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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미국 요리학교 CIA: 요리의 완성, FOH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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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1.***.***

BEST
교수가 "네가 양손으로 옮기면 100달러 줄게" 해서 열심히 한 손에 끼우더니 남은 한 손에 글라스를 끼울 방법이 없다는 걸 깨닫고 벙찌더라구요
21.12.12 12:31

(IP보기클릭)121.131.***.***

BEST
졸업한지는 좀 됐구요, 지금은 한국 돌아와서 요리분야 전문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당 ㅎㅎ
21.12.12 10:15

(IP보기클릭)58.235.***.***

BEST
ㅋㅋㅋ그날의바보 잘봤습니다.
21.12.12 10:48

(IP보기클릭)121.164.***.***

BEST
저라도 훈연향 입혀주는 칵테일 팔고있으면 플렉스 해버릴것같은 ㅎㅎ
21.12.12 21:02

(IP보기클릭)125.188.***.***

수고하셨습니다.
21.12.12 09:39

(IP보기클릭)121.131.***.***

르카즈
감사합니다! | 21.12.12 10:14 | |

(IP보기클릭)175.223.***.***

졸업하시면 한국으로 오시는걸까요??? 요식업계에서 또 어떤 역할을 하실지 기대되네요 :)
21.12.12 09:57

(IP보기클릭)121.131.***.***

BEST †-Kerberos-†
졸업한지는 좀 됐구요, 지금은 한국 돌아와서 요리분야 전문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당 ㅎㅎ | 21.12.12 10:15 | |

(IP보기클릭)58.235.***.***

BEST
ㅋㅋㅋ그날의바보 잘봤습니다.
21.12.12 10:48

(IP보기클릭)121.131.***.***

BEST 백색의번개
교수가 "네가 양손으로 옮기면 100달러 줄게" 해서 열심히 한 손에 끼우더니 남은 한 손에 글라스를 끼울 방법이 없다는 걸 깨닫고 벙찌더라구요 | 21.12.12 12:31 | |

(IP보기클릭)211.194.***.***

농담이긴 하지만 립톤 아이스티가 저정도로 마진이 높았다니 놀랍네요ㅋㅋㅋ 링크에 있는 순채에 대한 칼럼도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흔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세월과 환경으로 사라져 간다는 내용이 씁쓸하네요
21.12.12 13:08

(IP보기클릭)121.131.***.***

일엽지추 나두선생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뭐 그런 거지요 ㅎㅎ | 21.12.15 13:46 | |

(IP보기클릭)49.1.***.***

너무 재밌게 잘 봐왔습니다. 저말 감사합니다.
21.12.12 13:17

(IP보기클릭)121.131.***.***

크리쳐맨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2.15 13:46 | |

(IP보기클릭)122.40.***.***

한국에선 상상할수없죠 그래도. 일하는사람도 고용하는사람도 고객도 홀서빙, 딱 이선에서만 보고 딱 그만큼만 존중하고 일하고 월급주고하는게 우리나라인지라.. 잠시 거쳐가는 직업,정도로나 생각하는..
21.12.12 13:34

(IP보기클릭)121.131.***.***

환경보호의중요성
미국은 뭐랄까 감정노동은 감정노동인데 그만큼 페이를 잘 쳐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 21.12.15 13:45 | |

(IP보기클릭)221.152.***.***

좋은글 감사합니다
21.12.12 13:40

(IP보기클릭)121.131.***.***

아야어옇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2.15 13:45 | |

(IP보기클릭)121.164.***.***

BEST
저라도 훈연향 입혀주는 칵테일 팔고있으면 플렉스 해버릴것같은 ㅎㅎ
21.12.12 21:02

(IP보기클릭)121.131.***.***

LVCIVS BRVTVS
연기를 담고 있던 컵을 뗄 때도 그냥 뒤집어 세우는게 아니라 손이 우아하게 곡선을 그리며 연기로 무지개를 만들듯 해야 한다고 배웠지요. 연습 좀 하면 엄청 고급스럽게 서빙이 가능합니다. 그야말로 Shut up and take my money! | 21.12.15 13:45 | |

(IP보기클릭)180.68.***.***

안녕하세요 내숲도서관의 요리 전문 사서의 추천 도서 시리즈를 통해 이 글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요리 전문 사서의 업무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혹시 이것도 cia 시리즈처럼 글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21.12.15 03:26

(IP보기클릭)121.131.***.***

TG볼프강라이브러리언
아직은 쓸만한 게 없고, 내년에 제가 생각한 계획대로 된다면 그때는 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21.12.15 13:43 | |

(IP보기클릭)221.143.***.***

손이 세 개면 양손으로 옮길 수 있겠군요 ㅋㅋㅋㅋㅋ
21.12.17 17:28

(IP보기클릭)221.165.***.***

"생각해봐! 엄청나게 맛있어보이는 무스 케이크가 앞에 놓였어. 그런데 스푼이 없어! 손가락으로 떠먹을까? 물론 손님이 스푼 좀 가져다 달라고 요청이야 하겠지. 하지만 이런 실수가 고급 레스토랑과 최고급 레스토랑의 차이를 만든다!" 이거 너무 멋있는 말이에요 ㅠㅠ
21.12.17 19:15

(IP보기클릭)175.112.***.***

책을 출판하시면 꼭 구입하겠습니다
21.12.17 20:51

(IP보기클릭)116.125.***.***


이분 글 볼때마다 떠오르는 장면
21.12.18 13:18

(IP보기클릭)116.32.***.***

사야지 사야지하다 드디어 이상한 부엌의 마법사를 샀습니다. ㅎㅎ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21.12.18 16:44

(IP보기클릭)211.228.***.***

FOH가 파오후로 읽히는 이유가 뭘까요...
21.12.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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