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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눈물을 마시는 새 - 케이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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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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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날의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날이 앞을 향하느냐에 따라 검법이 변한다는 묘사가 있어요. 무게 중심이 앞이냐 뒤냐에 따라서... 두 날 다 별철제이니 형태가 다르다고 추론 가능합니다.
25.06.03 13:50

(IP보기클릭)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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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웅왕이 쓰던 쌍검은 하나는 해바라기, 다른 하나는 달바라기라고 해서 두 검은 무게와 크기가 다릅니다.
25.06.03 14:29

(IP보기클릭)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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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 눈마새는 과대평가된 작품이죠. 아니라고요? 그럼 3편 써서 증명하십쇼. 작가님. 제발......
25.06.09 12:31

(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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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기서 눈마새 피규어를 볼 줄이야...추천드립니다!
25.06.03 11:0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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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는 똑같은 쌍검을 하나로 합친 모습이 아닌가요?
25.06.03 13:36

(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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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기서 눈마새 피규어를 볼 줄이야...추천드립니다!
25.06.03 11:01

(IP보기클릭)210.105.***.***

phantoam
눈마새같이 좋은 작품은 여러 분야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 25.06.04 09:54 | |

(IP보기클릭)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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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크링거
에헤이, 눈마새는 과대평가된 작품이죠. 아니라고요? 그럼 3편 써서 증명하십쇼. 작가님. 제발...... | 25.06.09 12:31 | |

(IP보기클릭)218.154.***.***

바라기도 멋있네요
25.06.03 13:28

(IP보기클릭)210.105.***.***

LegenDUST
박물관에 있을법한 검처럼 만들고싶었어요. 감사합니다. | 25.06.04 09:56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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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는 똑같은 쌍검을 하나로 합친 모습이 아닌가요?
25.06.03 13:36

(IP보기클릭)211.107.***.***

BEST
루리웹-611990631
양 날의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날이 앞을 향하느냐에 따라 검법이 변한다는 묘사가 있어요. 무게 중심이 앞이냐 뒤냐에 따라서... 두 날 다 별철제이니 형태가 다르다고 추론 가능합니다. | 25.06.03 13:50 | |

(IP보기클릭)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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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611990631
원래 영웅왕이 쓰던 쌍검은 하나는 해바라기, 다른 하나는 달바라기라고 해서 두 검은 무게와 크기가 다릅니다. | 25.06.03 14:29 | |

(IP보기클릭)210.105.***.***

루리웹-611990631
작가님의 머리속의 검의 이미지는 어떨까 궁금하지만 일러스터분들이 고민하여 만들어낸 검의 모습도 소설속의 형상을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합니다. 답글들 보면 찐팬들이 정말 많으시네요. 이런 세세한 글 묘사들도 기억하시고 ㅎ | 25.06.04 10:00 | |

(IP보기클릭)112.216.***.***

루리웹-611990631

  최근 리뉴얼 소설 표지의 바라기도 게임 콘셉트 아트북 한계선을 넘다에서 정립한 디자인과 거의 같은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이 디자인도 검 제작자의 조언을 받은 거라고 하네요. 굳이 차이가 있다면 게임판 바라기는 칼과 칼자루를 연결하기 위한 슴베가 그대로 드러나 소설속 묘사처럼 가드가 없는 디자인이었는데, 위 표지의 바라기는 슴베가 없고 가드가 생겼다는 점 정도일 겁니다. 아무튼 바라기의 모습은 위 표지와 같이 양날의 디자인이나 크기가 다른 식으로 얼추 정립 되었다 생각됩니다. 또한 다른 댓글에서도 말하듯 소설에서도 양날의 무게가 다르다고 했던 내용도 있으므로 | 25.06.13 15:03 | |

(IP보기클릭)104.28.***.***

멋있네요
25.06.12 19:37

(IP보기클릭)14.47.***.***

독마새좀 제발
25.06.12 22:27

(IP보기클릭)119.203.***.***

BlackElf
ㅋㅋ 지겨운 드립이지만 안 나오면 서운한 드립 | 25.06.12 23:43 | |

(IP보기클릭)124.59.***.***

눈물을 퍼마시는 바람에 자신을 잃어버렸고 피를 마시기 때문에 아무도 가까이 하지를 않게 되었고. 독을 삼켜 물을 마시고 다시 퍼뜨린 자. 세상의 평화를 어거지로 가져왔지만,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한 다른 신들에 의해 세상은 변화를 겪게 되었고 증오 또한 여전히 남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케이건과 일행을 따라가려 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문제로 인해 쫓아가지도 못한 채 케이건이 가진 증오를 물려받아버린 그 소년은 어떤 삶을 살아갔을까... 개인적으론 인간들에겐 아무런 선물도 주어지지 않았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오히려 인간들이 그들의 신에게 선물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래도 다른 선민종족들은 분명한 형태를 지닌. 불의 힘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받은 도깨비와 엄청난 피지컬과 별철 무기를 받을 수 있고. 나가들은 심장적출에 의해 삶의 고통이 대부분 사라지면서 세상의 태반을 차지하게 되었을 정도로 막강해져버렸을 정도니... 그렇게 살아가면서 큰 도움을 주는 것들을 이루거나 받았지만, 인간들에겐 그런 유형의 것이라 할만한 건 주어지지 않았으니 가장 약해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종족이니 말이죠... 그럼에도 자신들의 신에게 선물을 준 것 같은 게 새 시리즈의 인간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막판에 일이 뭔가 하나가 잘못 틀어져 나가들의 멸종이 일어나게 되었다면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되었을까... 케이건을 보니 그런 생각도 듭니다.
25.06.13 07:50

(IP보기클릭)175.213.***.***

너무 잘만드셨네요. 케이건이 살아있는듯합니다^^ 근데 아쉬운게 저 크래프톤 버전 바라기에 오류가 있어서....원작 바라기는 ‘30cm가량의 칼자루위에 30cm가량의 고둥이 달려있고 그 고둥의 양 옆에 칼날이 붙어있다’ 라는 설정이라.....원작에 맞춰서 칼날을 붙여주는 고둥이 묘사된 바라기였으면 더욱 좋았을거같습니다^^ 그냥 크래프톤 버전을 입체화했다 하시면 그것도 멋지지만요.
25.06.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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