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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대형사고 친 고양이 루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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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5.***.***

BEST
이뻐서 다행이야 안그랬으면 뒤졌을테니까 ㅎㅎ
24.08.20 20:13

(IP보기클릭)125.133.***.***

BEST
처음 키울 땐 쟤가 왜저럴까하다가 어느 순간 제가 냥이한테 맞춰야하더라고요 사진보면 떨어질만 한거 높은 곳에 놓으면 안되고 가구는 가죽소재 아니라 다행이고 휴지는 방심하면 당해줘야하고 스크래쳐 소재 비스무리한것도 조심해야겠네요
24.08.21 00:38

(IP보기클릭)118.130.***.***

BEST
입양전 꼭봐야할 좋은자료군요 후훗..........
24.08.21 09:19

(IP보기클릭)59.27.***.***

BEST
예전에 거래처에서 길 고양이 세끼를 한 마리 줘서 2년 간 키웠었는데. 높은 곳에 올려놨던 DX후뢰시킹을 떨어 뜨려서 박살이 나있었습니다. 퇴근하고 광경을 보자마자. 고양이를 발로 차버렸습니다.
24.08.23 20:28

(IP보기클릭)220.118.***.***

BEST
저래서 못 키우겠어. 저게 무슨 애완동물이여...
24.08.23 19:33

(IP보기클릭)211.234.***.***

아이고...
24.08.20 19:34

(IP보기클릭)58.7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Into_You
...관세음보살... | 24.08.23 17:59 | |

(IP보기클릭)211.60.***.***

화를 내기엔 너무 너무 이쁘네요 ㅠㅠ 크흡....
24.08.20 20:12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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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다행이야 안그랬으면 뒤졌을테니까 ㅎㅎ
24.08.20 20:13

(IP보기클릭)45.112.***.***

앗...
24.08.20 20:36

(IP보기클릭)121.173.***.***

외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려주는 사례.1
24.08.20 21:01

(IP보기클릭)125.248.***.***

사고뭉치네요...
24.08.20 21:37

(IP보기클릭)125.133.***.***

BEST
처음 키울 땐 쟤가 왜저럴까하다가 어느 순간 제가 냥이한테 맞춰야하더라고요 사진보면 떨어질만 한거 높은 곳에 놓으면 안되고 가구는 가죽소재 아니라 다행이고 휴지는 방심하면 당해줘야하고 스크래쳐 소재 비스무리한것도 조심해야겠네요
24.08.21 00:38

(IP보기클릭)121.159.***.***

안녕하세요
참 희한한게 거구 소파 의자 안긁는 애들은 절대 안긁는데 긁는 애들은 걸레짝될때까지 긁습니다 정말 냥마다 많이 차이납니다 | 24.08.23 16:51 | |

(IP보기클릭)175.213.***.***

어휴 그래도 아이가 안 다쳐서 다행입니다 저기서 다치기라도 했으면 묘주님도 다른 의미로 화가 나니까요
24.08.21 07:19

(IP보기클릭)118.130.***.***

BEST
입양전 꼭봐야할 좋은자료군요 후훗..........
24.08.21 09:19

(IP보기클릭)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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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_You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우리집에서 하루만 자고 가면 옷에 묻은 털을 보고 다 입양을 포기하더군요 ㅋ | 24.08.23 18:00 | |

(IP보기클릭)180.70.***.***

고양이 키우는데 테이블이나 식탁 위에 아무것도 없네요 ㅋㅋㅋ
24.08.21 13:08

(IP보기클릭)211.246.***.***

와... 시계는 잘 살아있나요 ㄷㄷ
24.08.22 10:38

(IP보기클릭)211.226.***.***

우리집 주인님은 산지 보름밖에 안된 70만원짜리 모니터 뒤에서 숨어있다가 앞으로 점프하며 모니터 액정을 박살냈는데
24.08.23 16:05

(IP보기클릭)116.121.***.***

피규어 수리 장인한테 가는 박살 피규어가 어쩌다가 저렇게 됐을까 궁금했는데 이런 식으로 망가지는거군요.
24.08.23 16:27

(IP보기클릭)118.41.***.***

살아봐라 이쁜거 3년 안간다. 안 살아봐서 하는 말
24.08.23 16:52

(IP보기클릭)121.159.***.***

소파 의자 등 가구는 긁어도 되는거 로 써야 합니다 안그런 녀석들도 분명히 있는데 긁는 애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4.08.23 16:53

(IP보기클릭)211.207.***.***

우와 과연 나만 빼고 부자웹
24.08.23 17:04

(IP보기클릭)118.235.***.***

고양이 키운뒤로 장식 해논 레고나 장식 다 수납장에 넣거나 서재방에 넣고 얼씬도 못하게 합니다. 그래도 커튼도 스크래처로 쓰길래 다 치우고 소파같은거도 안 삽니다;; 스크래처 여러개 놔둬도 베란다 벽지 걸레짝이 되가네요;;
24.08.23 17:22

(IP보기클릭)220.76.***.***

표정이 ㅋㅋㅋ ㅎㅎ 알빠냥? 취미하시는분들은 소장품 특히 주의 하셔야겠네요 ㅠ
24.08.23 17:25

(IP보기클릭)121.131.***.***

스타크씨와 원만하게 합의하시길 빕니다 ㅋㅋ
24.08.23 18:37

(IP보기클릭)27.126.***.***

저번에 올리신 글들 보니 엄청나게 활달해서 분명 뭔가 사고를 칠 것 같긴 했습니다만... 요즘 드는 생각인데 고양이는 귀여워서 멸종을 피했습니다. 뭐 귀여운 고양이가 무사하면 됐죠.
24.08.23 18:41

(IP보기클릭)175.214.***.***

저런 피규어와 귀중품을 전시하면서 같은공간에 고양이도 다닐수 있게 하시다니...간이 상당히 크시군요..ㄷㄷㄷ
24.08.23 18:42

(IP보기클릭)220.118.***.***

BEST
저래서 못 키우겠어. 저게 무슨 애완동물이여...
24.08.23 19:33

(IP보기클릭)124.63.***.***

24.08.23 20:28

(IP보기클릭)59.27.***.***

BEST
예전에 거래처에서 길 고양이 세끼를 한 마리 줘서 2년 간 키웠었는데. 높은 곳에 올려놨던 DX후뢰시킹을 떨어 뜨려서 박살이 나있었습니다. 퇴근하고 광경을 보자마자. 고양이를 발로 차버렸습니다.
24.08.23 20:28

(IP보기클릭)103.51.***.***

에휴 집주인이 한거라 뭐라 하지도 못하시고 속상하시겠습니다.
24.08.23 20:52

(IP보기클릭)121.141.***.***

관리하시느라 ㅓㅊ머 힘드실거같아용 털이 완전 하얗네
24.08.23 21:18

(IP보기클릭)182.216.***.***

아 새벽에 불키는 고양이 ㅋㅋ
24.08.23 21: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7.1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인바싸
케바케고 개체에 따라 집안 안 망가뜨리고 집주인 성질 안 건드리고 얌전히 구는 녀석도 있기는 한데, 그걸 아무 고양이한테나 기대하기는 좀 무리죠... | 24.08.23 23:44 | |

(IP보기클릭)113.1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인바싸
고양이도 동물이라고 힘의 차이를 알려주면 쌩난리를 치진 않습니다 오히려 조용히 지내죠.. | 24.08.25 06:57 | |

(IP보기클릭)122.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인바싸
저런 건 훈련으로 해결되는 부분도 아니고 개나 고양이나 전반적인 지능은 비슷하지만 강아지는 복종을 잘하고 고양이는 독립적이라는 차이가 있죠. 그리고 고양이도 훈련이 됩니다. 해외에서는 고양이 공연도 많이 하지요. 고양이도 개체마다 성격이 워낙 달라서 저렇게 말썽 부리는 고양이도 있지만 보통은 전혀 안 건드리고 잘 피해다니는 녀석들이 대부분입니다. | 24.08.25 20:01 | |

(IP보기클릭)112.17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인바싸
종특을 지능으로 생각하는 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 24.08.26 13:33 | |

(IP보기클릭)125.129.***.***

그냥 동물 풀어 놓고 키우는거면 갈수 있는 장소에는 귀중품, 파손 가능성이 높은 물건들을 두면 안됨... 아무리 얌전해도 언제 어떻게 사고칠지 모름... 방 여유 있으면 하나 정도 동물 출입 금지 시키든지 그런 물품을 아예 밖에 두면 안됨...
24.08.23 22:18

(IP보기클릭)110.9.***.***

얘가 닉 퓨리 눈 긁은 그놈이죠?
24.08.23 22:46

(IP보기클릭)218.237.***.***

덕을 쌓으시는군요.
24.08.23 23:11

(IP보기클릭)112.186.***.***

고양이가 들어가길 원하지 않는 방은 문고리 레버식에서 원형손잡이로 교체해주세요. 많은걸 지켜줍니다
24.08.24 00:47

(IP보기클릭)210.206.***.***

나비탕행
24.08.24 04:24

(IP보기클릭)58.29.***.***

죄송합니다. 웃었어요ㅎ 저 천진한 표정 어찌해야 할까요?ㅎㅎ
24.08.24 08:52

(IP보기클릭)115.92.***.***

ㅋㅋㅋ 반 농담으로 '애들이 떨어뜨릴 수 있는 걸 배치한 집사 잘못'이긴 하죠 ㅋㅋ 저희 애들도 뭔가 큰 단위에서 뭘 떨어뜨리거나 하는 건 거의 없었는데, 오히려 낮은 높이에서 간단하게 소품 같은 건 장난치면서 많이 떨어뜨리더라구요 ㅋㅋ
24.08.24 10:07

(IP보기클릭)211.117.***.***

받아들이십쇼 집사!! 냉장고에 오줌눠서 요단강 보낸건 아니니 감사하다고 해야합니다. 하..... 기억이 떠오르니 열받네
24.08.24 10:08

(IP보기클릭)61.4.***.***

저는 절대 못키울듯
24.08.24 10:14

(IP보기클릭)121.139.***.***

고양이는 귀엽지 않았으면 진작에 멸종했을 동물...
24.08.24 12:05

(IP보기클릭)124.62.***.***

정말 동물키우시는 분들 리스팩 합니다..
24.08.24 13:10

(IP보기클릭)223.39.***.***


나는 괜찮다 집사야...
24.08.24 14:42

(IP보기클릭)58.122.***.***

지들 이쁜 건 알아가지고~
24.08.24 15:02

(IP보기클릭)1.235.***.***

누가 거기에 그걸 놓으래??? 오빠 잘못아니야???
24.08.24 18:25

(IP보기클릭)211.243.***.***

저거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키우는거죠. 고양이는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론 도저히 하루도 감당할 수가 없어서 못 키우고 있네요.
24.08.24 18:54

(IP보기클릭)121.152.***.***

애완동물 키우면 피규어나 프라모델같은 수집은 절제가 필수같네요 그 제품들 부품 약한것도 있는데 낙하사고 당하면 그 정신적 데미지가 견디기 힘들거같아요
24.08.24 20:48

(IP보기클릭)58.143.***.***

... : 나야 피규어야? 나야 시계야
24.08.24 22:00

(IP보기클릭)180.230.***.***

저는 고양이는 못키우겠네요 ㅎㅎ 그냥 화면 넘어에서만 귀여워 하는걸로 만족해야겠네요
24.08.24 22:23

(IP보기클릭)218.157.***.***

역시 애완동물은 남이 키우는 거 구경하는 게 최고야...
24.08.25 03:25

(IP보기클릭)113.153.***.***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사실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털이 미친듯이 날릴줄은 몰랐거든요. 물론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키운 탓이긴합니다만 ㅎㅎ.. 근데 고양이는 훈련을 못시킨다는건 익히 알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말을 못알아처먹는 동물은 또 아니더라구요. 하지말라는 행동에 대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제재를 몇번 가하면 얘네들도 어느정도 알아는 먹더라구요 예를 들어 아 이거 하면 ㅈ 되는구나 라던지 입으로는 내는 쓰읍 소리를 어미고양이의 하악질 소리로 인식시키거나 하면 하던 행동도 멈추거나 하는 교정이 된다고 할까요 하지만 전 지금 키우는 고양이를 끝으로 두번다시 애완동물은 못키우겠다 싶었네요
24.08.25 06:59

(IP보기클릭)112.148.***.***

에전에 키우던 개가 한짖을 고양이가 해놧네요 ㅋㅋ 지금 10살 고양이 키우는데 딱한번 휴지 뜯어놓은거 외에 한번도 난리친적 없네요 개던 고양이던 털감수는 해야죠 나에게주는 행복감이 100배는 더커서 키우길 잘햇다 생각중입니다 댓글에 안키우길 잘햇다 등등 글보고 안타까워서 글남깁니다
24.08.25 08:46

(IP보기클릭)118.44.***.***

그래도 소파는 무사하군요. 우리집은... 후훗;
24.08.25 10:34

(IP보기클릭)175.193.***.***

이거 봐 ㅈ냥이 ㅅㄲ들 안귀여웠으면 진작에 멸종 당했다니까?
24.08.25 11:56

(IP보기클릭)118.235.***.***

왜기르는지 모르겠다.. 저 스트레스 이상의 기쁨이 있는건가
24.08.25 12:26

(IP보기클릭)59.20.***.***

감사합니다 이글보니 고양이 한번 키워볼까하는맘이 싹가시네요 ^^
24.08.25 12:39

(IP보기클릭)113.60.***.***

사고안치고 먹고자고싸는 우리집 고양이는 선녀다.근데 밥을 캔사료 섞어줘야 먹는거는 고쳐주길 바래...내지갑좀 살려줘ㅠ
24.08.25 13: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16.***.***

그냥 걷고있는거지
우리집 고양이도 같음. | 24.08.26 10:24 | |

(IP보기클릭)114.204.***.***

두부는 귀엽다 안그랬으면 이미 디졌을 테니까
24.08.25 13:47

(IP보기클릭)59.14.***.***

저건 고양이 잘못이 아닌데? 보니까 애랑 많이 안놀아주나본데 스크래쳐 장난감 그리고 하루 최소 10분은 낚시대 같은거라도 들고 놀아줘야함 우리냥이는 아무것도 안깨고 다 피해당기는데 ㅋㅋㅋ
24.08.25 16:26

(IP보기클릭)202.150.***.***


물 올려야 겠네요
24.08.25 16:37

(IP보기클릭)122.40.***.***

진짜로 고가 시계 들어있었으면 기절 할 뻔
24.08.25 20:46

(IP보기클릭)14.47.***.***

이럴땐 속터지는데 나중에 고양이 나이먹고 얌전해지면 그건 그거대로 서글프더라고요..
24.08.25 21:31

(IP보기클릭)121.161.***.***

24.08.25 21:55

(IP보기클릭)218.154.***.***

냥이가 진짜 미묘군요. 어쩌겠습니까... 사고쳐도 예쁜 것을... 예쁘니까 참아야죠
24.08.25 22:11

(IP보기클릭)4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비어릴때랑 비교하면 누가 더 사고많이치는거같나요 ㅋㅋㅋㅋㅋ
24.08.26 00:42

(IP보기클릭)49.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Into_You
헉...정말 사랑만 주고간 아이였네요...ㅜㅜ 집사님은 요즘 좀 어떠신가요 물론 사랑하는 아이를 보낸 슬픔 제가 감히 헤아릴순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이렇게 근황 올려주시는거보니 마음좀 추스르신거같아 집사님을 걱정하던 입장에서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 | 24.08.26 11:22 | |

(IP보기클릭)221.139.***.***


뭐 이쁘니깐 살려는 드려야겠죠?
24.08.26 02:51

(IP보기클릭)58.29.***.***

고양이 노는 곳(?)에 물건을 올려둔 집사의 잘못이라고 배웠습니다.
24.08.26 05:51

(IP보기클릭)218.239.***.***

아무래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상황이라면 물품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수 밖에 없죠.
24.08.26 07:35

(IP보기클릭)14.56.***.***

내탓해야죠 캐릭터 흉상같이 안정적이지 못한 물건을 높은곳에 올려둔 내탓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24.08.26 08:01

(IP보기클릭)210.179.***.***

멀리서 보면 희극인데 제가 당사자 였으면 일단 뒷덜이부터 잡고 들어 올렸을 듯 ㅎ....
24.08.26 10:48

(IP보기클릭)118.235.***.***

아무리 이뻐도 개작살을 내놨는데 그걸 놔둔다라...
24.08.26 10:53

(IP보기클릭)211.234.***.***

새삼 사고뭉치 우리 집 사쿠라는 정말 얌전한 거였구나란 생각이(...)
24.08.26 11:17

(IP보기클릭)211.235.***.***

벌로....목욕을 시켜버리세용
24.08.26 12:45

(IP보기클릭)118.47.***.***

근데 다른 피규어는 이렇게 될거 예상해서 안전한 아크릴 케이스 같은 곳에 넣어 두었는데 왜 얘만 야외 방치 플레이를 하셨나요?ㄷㄷ
24.08.26 13:11

(IP보기클릭)222.232.***.***

길 고양이 돼고 싶냐고 겁 좀 줘봐요 ㅋㅋㅋㅋㅋ
24.08.26 14:04

(IP보기클릭)223.39.***.***

집사는 번뇌에서 자유롭지 못한다면 지원 불가능이네요..ㅎ 대인배십니다 감정이 생겨도 표출하지 않는건 어려운 일인데요
24.09.04 09:57

(IP보기클릭)211.234.***.***


우냐? 하는거 같네요 ㅎㅎ
24.09.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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