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구출하려다가 죽은 후로는 다시 로드해서 새로 생성된 다른 사이드 미션을 받아 봅니다.
이번 사이드 미션 목표는 적 장교의 암살이라네요.
HEMTT 트럭을 타고 국도를 따라 이동하다가 식겁한 장면;;;;;
토끼가 겁도 없이 도로 위를 누비네요;
이번에도 목표지점 근처에 트럭을 주차시켜놓고
도보로 이동해서 적 규모를 확인한 다음
모조리 소탕해줍니다.
도대체 장교가 이런데서 뭘 하고있었을까;;;
랜덤으로 생성되다 보니깐 사이드 미션의 개연성은 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
이 후 노획한 차량과 함께 기지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새로 얻은 20포인트로 AT 분대를 구입했더니만... 다른 분대로 편제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컨트롤하기가 좀 애매하더군요;;;;;
그래서 기지나 지키라고 근처에 배치시켜 줍니다.
힘들게 모은 커맨드 포인트를 허망하게 탕진하고 난 후에는 휴식을 취해줍니다.
장교에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데 한 번 휴식할 때마다 6시간의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휴식의 효과는 체력 회복 및 게임 저장이기 때문에 기지에 들릴 때마다 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커맨드 포인트를 소모해서 저장하면 맵 어디에서나 게임을 저잘할 수 있긴 한데... 포인트 아까워서 쓰기가 좀 거시기합니다. ==
그리고 또 사보타쥬 사이드 미션을 진행해서 포인트를 모은 다음.
병력을 더 보충하고 보급품을 요청해줍니다.
보급품이 없으면 탄약 보충을 못하기 때문에 필히 해금시켜야 겠더군요.
뭐 적군꺼 노획하고 다니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보충받은 병사들과 함께 적 거점을 다시 점령하러 이동해줍니다.
거점 지역 밖에서 하차한 후
ㄱㄱ씽!
몰핀 세 방이면 치사량 수준 아닌가;;;
죽음의 고비를 여러차례 넘기며 조금씩 조금씩 적 거점안으로 진입해줍니다.
그냥 풍경이 참 한국적이서 찍은 사진
지형 묘사는 정말 수준급인 것 같습니다.
힘겹게 거점을 점령한 후로는 전진기지를 설치해주고
기지를 요새화해준 다음
무기 보충을 위해서 보급픔을 요청했더니만 왜 저렇게 멀리 떨어뜨려주냐....
그리고 트럭을 찾아 옵니다. ==;;;
보충은 무조건 본진에있는 장교에게서만 충원할 수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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