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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춘장으로 직접 소스만드셔서 불어서 툭툭 끊기는 소면에 말아준 그 짜장면... 어렸을땐 짜장면 안시켜주고 그렇게 해주시는 어머니께 궁시렁댔던.....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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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런 느낌 짜장면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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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장면이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중국집에서 파는 자장면보다 이상하게 더 맛있더군요.
(IP보기클릭)175.197.***.***
예전엔 24시 기계우동 이라고 저런집이 많았었는데 새벽에 가면 택시 기사분들 많이 계시고 그 우동에 올려진 튀김 부스러기랑 쑥갓을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데
(IP보기클릭)125.177.***.***
저 스타일 간만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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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런 느낌 짜장면 맛있죠.
(IP보기클릭)61.80.***.***
옛날 자장면이죠 ㅎㅎ 감자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고 ㅎㅎ | 19.07.06 2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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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보냈습니다 | 19.07.07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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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도 쪽지 좀... 밑 댓글들 보니 제가 사는 도신거 같은데... 짜장면, 칼국수 다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알려주세요~~ | 19.07.11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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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추가된거에 적었으니 살펴봐주세요 | 19.07.11 1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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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19.07.11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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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장면이 고추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중국집에서 파는 자장면보다 이상하게 더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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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타일 간만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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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춘장으로 직접 소스만드셔서 불어서 툭툭 끊기는 소면에 말아준 그 짜장면... 어렸을땐 짜장면 안시켜주고 그렇게 해주시는 어머니께 궁시렁댔던.....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IP보기클릭)175.197.***.***
예전엔 24시 기계우동 이라고 저런집이 많았었는데 새벽에 가면 택시 기사분들 많이 계시고 그 우동에 올려진 튀김 부스러기랑 쑥갓을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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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운 새벽에 가서 먹는 2천원짜리 기계짜장, 우동 정말 맛있었죠 따뜻한 우동 국물 한입 꿀꺽 삼키면 얼었던 속이 쫘악 녹으면서 아주 속이 후련하죠 ㅋㅋ 그 튀김 부스러기를 텐카스 라고 하더군요 ㅋ | 19.07.10 2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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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 10년 전에 살던 아파트는 단지가 커서 그 앞 상가에 그런 집이 있었는데! ㅋㅋㅋ 친구랑 술 잔뜩 마시고 2~3시쯤 집에 들어가기 전에 거기서 짜장이나 우동 먹고 들어가면 꿀맛 아 그 생각 나네요. | 19.07.11 0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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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해주신 짜장면은 항상 칼국수로 해주셔서 소면으로 만든 짜장면이 쉽게 상상이 안되네요 윗댓글도 그렇고 소면에 짜장조합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ㅋㅋㅋ | 19.07.11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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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서 먹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이 말하는것처럼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추억의 맛, 예전에 소소하게 먹었던 맛이지 막 짜장먼 중에서 최고! 그런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칼국수가 메인인 집이니까요 옛날 짜장류를 굳이 비교한건 대부분 옛날 짜장이라고 내놓은곳중에서 맛있게 먹은곳이 없어서..ㅋㅋ 막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양이 많아서 시장 가실일 있다면 끼니 해결하는 정도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19.07.11 17: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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