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제맥기 보냈다가 도착한 런너들로 고토제 마하 스페리온하고 SMP 레온 카이저를 조립했습니다.
사제맥기 보냈던 런너들입니다.
대충 13장인가 14장인가 돈좀 많이 들었습니다 ㅡ.ㅜ
바로 마하 스페리온부터 조립!!
역시 옐로 사출보다 골드맥기가 더 좋습니다.
반간과 한컷
마하스페리온이 쓰는 무장과 그래이트 반간이 쓸 무장이 일부 있습니다.
마하스페리온부터 한바퀴 돌려봅니다.
대충 팔짱낀 자세도 해봅니다.
마하샷도 들려줘봅니다.
동봉되있는 그래이트 반간용 피닉스 블래이드와 화이어 에로우 무장
무기 위치가 반대긴 한데 일단 결합!!
일단 마하 스페리온 은 여기까지
골드란, 소라카게에 이어서 레온카이저를 조립합니다.
레온입니다.
카이저얼굴은 번쩍번쩍하네요
몸통의 조립
다리의 조립
틈틈히 그래이트용 무장도 조립해줍니다.
카이저 앞다리와 뒷다리만 만들면 되는군요
로봇형태도 잘 되는지 확인도 해주고
골드런과 크기도 비교해 봅니다.
다시 팔도 조립하고 카이저 다리도 조립합니다.
드디어 완성된 레온 카이저+구성품들
카이저도 완성됬으니 고드런과 소라카게도 꺼내서 찍어봣습니다.
아담한 드란과 레온
작아도 잘 나왔습니다.
소라카게도 로봇모드
골드란과 레온카이저도 변신
스카이 골드런
레온카이저도 소라카게와 결합을 해봤습니다.
역시 골드런은 맥기입니다.
황금수 합체 그래이트 골드런!!!
이상태에서 소라카게까지 끼우면 무거워서 뒤로 넘어질거 같네요.
바로 필살기 그래이트 아체리!!
이쁘개 잘 생겼습니다.
다른 SMP 그래이트 용자와, 토이라이즈 용자들도 크기 비교용으로 꺼내봤습니다.
마무리는 그래이트 반간과 투샷입니다,
그럼 즐거운 취미생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