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베타 때에는 '아직 베타(/알파)니까'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것들이 아직도 그 상태 그대로여서 답답하군요.
양각대나 가시/비가시 통합 레이져, 그리고 타인치료 애니메이션 같은 기본적인 것도 없을 뿐더러
정발 되고 나서도 하루에 300MB~500MB 되는 패치를 하는데 오늘만 해도 패치 이후에 알티스를 에디터로 켰더니 활주로 p3d 오류가 뜨네요.
패치마다 아이템들 명령어가 바뀌어서 전에 만든 미션들 전부 폐기처분 한 것은 이제 걸리적 거리지도 않음.
에디터 관련해서도 그렇게 발전했다고 느끼지는 못 하겠더군요. 저는 왜 아직도 오플포:CWC시절 마냥 유닛 인벤토리를 하나하나 명령어로 써야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군요. 인벤토리 창 같은걸 만들어서 드래그&드롭으로 아이템 설정하게 만들면 훨씬 편의성이 올라갈텐데 총, 옵틱, 탄창, 배낭, 배낭에 들어가는 아이템을
하나하나 다른 명령어(이게 명령어로 매거진을 써야하는지 웨폰을 써야하는지, 아이템을 써야하는지도 찾아야 되고) 쓰는게 얼마나 귀찮은지 제작진들이 모르고 있는거 같은 느낌.
유일하게 맘에 드는 건 유닛 높낮이 설정이 생긴것 정도군요. 이것도 지금 시리즈가 얼마나 지났는데 왜 이제야 추가 되었는지 모를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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