밥이 아니라 비빔밥이라 생각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야채, 계란 올라가고 햄이나 소고기를 같이 볶거나 잘 조린 닭다리를 올리는 볶음밥도 있어요. 볶음밥 잘 하는 집은 볶음밥만 먹어도 고슬 고슬 바삭 바삭 식감이 남다릅니다. | 23.05.10 06:28 | |

(IP보기클릭)14.37.***.***

영조야
대충 기름 떡지게 볶아서 짜장으로 가리는 업체도 분명히 있죠. 근데 잘 볶은 밥에 짜장 올려주는 것도 맛있어요. 볶음밥에 짜장 올리는 건 하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많네요. 무슨 근거로 그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 23.05.11 19:39 | |

(IP보기클릭)1.230.***.***

건강한습관
약간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볶음밥에 자장 소스를 올리면 볶음밥 따로 먹고 자장소스 따로 먹고 하지 않고 숟가락으로 잘 비벼서 먹잔아요. 그래서 비빔밥이라고 표현했어요. | 23.05.12 17:52 | |

(IP보기클릭)14.37.***.***

영조야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고 쓴 댓글입니다. 영조야님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가 뭐라 할 건 아니죠. 다만 다른 분들이 달아주시는 댓글과는 방향이 좀 다르신 것 같네요. 볶음밥+짜장을 하수라고 생각하는 근거가 없으니 이해할 구석이 없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애초에 볶음밥이 아니라는 논리랑은 다르죠. | 23.05.13 03:56 | |

(IP보기클릭)1.223.***.***

전 볶음밥 맛 있는 곳에서는 짜장 안 먹습니다.
23.05.10 06:19

(IP보기클릭)1.230.***.***

볶음밥 맛나 보이네요. 요즘 중국집들 자장면이나 볶음밥 기본도 못 하는 곳이 너무 많아서 잘 안가는데.. 요즘 중국집 요리사는 개X끼나 소X끼들이 하는건가 싶은..
23.05.10 06:23

(IP보기클릭)121.181.***.***

볶음밤에 짜장및 짬뽕국물이 +@ 적 요소라고 확신하는 이들의 특징 = 무한리필집 또는 뷔페같은곳에가서 한접시에 다 때려담으시는분들 = 여러접시에 나누어담아와도 뭐라하지않습니다? = 한가지의 음식맛을 전혀 고려하지않음 = 그냥 배부르고 더하기싸믄더 좋고 = 볶음밥가격인데 짜장소스맛보고 짬뽕국물 맛보는 느낌을 받는터라 2+1 의 기대비용행복을 느끼는이들 = 진짜 속된말로 그지근성 잡탕밥유저 PS. 물론 개인적인차이가 잇습니다 = 이 댓글은 괜히 남의 요리취향에 자신취향이 답이라고 우기는 이들에게 바치는 댓글이니 정상적범주에 속한분들께선 편히 지나가시면됩니다
23.05.10 06:53

(IP보기클릭)121.181.***.***

추천누르기위해인증완료
다쓰고 보니 첫단어부터 오타발생하여 수정안되는 댓글특성상 양해부탁드리고자 적습니다 분명히 또 밤 을 밥이라 적지못해 좋아라물고뜯고맛보실분들이 잇으실듯하여 ^^; | 23.05.10 06:54 | |

(IP보기클릭)1.232.***.***

아..다 됐고 맛있어 보이네요!!! 아침 안먹은 내가 싫다.
23.05.10 08:35

(IP보기클릭)112.216.***.***

짜장 곁들인 볶음밥도 그냥 먹기는 하지만, 볶음밥 자체로 승부하는 중국집 만나면 참 반가움. 탕수육도 미리 볶아 나오는 집 선호
23.05.10 08:37

(IP보기클릭)218.235.***.***

여기서 게시글 보고 방문해서 짜장과 탕수육 먹고 왔는데 짜장은 사진과 실제 비주얼 모두 간짜장 처럼 생겼으나 절대 간짜장이 아닙니다 이전 게시글에서도 짜장은 조금 실망스럽다는 글을 봤었는데 저도 그랬네요 간짜장을 생각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만 분명 간짜장은 아니고 실제로 간짜장이라고 메뉴판에 적혀 있지 않았으며 간짜장은 없습니다 간짜장을 생각하고 방문하신다면 분명 실망하실거구요 차라리 신림역에서 서울대 방향으로 조금 위쪽에 위치한 차이나영이라는 중국집의 간짜장이 괜찮습니다 탕수육은 괜찮았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조금 적은 듯하고 레몬향의 소스라 처음에는 조금 생소한 맛이 느껴집니다
23.05.10 09:02

(IP보기클릭)223.62.***.***

집근처라서 와이프랑 가끔 먹으러가는데 관악구 통틀어서 5손가락안에들어갈정도로 가성비랑 맛 둘다 좋은집임...볶음밥, 짬뽕, 짜장 전부 맛있음...너무알려져서 아깝긴하다만 ㅋㅋ
23.05.10 09:16

(IP보기클릭)121.153.***.***

고화력 후라이가 진리!
23.05.10 10:12

(IP보기클릭)1.238.***.***

계란국 ㅠㅠ
23.05.10 10:12

(IP보기클릭)1.230.***.***

어떤 중국집 주방을 본적이 있는데 볶음밥을 한가득 미리 볶아둬 기름 범벅인 식은 볶음밥을 주문이 들어보면 기름 범벅인 웍에 데워서 내놓더군요. 몇몇 중식당에서 본적이 있는 걸 봐서는 대부분 중식당들이 이럴듯. 자장소스나 짬뽕 국물도 대부분 한솥분량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이미 밥알이 기름에 절어진 볶음밥을 기름 가득한 웍에 데워서 나오니 맛대가리가 없는거지요.
23.05.10 10:37

(IP보기클릭)210.103.***.***

그건 개취인데 존중이란걸 모르는 사람이 한 말이군요 ㅋ 그럼 찍먹 부먹도 고수 하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맛나보입니다 ㅜㅜ 침샘 ㅜㅜ
23.05.10 10:53

(IP보기클릭)115.86.***.***

예전에는 볶음밥 엄청 먹었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드니 한번 먹으면 저녁까지 소화가 안되서... 못먹음..
23.05.10 11:07

(IP보기클릭)211.34.***.***

팔공..........맛나긴한데 너무 유명해져서 사람 넘 많음.ㅠ
23.05.10 11:13

(IP보기클릭)118.235.***.***

맛있는데 웨이팅 장난 아님
23.05.10 11:34

(IP보기클릭)211.221.***.***

볶음밥 진짜 잘하는 집은 볶음밥만으로도 충분함 이미 기름코팅한 볶음밤에 기름진 짜장 추가한다? 그건 볶음밥에 자신이 없다는 거임 그래서 하수 이야기가 있는거고. 근데 이건 옛날 얘기고 ss급 볶음밥보다 A급 볶음밥 + 짜장이 더 자극적이라 사람들의 호응이 좋으니 이게 대세가 되었었음. 그래서 ss급 볶음밥에 짜장을 더 주니 사람들도 좋아하고. 문제는 라드, 파기름도 아닌 식용유로 대충한 볶음밥이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맛이 하향평준화 되었음. 볶음밥이 맛이 없네 -> 짜장으로 가리자 기름+기름 조합이라 계란국으로도 느끼하네? -> 짬뽕국물 주자 자극적인 짬뽕국물 덕에 볶음밥 맛이 잘 안 느껴지네 -> 볶음밥 대충하자 대충해도 볶음밥 차이 잘 모르니 -> 볶음밥 재료 빼자 취향존중과 결이 다른 볶음밥의 하향평준화가 문제임 ㅜㅜ
23.05.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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