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중식] 시장 칼국수집에서 먹은 짜장면 [32]


profile_image


(119910)
70 | 32 | 44273 | 비추력 2010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2
1
 댓글


(IP보기클릭)27.35.***.***

BEST
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춘장으로 직접 소스만드셔서 불어서 툭툭 끊기는 소면에 말아준 그 짜장면... 어렸을땐 짜장면 안시켜주고 그렇게 해주시는 어머니께 궁시렁댔던.....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19.07.08 14:39

(IP보기클릭)121.180.***.***

BEST
아 요런 느낌 짜장면 맛있죠.
19.07.06 21:31

(IP보기클릭)122.38.***.***

BEST
이런 자장면이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중국집에서 파는 자장면보다 이상하게 더 맛있더군요.
19.07.06 23:49

(IP보기클릭)175.197.***.***

BEST
예전엔 24시 기계우동 이라고 저런집이 많았었는데 새벽에 가면 택시 기사분들 많이 계시고 그 우동에 올려진 튀김 부스러기랑 쑥갓을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데
19.07.09 17:34

(IP보기클릭)125.177.***.***

BEST
저 스타일 간만에 먹고 싶네요
19.07.07 11:02

(IP보기클릭)27.35.***.***

칼국수집 짜장면 맛있음
19.07.06 21:27

(IP보기클릭)121.180.***.***

BEST
아 요런 느낌 짜장면 맛있죠.
19.07.06 21:31

(IP보기클릭)61.80.***.***

페르셔스
옛날 자장면이죠 ㅎㅎ 감자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고 ㅎㅎ | 19.07.06 23:25 | |

(IP보기클릭)182.221.***.***

어딘가요?
19.07.06 22:54

(IP보기클릭)210.178.***.***

nintendo
쪽지 보냈습니다 | 19.07.07 11:30 | |

(IP보기클릭)222.120.***.***

BlueWaterSky
제게도 쪽지 좀... 밑 댓글들 보니 제가 사는 도신거 같은데... 짜장면, 칼국수 다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알려주세요~~ | 19.07.11 14:11 | |

(IP보기클릭)210.178.***.***

울티마리메이크
본문 내용 추가된거에 적었으니 살펴봐주세요 | 19.07.11 17:31 | |

(IP보기클릭)221.155.***.***

BlueWaterSky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19.07.11 18:09 | |

(IP보기클릭)122.38.***.***

BEST
이런 자장면이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중국집에서 파는 자장면보다 이상하게 더 맛있더군요.
19.07.06 23:49

(IP보기클릭)125.177.***.***

BEST
저 스타일 간만에 먹고 싶네요
19.07.07 11:02

(IP보기클릭)1.225.***.***

와...즉석 우동집에서 파는 그 비쥬얼의 물짜장이네여 ㅠㅠ
19.07.07 22:06

(IP보기클릭)121.134.***.***

이런 스타일 진짜 오랫만이네요 ㅎㅎ
19.07.07 23:22

(IP보기클릭)27.35.***.***

BEST
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춘장으로 직접 소스만드셔서 불어서 툭툭 끊기는 소면에 말아준 그 짜장면... 어렸을땐 짜장면 안시켜주고 그렇게 해주시는 어머니께 궁시렁댔던.....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19.07.08 14:39

(IP보기클릭)175.197.***.***

BEST
예전엔 24시 기계우동 이라고 저런집이 많았었는데 새벽에 가면 택시 기사분들 많이 계시고 그 우동에 올려진 튀김 부스러기랑 쑥갓을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데
19.07.09 17:34

(IP보기클릭)218.152.***.***

Azer.C
아 추운 새벽에 가서 먹는 2천원짜리 기계짜장, 우동 정말 맛있었죠 따뜻한 우동 국물 한입 꿀꺽 삼키면 얼었던 속이 쫘악 녹으면서 아주 속이 후련하죠 ㅋㅋ 그 튀김 부스러기를 텐카스 라고 하더군요 ㅋ | 19.07.10 21:28 | |

(IP보기클릭)210.183.***.***

Azer.C
아 한 10년 전에 살던 아파트는 단지가 커서 그 앞 상가에 그런 집이 있었는데! ㅋㅋㅋ 친구랑 술 잔뜩 마시고 2~3시쯤 집에 들어가기 전에 거기서 짜장이나 우동 먹고 들어가면 꿀맛 아 그 생각 나네요. | 19.07.11 08:51 | |

(IP보기클릭)1.232.***.***

기사식당에서 먹던 그맛일거 같네요 ㅎㅎ
19.07.10 14:13

(IP보기클릭)1.237.***.***

아 혹시 그 .. 의정..쿨럭 먹어봤던 그 비주얼과 너무 비슷하네요 +ㅁ+!! 요런 짜장 은근 별미죠~ ㅎㅎ
19.07.10 14:14

(IP보기클릭)112.216.***.***

여기 혹시 ㄷㅇ시장 ㅎㄷㄲ 칼국수집인가요??
19.07.10 14:15

(IP보기클릭)61.41.***.***

마포구에 있는 ㅁㅇ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같네요^^ 가성비가 엄청나서 저도 가끔가서 먹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양이 많아요 ㅎㅎ
19.07.10 14:42

(IP보기클릭)125.143.***.***

이런 매점 스타일 걸쭉한 짜장면 너무 좋아요.
19.07.10 15:31

(IP보기클릭)125.142.***.***

옛날에 스낵카 같은곳에서 먹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별맛아니라고 생각해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푸짐 했네요
19.07.10 16:00

(IP보기클릭)119.206.***.***

어딘가요 쪾지 좀
19.07.10 21:43

(IP보기클릭)125.129.***.***

저런짜장 기대하고 간 기사식당에 레토르트짜장나와서 대실망했는데 가고싶네요
19.07.10 22:40

(IP보기클릭)112.184.***.***

저런 짜장이 맛있지 요즘 중국집에서 짜장 잘하는 집 보기 힘들더군요... 다 거기서 거기. 내 주변만 이런가..
19.07.10 23:24

(IP보기클릭)58.235.***.***

조방쪽인가? 칼,짬,짜 메뉴로 파는 곳 있는데...
19.07.10 23:59

(IP보기클릭)121.143.***.***

저희집만 그런줄알았는데 가끔 이곳저곳에서 보는 글들보면 어릴적에 어머니가 소면에 짜장소스 비벼주시던 분들이 제법 많군요.
19.07.11 01:38

(IP보기클릭)175.210.***.***

죄송기사
어머니가 해주신 짜장면은 항상 칼국수로 해주셔서 소면으로 만든 짜장면이 쉽게 상상이 안되네요 윗댓글도 그렇고 소면에 짜장조합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ㅋㅋㅋ | 19.07.11 13:03 | |

(IP보기클릭)211.48.***.***

어릴적 어머니가 해주던 맛!
19.07.11 04:40

(IP보기클릭)222.120.***.***

마침 제가 의정부 사는데 이런 행운이!! 작성자님 궁금한 게 있는데 본문에서 "옛날짜장"이라고 부르는 음식 중엔 제일 맛있다고 표현을 하셨잖아요? 그럼 일반적인 짜장면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네가 짜장면을 엄청 좋아해서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데 일반 짜장면 하고 많이 다른가 궁금해요
19.07.11 13:59

(IP보기클릭)210.178.***.***

체다요미
찾아와서 먹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이 말하는것처럼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추억의 맛, 예전에 소소하게 먹었던 맛이지 막 짜장먼 중에서 최고! 그런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칼국수가 메인인 집이니까요 옛날 짜장류를 굳이 비교한건 대부분 옛날 짜장이라고 내놓은곳중에서 맛있게 먹은곳이 없어서..ㅋㅋ 막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양이 많아서 시장 가실일 있다면 끼니 해결하는 정도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19.07.11 17:30 | |

(IP보기클릭)211.245.***.***

아 집근처에 이런거파는 야식집잇엇는데..ㅜㅜ 없어짐... 감자왕크게넣어주고 존맛탱이엇는데 허윽 먹고싶네요. 촵촵 후루룩
19.07.11 17:2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