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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명절에는 집밥을 먹습니다 - 처갓집, 명절음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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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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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910)

114.200.***.***

하앍...신선한 해산물이 한가득이네요!? 부럽네요ㅎㅎ
20.01.26 16:55
해군?의 출격!
20.01.26 16:58
(593)

211.36.***.***

저도 쪄서먹는 생선을 처가집가서 처음 먹었습니다 정말 신기했는데 장인장모님이 전라남도이신데 전남에서는 쪄서먹는 조리법이 구워먹는 것 만큼이나 자주이용하는 조립법이라고 하더라구요
20.01.26 18:20
서해안쪽이 반건조 생선을 보통 쪄서 먹어요 ㅎ 저도 충남 서천이 고향인데 익숙해지면 그만의 맛이 또 있어요 ㅎㅎ
20.01.26 18:21
(1882410)

107.220.***.***

설날에 지역마다 다른 상과 문화?를 보니 잼있네요.
20.01.26 21:27
LCH
(2553)

223.131.***.***

마지막 사진은 석화 인가요?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_+
20.01.27 00:38
(10696)

211.209.***.***

LCH
네, 석화입니다 ㅎㅎ 갈때마다 여러모로 컬쳐쇼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ㅎㅎ | 20.01.27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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