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안사는 스타일인데 너무 귀여워서 30년 만에 조립식.. 프라모델? 구입해 봤어요~
짤이 하나도 없으면 건조한 느낌이라 어제 조립한 아라레 올려봅니다 ㅎㅎ
제목과는 상관 없는 본문이겠지만 ㅎㅎㅎ
퓨처톤 열심히 하다가 잠시 접고 와우를 했습니다. 와우는 접어도 접는게 아니라고 하는데 뭐 암튼..
적당히 시간 지나면 신작도 발표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아직도 조용한거 같아서 좀 서운한 감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케이드 풀셋?으로 서비스겸 마지막으로 싹다 풀고 신작을 안만드는건지 참... 마냥 기다리는데 소식이 없으니 힘도 빠지고
그냥 간만에 와서 몇자 적고 갑니당^^;
퓨처톤도 재미나게 해보겠다고 모니터에 돈쓰고 플스 업글하고 스피커 사고 다 했는데 아주 쪼오금 억울해요 킁...
간간히 들를께요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