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 숱하게 죽으며 나름 생존방법을 터득한 쥬시쿨은 노톰찡과 합류하기위해 북쪽으로 여정을 떠나는데...
데빌케슬 지났어요~ 하니깐 북서서 로 왕~ 하여 갔는데..
여기는어딘가나는누군가 끊어진 길 옆에 덩그러니있는 우물....급한데로 처묵처묵
일단 산위로 가보기로함
ㅁㄴㅇ 제일 마주치기싫은 그곳입니다
나주평야 . . .
변함없구나!!!
배고파서 피까임욬ㅋㅋ
남은비상식량 냠냠
30분 나주평야에서 삽질끝에 도착한 마을앞의 꽃...무서워
젤레노고스크까지내려온(헐) 저를 픽업하러온 사이 미친듯이 먹고 마셔서 다시 세상이 밝네염
유투브 링크 어캐걸져 ㅠㅠ 갈켜주실분 ㅠ_ㅠ
http://www.youtube.com/watch?v=-qEVfZWWLrI
이때 섭폭해서 다른섭찾다보니 오오미 김치서버 열렸네요 들어가자마자 파밍중이던 김치님이 다짜고짜 도꾸질을 하며 문닫고 농성하네염 명불허전 김치맨 ㅠㅠ
(다시보니 제가먼저쏜거같지만..대답 않했으닌까...-_-;;)
슐탄까듯이 바나나 까는 노톰성님
주사기도 함부로다루는 위험한 남자
나는 본다, 너는 쏜다!
역시 마지막은 공항
우여곡절끝에 둘다 피만땅체우고 공항에갔지만 반기는 이가 없네요 탬도,,,
잡탬 긃어모으고 서버옮겨볼려고 제접했는데 초기화 ^오^
가는 길 내내 텐트가 있었으면 텐트가 있었으면...할정도로 애착가는 플레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