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옵이라 ㅠ
스팀판이라서 전부 영어라 잘 못알아먹겠지만
대충 스토리는
이란등의 국가들이 연합한 CSAT얘들이 짱짱맨으로 부상하기 시작하고
미국이랑 유럽등은 경제위기+군축으로 영향력이 점차 악화되며
영어라서 못알아듯겠는데 알티스섬에 내전? 분쟁이 일어나서 나토가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된 모양인데
시간이 좀 흐르고 스트리타스 섬에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된 나토군은 막바지 철수준비를 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냅니다 ㅇ
헬기타고 지나가면서 알티스군이 스트리타스섬의 중요 지점을 원하고 있다고 뭐라뭐라 하고
알티스군 얘들이 나토군을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는 얘기를 보면
알티스 입장에서는 나토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듯?
어쨋든 카미노 기지에 대형 화물을 수송하기 위해 가던중 카미노 기지의 사령관이 타고있던 차의 잔해와 시신을 발견하지만
카미노 기지에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그와 동시에 카미노 기지에서 폭발과 함께 총성이 들리고, 가까운 기지로 향한 주인공 일행을 공격해오는 알티스군
제가 뭐 대충 "아 뭐 흔한 게임 스토리처럼 알티스군이랑 나토군이랑 손잡고 이란군을 막아내겠지 ㅋ"하고 대충대충 시작했는데
예상를 깨버리고 초반부터 뒷통수를 후려쳐주는 알티스군 우왕ㅋ굳ㅋ
알티스 군의 공격기가 나토군의 철수 헬기까지 격추시키고, 공항에 있는 사령부와도 연락이 두절되는 카오스한 상황에서
주인공은 생존자와 합류해서 잔존 나토군과 함께 알티스 방위군에 대한 저항을 시작하게 된다는 어찌저찌
몇가지 임무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ㅇ
이런저런 저항을 하다가 보급품이 필요해서 FIA라고 불리우는 시민군 조직하고 접촉하지만
갑작스런 알티스군의 공격으로 접촉하려 온 FIA는 전멸하고 보급품들도 파궤되고 잔존 나토군의 캠프도 포격을 받아 큰 피해를 입게됩니다.
다음날 아침,나토군 사령부와 연락을 성공했고, 대규모 지원군이 올 예정이라면서
공항 옆에 있는 이지스 마리나 마을에 대한 공격를 실시하게 됩니다
순조롭게 알티스군의 주둔지와 마을을 공격하던중 미확인 항공기들이 상공을 지나가고,
포격과 함께 낙하산, 공격헬기로 병력을 투입해서 잔존 나토군을 공격해오는 정체불명 적들
예압 CSAT, 이란군의 등장입니다
잔존 나토군은 큰 피해를 입으며 부랴부랴 탈출해서 보트 두척에 탑승해서 스트리타스 섬을 벗어납니다
그리고 잔존 나토군의 지휘관인 밀러양반의 말
"우린 알티스로 가고있음ㅋ"
우리 주인공인 캘리는 밀러에게 귤까먹으라면서 벌집으로 향하고 있다고 뭐라뭐라 화내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알티스에 가서 FIA와 접촉하는 수밖에 없다는 밀러
바로 그때 알티스군의 공격기가 나타나서 보트를 공격, 주인공이 탄 보트도 폭발하며 투 비 컨티뉴
대충 이렇게 알고있는데 한글판이신분이 좀더 내용을 알려주세요 ㅠㅠ
캠페인 자체는 꽤 재미있네요, 제가 아르마2 캠페인도 재미있게 한 편이라ㅋㅋ
다만 아쉬운건 전작의 분기점같은걸 찾아볼수가 없더라고요, 뭐 아직 공개될 캠페인이 많이 남아있으니
잔존 나토군의 지휘관인 영국해군 소속 밀러양반의 목소리도 매력터지네요ㅋ 제가 영국식 영어발음을 가진 중년남성의 목소리를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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