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로 진행했고요. 아직 초반지역인것 같은데 봉인 유물 2개 모아서 문여는데까지 진행했습니다.
직업은 레이저 쏘는 법사로 했고요. 스토리나 세계관 설정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컷씬도 캐릭터 얼굴 나와서 움직이는 부분같은것도 게임에 몰입하게 해주고요.
아쉬운점이 몇가지 있긴하지만 그럭저럭 할만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이네요.
맵탐험하면서 아이템 얻고 보스들 잡아서 새로운 능력도 쓰고..인제막 바닥 뚫는기술 얻었네요.
맵 돌아다니다가 광석이나 풀같은것 얻고, 혹은 적들 잡아서 재료파밍한다음에 제작같은것도 가능합니다.
보석을 만들어서 무기나 방어구에 마부도 되고요.
보스 패턴이나 이런건 아직까지는 어려운건 없어서 대부분 2~3트 안에 잡았고요.
프레임드랍같은건 없었습니다 다만 첨에 겜시작할때나 빠른이동으로 이동할때 로딩이 좀 긴편입니다.
아쉬운거는 스위치2로 돌려도 따로 업그레이드패스나 패치가 없어서 30프레임인게 좀 아쉽고요.
타격감 때문인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심심하네요. 근접이든 마법을 쓰던 이펙트가 화려하지 않아서 좀 절제된 듯한 느낌입니다.
가격만 좀 낮았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이겜은 가격이 젤 진입장벽입니다. 5시간 동안 진행했지만 아직까지 게임이 보여준것에 비해서는 비싸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