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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추억의 모카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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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BEST
살아보니 사람은 추억을 되새기며 살더라구요. 아드님은 모카번을 볼 때마다 엄마아빠를 기다리던 작은 시절을 떠올릴 겁니다.
22.11.03 15:55

(IP보기클릭)210.113.***.***

BEST
5개월 꼬물이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그 심정...ㅜㅜ
22.11.03 23:57

(IP보기클릭)58.120.***.***

BEST
와 글이 뭔가 감동적이네요...
22.10.26 12:35

(IP보기클릭)112.147.***.***

우와~~~ 잘 구워졌네요 맛있어 보여영~
22.10.26 10:37

(IP보기클릭)1.225.***.***

아 진짜 맛있겠네요...
22.10.26 11:49

(IP보기클릭)58.120.***.***

BEST
와 글이 뭔가 감동적이네요...
22.10.26 12:35

(IP보기클릭)221.138.***.***

번 유행할때 진짜 냄새에 홀려서 들어갔었는데여 ㅋㅋ
22.10.26 18:34

(IP보기클릭)118.37.***.***

BEST
살아보니 사람은 추억을 되새기며 살더라구요. 아드님은 모카번을 볼 때마다 엄마아빠를 기다리던 작은 시절을 떠올릴 겁니다.
22.11.03 15:55

(IP보기클릭)110.70.***.***

파파로티 다 망했나... 요새 안 보임.
22.11.03 17:41

(IP보기클릭)125.135.***.***

Pax
파파로띠, 로띠보이 , 로띠맘 전부 안보이네요 로띠번 자체가 유행이 10여년전에 끝났다보니 그런가봐요 2000년대 중후반 폭발적 인기였는데 | 22.11.03 18:19 | |

(IP보기클릭)58.224.***.***

물개마왕
로띠보이는 이마트에서 살아있는거 봤어용 | 22.11.04 09:41 | |

(IP보기클릭)210.99.***.***

아빠 저는 택배로 좀 보내주세요..
22.11.03 19:08

(IP보기클릭)218.50.***.***

이꾸요
22.11.03 19:43

(IP보기클릭)175.197.***.***

냄새 진짜 미쳤죠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갓 나온거 푹 찌그러뜨리면서 먹는거 보고 아 그렇게 먹는거구나 하고 배웠던 기억이 있네요
22.11.03 19:49

(IP보기클릭)218.55.***.***

맛도 맛이지만 모카번은 냄새가 정말 -ㅅ-)b
22.11.03 20:31

(IP보기클릭)61.76.***.***

한 10년전이었나...진짜 모카 번이 엄청 유행이었죠.
22.11.03 20:32

(IP보기클릭)121.164.***.***

튼튼한 장남 두어서 든든하시겠어요. 저도 나이먹어서 너가 이거 그렇게 좋아했다고 추억거리를 떠올릴 아들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2.11.03 22:17

(IP보기클릭)210.113.***.***

BEST
5개월 꼬물이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그 심정...ㅜㅜ
22.11.03 23:57

(IP보기클릭)1.228.***.***

와 뭉클하네요...
22.11.04 02:00

(IP보기클릭)211.201.***.***

지금 큰 아들이 중3 몇 년뒤에는 여행게시판에 아드님하고 논산훈련소 가서 찍은 사진 올리시겠군요
22.11.04 04:42

(IP보기클릭)220.74.***.***

모카번 먹으러는 한번도 못가본..
22.11.04 10:27

(IP보기클릭)211.114.***.***

엉엉 2살 4살 남매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에서 눈물이 광광 ;ㅁ;
22.11.04 12:49

(IP보기클릭)123.212.***.***

6살 아들 키우고 있는 아빠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네요. 좋은 것만 해줘도 항상 뭔가 부족한건 없나 생각이드는데 애들은 그런건 신경도 안쓰고 쑥쑥 커가는거 같네요.
22.11.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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