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단편] 시답지 않은 이야기 [2]


profile_image_default


(5871997)
10 | 2 | 2596 | 비추력 1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
1
 댓글


(IP보기클릭)106.102.***.***

비참한 패배자처럼 쓸쓸하게 눈감아도 진정한 승리자로 부활하는 사람도 있고, 부귀영화를 누리다 승리자로 눈감아도 후손들의 원망속에 역사의 법정에 호출되어 영원히 고통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현생을 원하고 있을까요~~?
25.12.31 09:58

(IP보기클릭)218.238.***.***

인생이란 마라톤에서 방향이 의미가 있나? 누군가의 끝은 누군가의 시작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위업은 누군가의 새로운 도전의 목표가 될 수 있는것을... 속도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방향과 목표인지도 점검해봐야할 거 같은데
25.12.31 22:3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