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예약하면서 이 뉴스 기사를 진짜 체감하고 왔습니다.
모든 발단의 시작은 아버지께서 가족들 다 모여서 식사나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그래서 부모님과 강원도 인제에서 사는 동생내외 그리고 저까지 5명...
서울나들이를 계획하며
아버지께서 덩달아 롯데타워도 한번 가보고싶다 하셔서
이렇게 정해졌습니다.
그나마 동생과 전 달마다 6만원씩 가족통장을 모으고 있어서
호텔비와 나들이비용을 전부 그곳에서 충당했습니다.
뭐 그렇게 즐거운 나들이가 됐고
언제나처럼 라세느....
저희 어머니나 저나 라세느는 언제나 좋은 기억뿐이라
롯데타워도 구경도 할겸 당연하다싶이 이곳으로 정해졌죠
그렇게 시작된 라세느
첫접시는 약간의 각종 샐러드종류
참치초밥
참치타다끼
방어회
참고로 방어회는 별로였습니다
냉장고에 오래놔뒀나 꼭 냉동회같은 느낌
게다가 수분기도 적어 바스라지는 느낌이었고
나머지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가리비 관자샐러드
랍스터
양갈비
치즈소스를 버무린 안심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구운 야채들
라세느하면 역시 양갈비죠
언제나 만족스럽습니다.
랍스터도 맛있고
특히 제수씨가 양갈비를 15개나 갔다 먹을 정도로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인생 양갈비라면서
멘보샤
블루베리 고르곤졸라 피자
베이징덕
새우요리도 중식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피자는 안먹으려다 갓나왔길래 하나 집어왔습니다
그냥 평범
멘보샤는 적당히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에 1접시 더 가져다 먹었는데
찍는걸 깜박했네요
트러플 딤섬
트러플 돼지 후추구이
갈비찜
육회
파김치
원래 트러플향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위에 2개 다 맛있게 먹었고
갈비찜도 제가 밑에 국물에 담겨있는걸 일부러 골라와서 그런지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 동생은 갈비찜을 최고로 뽑았을 정도였습니다.
스위츠류
쌀국수 국물
전 뷔페와서 쌀국수가 있으면
거의 항상 소화시킬겸 쌀국수 국물만 가져다 먹는편입니다.
아쉬운점은 고수가 없더군요
쌀국수가 있는게 고수가 없다니.....
그래서 청경채라도 잔뜩 넣어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다먹은
초코젤라또
전 아이스크림 종류가 없는줄 알았는데
옆테이블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가져다 드시길래 그제서야 존재를 알았습니다.
저희 자리에서 전혀 안보이는 한쪽 벽편에 퐁듀종류와 함께 있더군요
4종류가 있었는데
원래부터 좋아하는 초콜렛맛으로 가져다 마지막 입가심을 했습니다.
이건 저희 어머니가 찍으신 사진인데
저희 아버지가 원래도 인터넷으로 가끔 용과를 주문해서 드실 정도로 최애하시는데
우리나라에서 처음 볼 정도의 크기에 맛이라며 극찬하셨습니다.
그래서 용과만 잔뜩 2접시를 가져다 드시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는 저렇게 드시고 체리만 한접시 가져다 드셨구요.
참고로 딸기는 신맛이 나는 딸기라 별로라 하셨습니다.
짧은 1박2일의 가족나들이였지만
굉장히 즐거웠네요
그리고 라세느는 언제나처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잠실점은 본점보다 넓어서 좋았으며
직원들은 본점이나 여기나 모두 친절하고 서비스가 만족스럽네요
진짜 비싼돈주고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이 드니까요
부모님,동생내외 모두 서비스부분은 비싼값한다며 극찬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올라 언제 또 갈진 모르겠지만
서울 호텔뷔페를 간다면 굳이 다른곳 모험하기 보다 또 라세느를 선택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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