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핑커를 찾아가보면
살인마가 사람들을 죽이고 다닌다 합니다
피해자의 관련자 구빈소 주인 버탁과 보석상 안나를 찾아가봅시다
경비 초소가 있는데서 동생이 살해 당했다고 합니다
애인이 죽었군요
야간근무라..
빈민가?
경비병들이 더럽혔다라..
장인구역에서 단검을 얻을수 있습니다
누구꺼려나..
브록이라.. 그 요리사 집안 할배군요
조카가 죽었군요
음.. 주조라...
음?
어?
... 설마? 이때..?
.....
음...
어....
.....
그럼 칼은?
아
....
아니 뭐.. 많이 죽이긴 했지..
사실 더스터가 보통 죽였을겁니다
이쪽은 암살 방어라서 정당방위
말할 틈도 없었으니 뭐..
그렇게 씁쓸하게 끝납니다
밤에 요호 제독을 찾아가봅시다
네?
???
엣.. 죽여?
보물이라..
....
이걸 위해 그냥 갑자기 노숙자들 습격해 죽인다고?
이 ㅁㅊㄴ이!
알파와 오메가로 가는 다리쪽의 세이무르가 라파엘이 안보인다 합니다
다리에서 검이라..
다리 주변..
빈민가 해변에 떠내려온 라파엘의 시체가 있습니다...
설마 이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