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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캐나다 밴쿠버 - 혼자 가서 잘먹고 오기 [스압]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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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7.***.***

BEST
저느 캐나다는 안가봈는데 외국가서 여건만 되면은 마트에서 고기 사서 실컷 궈먹고 오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 한국에 들어와서 수입 소고기 볼 때마다 아 저 나라 가면은 절반가격에 판다는 걸 아니까 볼 때마다 진짜 우리나라가 좀 별로라고 느껴지네요.
19.08.12 14:41

(IP보기클릭)173.12.***.***

BEST
한국에서는 혼밥을 할 수는 있지만 정작 먹고 싶은 곳에서 혼밥이 힘들더군요. (강남에서 참치회만 공급하는 식당에 혼자 갔더니 혼자는 안된다고..ㅠ 바에도 안된다고..) 서양에서의 혼밥은 부담도 없고 거의 모든 식당에서 가능하니 편한 것 같아요. ^^
19.08.12 23:05

(IP보기클릭)14.42.***.***

BEST
남한산성 꼬투리볶음이 진짜 맛있어요 ㅠㅠ
19.08.12 16:26

(IP보기클릭)220.85.***.***

잘 봤습니다. 서양 나라로 여행을 가면 초밥을 먹어 보고 싶네요.
19.08.03 17:09

(IP보기클릭)76.175.***.***

nardi
어느나라 여행을 가든 익숙한 음식을 찾게되죠 | 19.08.12 16:58 | |

(IP보기클릭)183.109.***.***

오랜만에 보는 그리운 곳들이네요 ㅋㅋㅋ 북경반점은 아주 괜찮은 곳은 아니었지만, 대체재가 없어 종종 가곤 했었습니다 ㅋㅋ 탕수육이나 짜장면 짬뽕 등 한국식 중국요리도 괜찮게 나왔었고요
19.08.12 11:09

(IP보기클릭)76.175.***.***

AUSUL
벤쿠버에 사셨었나봐요. 중식 포차 노래방 조합이 너무 신선했어요 ㅎㅎㅎ | 19.08.12 16:59 | |

(IP보기클릭)183.109.***.***

시르바르
ㅋㅋㅋ 모임 있을 때 거기서 한큐에 해결하곤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부르면서 먹구 마시구.. 회식하는 기분이었음 | 19.11.18 17:56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76.17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더샤오린카우보이
엘에이에 한식이 많기는 한데, 남한산성은 뽑아가고 싶네요 ㅎㅎ | 19.08.12 16:57 | |

(IP보기클릭)61.253.***.***

와 이건 사진만 봤는데 군침 줄줄ㅋㅋㅋ 감사합니다.
19.08.12 13:09

(IP보기클릭)76.175.***.***

황금골빠른손
저도 다시보는데... 배고프네요 ㅎㅎㅎ | 19.08.12 16:57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76.17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마포잉
민트맛 싫어하시는 분들이 치약맛 난다고 종종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치약도 좋아하는 타입이라 휴흇 | 19.08.12 16:56 | |

(IP보기클릭)218.147.***.***

BEST
저느 캐나다는 안가봈는데 외국가서 여건만 되면은 마트에서 고기 사서 실컷 궈먹고 오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 한국에 들어와서 수입 소고기 볼 때마다 아 저 나라 가면은 절반가격에 판다는 걸 아니까 볼 때마다 진짜 우리나라가 좀 별로라고 느껴지네요.
19.08.12 14:41

(IP보기클릭)76.175.***.***

루리웹-3129966774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할때는 음식을 해먹곤 했는데, 혼자여행이라 다 사먹고 다녔어요. 마트에서 장봐서 요리 해먹으면 돈도 굳고 맛도있고! | 19.08.12 16:56 | |

(IP보기클릭)14.42.***.***

BEST
남한산성 꼬투리볶음이 진짜 맛있어요 ㅠㅠ
19.08.12 16:26

(IP보기클릭)76.175.***.***

Robson
흐어...저도 꼬투리볶음 진짜 먹어보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순댓국 한그릇으로 타협했어요. | 19.08.12 16:54 | |

(IP보기클릭)125.189.***.***

와우.. 케나다 벤쿠버가서 한식 일식을 주로 드신거같네요. ㅎ
19.08.12 16:33

(IP보기클릭)76.175.***.***

한방울에실수
제가 엘에이에 살다보니 양식은 그다지 땡기는게 없더라구요. 다운타운 밴쿠버 주위에 의외로 일본음식들이 많은것도 한몫했죠. | 19.08.12 16:53 | |

(IP보기클릭)58.127.***.***

오 막창 피순대는 아니지만 캐나다에서 막창순대라니..... 대단하네요.
19.08.12 17:50

(IP보기클릭)64.60.***.***

시토크롬C
엘에이에서도 본적이 없는 막창순대여서 신기했어요. | 19.08.13 02:59 | |

(IP보기클릭)219.248.***.***

맛있겠다..
19.08.12 22:00

(IP보기클릭)64.60.***.***

52 Blue
츄릅 | 19.08.13 02:59 | |

(IP보기클릭)122.42.***.***

벤쿠버 저도 다녀왔지만 막창 순대는 첨본 ㄷㄷㄷ
19.08.12 22:01

(IP보기클릭)64.60.***.***

꼭지
여행전에 맛집 찾다 보니까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시 가고싶은 곳이에요. | 19.08.13 02:59 | |

(IP보기클릭)61.97.***.***

저는.. 누구랑 같이 식사하는 거랑, 혼자 밥 먹는 거랑, 고르라고 하면.. 볼 것도 없이!! 혼자!!인데.. 점심도 저 혼자 다른 식당에 가서 먹은지 2년이 넘었고요.. 그리고 거래처 아줌마 남편분이 하와이에 이어 2호점을 저희 동네가 아니라, 뱅쿠버에 낸다고 해서, 왜?! 라고 생각하면서도 기껏해서 고속 버스에 실려 국경 넘어 찾아 갔더니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그 날 갑자기 쉬는 날이라고 해서
19.08.12 22:42

(IP보기클릭)64.60.***.***

e루리
오 저랑 정 반대시네요. 제 성격 잘 아는 친구들은 제가 매일 호텔방에서 혼자 밥먹을까봐 걱정했데요 ㅎㅎ | 19.08.13 03:00 | |

(IP보기클릭)173.12.***.***

BEST
한국에서는 혼밥을 할 수는 있지만 정작 먹고 싶은 곳에서 혼밥이 힘들더군요. (강남에서 참치회만 공급하는 식당에 혼자 갔더니 혼자는 안된다고..ㅠ 바에도 안된다고..) 서양에서의 혼밥은 부담도 없고 거의 모든 식당에서 가능하니 편한 것 같아요. ^^
19.08.12 23:05

(IP보기클릭)219.248.***.***

매드몽크
혼밥문화도 차이가 있군여 ㄷㄷ | 19.08.13 01:07 | |

(IP보기클릭)64.60.***.***

매드몽크
혼자서 2인분 먹어도 안되는건가요..ㅠ.ㅠ 많이 먹을수는 있는뎅 | 19.08.13 03:01 | |

(IP보기클릭)173.12.***.***

시르바르
음...그 생각도 안해본건 아니지만... "혼자는 안되십니다.." "아 그럼. 제가 혼자 2인이 되어서 2인분 먹을께요." 라고 말하는게 혼밥먹는 것보다 더 힘들 듯요... | 19.08.13 04:16 | |

(IP보기클릭)61.97.***.***

매드몽크
저도 이 분 말씀에 초강력~한 표요!! | 19.08.13 10:13 | |

(IP보기클릭)61.97.***.***

시르바르
저도 루리웹-3129966774님 말씀에 공감하는데, 국내 고깃집들은.. 혼자 3인분 먹겠다, 원하면 일단 그것부터 선결제하겠다!!고 했는데도 거부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나마 받아 주는 곳들도, 싱글 차지를 내라고 하고..-_-; | 19.08.13 10:15 | |

(IP보기클릭)173.12.***.***

e루리
와우..용기에 감탄합니다. 먹고 싶은 것 못먹을 때보다 서러운 것도 없지요. ㅎ... | 19.08.13 21:10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197.***.***

저기 무슨 산성이었는데 남한산성인가
19.08.13 00:10

(IP보기클릭)64.60.***.***

박수짝짝박수짝짝
띵동! 남한산성입니다. | 19.08.13 02:58 | |

(IP보기클릭)58.230.***.***

팀홀튼 아이스카푸치노가!!!!???????
19.08.13 01:24

(IP보기클릭)64.60.***.***

깐쇼새우
마셨찌요~ 후후후 | 19.08.13 02:58 | |

(IP보기클릭)96.49.***.***

잘먹구 돌아가셧나요? ㅎㅎ 벤쿠버사는데 동네 사진을 여기서 보니 느낌이 다르군요 스시집은 어디였나요? 사진보고 궁금해서 가보려구요
19.08.13 02:15

(IP보기클릭)64.60.***.***

jackytop
밴쿠버 분이시군요!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에 있는 Miku에요.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느낌은 아니였지만 괜찮았어요. | 19.08.13 02:58 | |

(IP보기클릭)160.33.***.***

시르바르
고맙습니다!~ 저도 한번 먹어보고 오겠습니다! | 19.08.29 07:02 | |

(IP보기클릭)114.200.***.***

벤쿠버에서 파는 초밥, 홍합탕도 맛나보이는군요!ㅎㅎㅎ잘봤어요~!
19.08.13 07:07

(IP보기클릭)59.7.***.***

푸틴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안나오다니
19.08.13 09:58

(IP보기클릭)112.175.***.***

보통은 사진아래 설명이 들어가요
19.08.13 10:13

(IP보기클릭)174.21.***.***

bgggggg
별게 다 불편하네 | 19.08.13 13:11 | |

(IP보기클릭)38.18.***.***

벤쿠버 날씨는 어떤가요? 몬트리올에 온지 한달반 지났는데 2~3일 빼곤 파란 하늘이네요 15~25도 정도고요 빨리 한국 돌아가고 싶은데 날씨만큼은 이 나라가 부럽네요
19.08.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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