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인터xxx랑 애증의 관계라 관심있게 지켜본 TAKE ON MARS가 출시되어서 짤막한 소감 남겨봅니다.
진행은 지휘센터에서 시작합니다. 큰 상황스크린을 보며 어느곳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어떤 장비를 투입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전반적인 진행은 프로젝트가 달성할 때마다 나오는 이익금으로 장비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네요.
지휘센터 말고 사무실간 이동도 할 수 있는데 휴게시설도 보이고 장비를 개조하거나 만들어볼 수 있는 곳도 가볼 수 있습니다.
화성에 투입된 장비의 조작은 편하게 각 기능마다 단축키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시스템과 보조시스템에 이동/카메라/로봇팔 등의 기능을 설정 한번의 1~2가지의 일만 조작가능합니다. 아..그리고 엑박패드도 지원합니다.
시점은 장비에 있는 카메라외에도 외부시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결론짓자면 게임적인 요소보다는 개발과 연구의 성취감의 재미를 주는 게임이네요.
공돌이들이 참 좋아할만 게임인것 같습니다.
ㅎ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