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썰렁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브리핑 룸에서 시작합니다
밖으로 나와보니 해가 빤짝 +_+
저 놈을 타보겠습니다
이제 이 호넷은 제껍니다
발싸를 준비합니다 증기식 캐터펄트라 김이 모락모락
뜨겁지 말라고 뒤에 불판도 대 드림 ㅇㅇ
날으는 관짝 발싸!!!!!!
네 뭐 잘 떴습니다 눈부신 해가 앞을 가리네요
나의 살던 고향... 니미츠... ha...
고향이 그리워 바로 착함을 시도합니다
발과 꼬리를 내려줍니다 3인칭으로 확인
??? 뭐죠??? 뭐긴 뭐야 꼬라박기지 그렇습니다 한 번에 될리가 없죠
다른 차로 다시 도전하려는데 뒷모습이 운전자를 거부하는 것 같네요
이함은 쉬우니까 생략하고 저기 잿더미가 된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 봅니다
캬 제대로 착함했음 ㅇㅇ 참 쉽습니다 불타던 호넷을 지나치던 순간은 손발이 떨려서 스샷 못찍음
??? 이건 또 뭐죠? -> 스샷 정리 중에 날아온 미사일에 결국... 터지고 맙니다... 6시 잿더미 내고향
끗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