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심장협회 지침 개정을 그대로 도입한것인데
The need to apply pads or paddles directly to the bare chest may be a contributing factor to the observations that females experience significantly lower rates of public access defibrillation compared to males. The option to adjust rather than remove a bra could mitigate factors such as discomfort with exposing a woman’s chest or fear of accusations of inappropriate touching or ㅅㅅual assault.
공공장소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때 여성이 남성에 비해 제세동 처치를 받는 비율이 현저히 낮으며
그 원인을 여성의 가슴을 노출시켜야한다는 부담감, 성범죄 혐의를 받게되는 두려움으로 꼽고 있는듯
속옷을 벗기지 않으면 이러한 요인을 완화시킬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라도 AED쓰라는 의도인듯
아니 브래지어 입은채 AED 쓰면 안되는거 아니었음?
-> 맞음 그대로 금속 라인 따라 화상행임
그래도 주변인들이 제세동기 안써줘서 죽는거보단 나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써라 인듯


(IP보기클릭)223.39.***.***
절망편 : 화상입엇다고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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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긴급상황에도 꺼릴 정도로 사회분위가 문제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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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소할 새끼는 뭘 해도 고소를 할 거 같긴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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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안풀어도 문제 없다고 그런거 걱정할 시간에 한명이라도 더 구하라는 얘기를 하는데 어제도 이 글 올라오니까 응 성범죄자로 몰릴 바에야 죽도록 내버려둘거임~ 하는 애들 수두룩 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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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서 안하고 고민할 바에. 애매하게라도 하는게 이득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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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를 받는 두려움은 브라를 벗기나 안벗기나 똑같이 받는거 아닌가? 어쨌든 패드를 부착할때 만지게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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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을 입어도 살았으니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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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을 입어도 살았으니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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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서 안하고 고민할 바에. 애매하게라도 하는게 이득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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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편 : 화상입엇다고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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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침이 나왔으니 그래도 위험이 많이 줄지. 저런 지침은 그런 고소를 우려해 안하는 상황을 막기 위함이라 생각함. | 26.01.30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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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그럼 죽어 | 26.01.30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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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사마리아인이군 | 26.01.30 12:21 | | |
(IP보기클릭)116.123.***.***
선했음 사마리아인 | 26.01.30 12:22 | | |
(IP보기클릭)121.166.***.***
이제 못구하겟다 흑흑 | 26.01.30 12:23 | | |
(IP보기클릭)211.235.***.***
하지만 민사가 걸린다면...? | 26.01.30 12:25 | | |
(IP보기클릭)223.38.***.***
민사도 안받아주긴함 | 26.01.30 12:28 | | |
(IP보기클릭)175.223.***.***
민사 걸린 사례가 있으면 커뮤에 주구장창 올라올텐데 썰만 있는거면 알지? | 26.01.30 12:29 | | |
(IP보기클릭)119.173.***.***
혐오해야하는게 알겠냐고요 ㅋㅋ | 26.01.30 12:31 | | |
(IP보기클릭)121.176.***.***
지금까지 심폐소생술로 민사 걸린건 싹 다 기각됐었음.... 갈비뼈 뿌러진게 기각 되었는데 1~2도 화상이 되겠냐고 | 26.01.30 12:32 | | |
(IP보기클릭)125.132.***.***
순식간에 기각 | 26.01.30 12:43 |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거 안 거르고 하나하나 다 다뤄주면, 지법이 동사무소 수준으로 있어야 함. | 26.01.30 12:50 | | |
(IP보기클릭)119.196.***.***
저런 긴급상황에도 꺼릴 정도로 사회분위가 문제 아닌지?
(IP보기클릭)36.38.***.***
사회분위기를 바꿀수는 없잖아 | 26.01.30 12:25 | | |
(IP보기클릭)119.196.***.***
왜죠? 정치인들이 해야할 일인데 잘 못하고있는거지 | 26.01.30 12:28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 어제 비슷한 글 올라왔는데 '응 안 할거야~ 그냥 죽으라그래~' 반응이 절반이었는데 대체 어떻게...? | 26.01.30 12:29 | | |
(IP보기클릭)119.196.***.***
그럼 방법 없으니 손놓자는거? | 26.01.30 12:30 | | |
(IP보기클릭)211.36.***.***
난 놓을거임 넌 하고 고소 먹던가 | 26.01.30 12:31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 그니까 대체 어떻게? '불안해하니 그냥 하세요' "성범죄자 만들려는거지?!' '인공호흡도 안 해도 됩니다' "그래도 안 할건데?!"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얘기해봤자 '정부 말 믿는 사람 없제?! 하면 다~ 잡혀가는거야~' 하는 논의만 재생산되면 방법이 없지...? 뭐 위나 밑 댓처럼 '응 난 그냥 포기할래~ 죽으라고 할 거야~' 하는 의견 자체가 '이상한 사람' 이 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강제로 해도 청개구리 심보처럼 튀어오르지 않을까...? 자연스럽게 바뀌도록 문제 없다고 교육은 계속 해야겠지마는, 그 이상은 애매한듯...? | 26.01.30 12:33 | | |
(IP보기클릭)119.196.***.***
제세동기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니까 왜 그거 하나에 매몰되냐 | 26.01.30 12:34 | | |
(IP보기클릭)119.196.***.***
그래 교육이건 제도건 꾸준히 개선하려고 노력해야지 어려워도 꼭 해결해야될 문제야 | 26.01.30 12:35 | | |
(IP보기클릭)211.36.***.***
매몰 안되었어 걍 무슨 상황이던 내비 둘거임 | 26.01.30 12:35 | | |
(IP보기클릭)27.119.***.***
손놓은게아닌 지침이라도 바꾸는걸로 대처하는거잖음 | 26.01.30 12:37 | | |
(IP보기클릭)118.235.***.***
이런 풍조를 만든게 누군지 다들 알거임. 감수해야지 이런건 긴급상황속 여자가 남자들보다 생존율 떨어질건. | 26.01.30 12:37 | | |
(IP보기클릭)126.206.***.***
사회 분위기 바꾸자고 저런 가이드라인 만드는 거잖아 | 26.01.30 12:39 | | |
(IP보기클릭)180.81.***.***
실제로 응급처치하다가 성범죄로 고소당하거나 실형당한사람이 저어언혀 역사상 없는 수준인데 이런말하는거면 그냥 난 혐오정서에 올라타서 성별갈등에 매몰됐다는거지 | 26.01.30 12:43 | | |
(IP보기클릭)58.230.***.***
그걸 뭐 어케 바꿀건데 ㅋㅋㅋㅋ 할 수 있는 선에서 하는게 저건데 | 26.01.30 12:45 | | |
(IP보기클릭)119.196.***.***
그런 효과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그런 의도보다는 일단 급하게 땜질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함 | 26.01.30 12:45 | | |
(IP보기클릭)223.38.***.***
매몰 안되어있다면서 하는말이 매몰되어있는 말인데? ㅋㅋㅋㅋ | 26.01.30 1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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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건으로 고소하는 사람은 꾸준히 있었고, 그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자는 계속 생겼음. 감방까진 안가도 직장잃고 사회에 따돌림당한 사례는 꾸준히 나왔지. 억지고소에 무고죄가 안된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꺼려질 일임. 앞으로도 계속 저 문제는 커질것으로 봄. 사람 몇명 죽어야 정식 입법이 될테고 그래야 줄어들테지. | 26.01.30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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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까지 하라고는 못하겠다. 경찰관이랑 소방관이 소송에 걸리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여경까지 재판에 불려나가는 이 상황에서 인생 박살날지도 모르는 위험을 신상정보 1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걸라고? 차라리 강원랜드 가서 도박을 한다. | 26.01.30 1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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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지엽적인 문제는 저렇게 해결하더라도 전체적인 사회 인식을 바꿀 행동도 병행해야된다는거 | 26.01.30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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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식과 분위기를 바꿔야된다는 것에는 동의가 되는데, 구체적으로 뭘 하면 좋을까에 대해서는 떠오르는 바가 없네. 뭐 좋은 방법 없을까? | 26.01.30 12: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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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에대한 나의 생각은 있는데 본문에서 크게 벗어날게 분명하기도 하고 위 댓글들 보면 알겠지만 곪을대로 곪은 안건이라 댓글로 가볍게 옮기긴 부적절한듯 여기선 그정도의 공감대만 가져줘도 충분히 고마움 | 26.01.30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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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안풀어도 문제 없다고 그런거 걱정할 시간에 한명이라도 더 구하라는 얘기를 하는데 어제도 이 글 올라오니까 응 성범죄자로 몰릴 바에야 죽도록 내버려둘거임~ 하는 애들 수두룩 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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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모든건 그렇게 억울하다면서 그보다 사례도 적은 심폐소생술하다 성범죄자로 몰릴 위협 때문에 여자들을 잠재적 무고범으로 몰아 쓰러져도 내버려둬야한다고 말하는 집단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ㅋㅋ | 26.01.30 12: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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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가까운 여성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쓰러진 여성을 봐도 내버려두는게 상책이다'는 말을 입밖에 꺼내기 쉽지 않을텐데 적극적으로 그런 여론을 만들려는 애들은 진짜 뭔가 싶음..ㅋㅋㅋ | 26.01.30 1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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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잠재적 무고범으로 몬다는건 너무간거 같은데 자기 방어랑 상대를 무고하는건 구분해야지 | 26.01.30 1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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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에도 그런놈있네 | 26.01.30 12:24 | | |
(IP보기클릭)175.117.***.***
그런 글 쓰는 애들은 성범죄자로 안몰리더라도 사람 안구할놈들임 | 26.01.30 12:24 | | |
(IP보기클릭)221.151.***.***
여자들이 남자들을 경계하는 것도 자기방어로 볼수 있을텐데? | 26.01.30 1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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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논점 흐리지 말고 여자들이 자기방어하느라 제세동기 안한데? | 26.01.30 1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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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또 논점을 흐리는거야 실제 피해를 입을 가능성 때문에 자기 방어를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한다면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성추행범 무고를 당한 특수한 사례보다야 여자들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겪은 성범죄 사례가 많을텐데 그동안 피해망상이녜 뭐녜 하면서 조롱해놓고 눈꼽만한 케이스를 놓고는 이쪽은 타당한 자기방어라니까 우스울 뿐인거지 | 26.01.30 12:33 | | |
(IP보기클릭)221.151.***.***
어쨌든 일말의 위험이 있을만한 상황에서는 경계하는게 자기방어라는 입장인거 아님? 그리고 그 근거를 실제 사례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거고. 결과적으로 같은 얘기 같은데. | 26.01.30 12: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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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들 설탕과다.. 곰탕집 찰나 유죄, 기분나빠 생판 남 무고로 인생조지기, 여자돕다 인생 꼬인 사람들 소수화 시키는게 더 억울할정돈데 | 26.01.30 12:35 | | |
(IP보기클릭)221.151.***.***
ㅋㅋㅋㅋ바로 나오죠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모는건 억울하지만 여자들은 잠재적 무고범, 기분상해죄, 이게 더 다수다 내 말에 반대하면 스윗남.. 진짜 전형적이다 | 26.01.30 1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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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사건은 대한민국이 들고일어날 천인공노할 여성들의 범죄지만 N번방을 가지고 남자들을 욕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지 엣헴 | 26.01.30 12:40 | | |
(IP보기클릭)118.235.***.***
남자들은 그동안 받아왔던것들이라 덤덤한거지. 밤에 앞에 여자있으면 발소리 크게내며 천천히 걷고 에스컬레이터 타면 핸드폰보면서 시선 내리깔고, 만원 교통 탑승시 팔짱끼고, 직장내 여자직원이랑 같은곳 있을시 문 개방하고. 여자들도 덤덤해져야지. | 26.01.30 12:42 | | |
(IP보기클릭)119.196.***.***
결과적으로 행동이 동일하더라도 행동기재가 여성을 무고범으로 보는 이유라면 비난 받거나 고쳐야할 명분이 더 큰거고 단순히 자기 방어적 측면이라면 존중받아야할 여지가 더 큰거지 | 26.01.30 12: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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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그 여혐갈등 끝판왕을 만든 곰탕집 사건은 대법원 최종 유죄 나왔는데도 아직까지 물고늘어지면서 본인들이 틀린걸 부정하는 대표적인 사례 | 26.01.30 12:43 | | |
(IP보기클릭)221.151.***.***
이런 애들 보면 성범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상상속의 범죄인데 무고 사례는 하나하나가 본인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는 어마무시한 일인가봐 아유 그래 핸드폰 보면서 고개도 못들고 너무 힘드셨겠다 딱하다 딱해 | 26.01.30 12:44 | | |
(IP보기클릭)180.81.***.***
팩트) 그래서 본인의 여혐 일반화 논리-곰탕집인간 | 26.01.30 12:45 | | |
(IP보기클릭)221.151.***.***
아 다르고 어 다른거지 말 장난도 아니고 그럼 여자들이 단순히 자기 방어적인 측면에서 남자들과 교제하지 않는다는것도 존중하시죠? | 26.01.30 12:46 | | |
(IP보기클릭)211.235.***.***
팩트는 성범죄 사건을 같은 성별이라면 실드쳐준다는걸 여성들이 감성적이어서라고 운운하던 남성들조차 진영논리에 가담한다는걸 증명했다는거임 | 26.01.30 12:47 | | |
(IP보기클릭)119.196.***.***
그걸 존중하지 않으면 제가 뭘 할 수 있죠? 그걸 심페소생술 안한사람더러 여자를 무고범 취급했다고 주장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게 충격인데 | 26.01.30 12:48 | | |
(IP보기클릭)180.81.***.***
팩트) 진영논리는 성별싸움에 매몰된 나자신 | 26.01.30 12:48 | | |
(IP보기클릭)118.235.***.***
글쎄 여자들이 성범죄 피해를 입을 위협 때문에 남자들을 경계한다고 하면 잠재적 성범죄자로 모는거라고 억울하다던데 남자들이 무고 피해를 입을 위협 때문에 의식을 잃은 여자들을 경계한다고 하면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 | 26.01.30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아무리봐도 손날좌인데. 힘내십쇼 | 26.01.30 13:05 | | |
(IP보기클릭)118.235.***.***
알페스, 여초 집단 일반인 및 외국인,미성년자 남학생 나체, 얼굴사진 공유사건은 기억하시죠? | 26.01.30 13:07 | | |
(IP보기클릭)221.151.***.***
디씨 같은 커뮤 좀 끊어 밖에서는 니가 뭔 소리하는지 단 하나도 못알아들어 뭐만 하면 설탕이니 손날이니 어우... | 26.01.30 13:08 | | |
(IP보기클릭)58.230.***.***
이런글에는 왜케 이딴ㅂㅅ들이 항상 있지 | 26.01.30 13:09 | | |
(IP보기클릭)211.235.***.***
네~~~~~~ 맞습니다~~~~~~ '남자 N번방' 거리면서 동일처벌 운운하던 인간들이 범인이 남성이라는게 밝혀지자마자 전부 빤쓰런한 대사건~~~~~ | 26.01.30 13:12 | | |
(IP보기클릭)119.196.***.***
너한테 '심폐소생술 안한사람 = 여자를 무고법으로 생각하는 사람'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그런거 같음 | 26.01.30 13:34 | | |
(IP보기클릭)221.151.***.***
어 그 지금 미안한데 베댓부터 억울하게 고소당할까봐 무섭다는 댓글들이 200개 가까이 추천받고 있는건 안보이는거야? 현실은 고소, 고소할 사람은 고소함, 성범죄 혐의를 받는 두려움 이런게 지금 베댓 줄 세우고 있는데? 무고라는 말이 불편하게 들리면 부당하게 고소를 당함 정도로 풀어서 쓰면 될까? | 26.01.30 13:40 | | |
(IP보기클릭)119.196.***.***
200개면 '절망편 : 화상입엇다고 고소' 이거 말하는 것 같은데 진지빨고 여자는 무고범이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잖아 저런식으로 제도를 손봐도 구멍이나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는걸 유머스럽게 표현한걸로 보이는데? 너의 감정이나 상식을 너무 이입해서 글을 읽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거지 다른 베댓도 사실관계나 유머 등을 표현하고 있고 굳이 대상을 여자로 한정 짓지 않고 있는데? | 26.01.30 13:47 | | |
(IP보기클릭)121.142.***.***
성범죄 혐의를 받는 두려움은 브라를 벗기나 안벗기나 똑같이 받는거 아닌가? 어쨌든 패드를 부착할때 만지게 되잖아...
(IP보기클릭)119.196.***.***
그거 뭐 이제부터 통계 쌓여야 알거긴 한데 솔직히 걸고넘어지려면 뭘하든 걸수 있어서... | 26.01.30 12:22 | | |
(IP보기클릭)153.207.***.***
아예 벗기는 것 보단 덜 하긴 해. | 26.01.30 12:23 | | |
(IP보기클릭)180.66.***.***
그러니까 법적인 책임을 못 지겠으면 하지 마라.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 | 26.01.30 13:23 | | |
(IP보기클릭)61.78.***.***
근데 고소할 새끼는 뭘 해도 고소를 할 거 같긴 함ㅋㅋㅋ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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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상의는 입힌 채로 브래지어 가운데에 손가락 넣고 위로 쭉 올리랬음 | 26.01.30 1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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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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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겠다 눈앞에서 사람 죽는거보느니 살려야지 나는 | 26.01.30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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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생각하는 단순한 생각만 하면 그럴 수 있겠지 | 26.01.30 12:46 | | |
(IP보기클릭)180.81.***.***
사실 그걸로 고소걸거나 당한사례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그냥 넷상의 여혐먹이일뿐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어 | 26.01.30 12:46 | | |
(IP보기클릭)222.114.***.***
그럼 원칙을 세워도 문제 없겠네?... | 26.01.30 13:02 | | |
(IP보기클릭)223.38.***.***
그렇게 면죄부를 주면 그 면죄부로 쓰러진 이성에게 성추행하는 쓰레기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 26.01.30 13:17 | | |
(IP보기클릭)221.158.***.***
'그렇게 한 사례가 없거나 극소수니까.' 괜찮잖아. | 26.01.30 13:20 | | |
(IP보기클릭)180.81.***.***
그렇긴함 | 26.01.30 13:23 | | |
(IP보기클릭)223.38.***.***
맞아. 그리고 그 반대의 쓰레기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같기 때문에 이야기가 어려워지는거지 "응급 처치 활동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사례가 없거나 극소수니 괜찮다" 라고 하며 면죄부를 주면 "응급 처치중 면죄부로 성추행을 가하는 사례가 극소수지만 존재하니 괜찮지 않다" 라는 다른 불안으로 이어지니 결국 이야기가 평행선이랴 | 26.01.30 13:23 | | |
(IP보기클릭)222.114.***.***
적어도 응급처치를 망설임 없이 시도하려는 움직임은 더 활발해지는 사회적 논의에선 훨씬 좋아질거같은데 그런 불안도 상관 없는게 응급환자가 되었을때 과연 그딴걸 따질 겨를이 있을까? | 26.01.30 13:32 | | |
(IP보기클릭)180.66.***.***
고소는 꽤 많이 걸지만 불송치/불기소로 끝나고 설령 재판까지 간다고 해도 기각임. 문제는 CPR해줘서 자길 살려준 사람을 가해자로 고소할 정도면 법없이 사는 사람이라서 그걸로 해결이 안된다는게 문제지. | 26.01.30 13:36 | | |
(IP보기클릭)118.235.***.***
원칙이 아니라 입법을 해야지. 긴급구조는 성희롱의 시비대상 자체가 될수 없다고 박으면 됨. | 26.01.30 13:44 | | |
(IP보기클릭)211.241.***.***
(IP보기클릭)175.223.***.***
1. 소송 걸린다 뭐한다고 하는데 실제 소송 까짐 간 사례 없는걸로 앎 2. 그런데도 인식이 계속 저하되고 성추행 문제등으로 고민하고 안쓰거나 골든타임 점점 놓치는 상황발생 그래서 좀덜 완벽히 쓰더라고 차라리 쓰라고 인식 개선하고자 하는거 | 26.01.30 1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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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의식 확인한다고 꼬집다가 성추행으로 간 적 있음 ㅇㅇ 무죄나왔긴 했는데 법적분쟁으로 간다는 거 자체가 ↗같은 현상이라 생각함 | 26.01.30 12:36 | | |
(IP보기클릭)118.235.***.***
소송까지안가도 저런태클걸리는것부터가 엄청 스트레스라그런듯 | 26.01.30 12:39 | | |
(IP보기클릭)118.235.***.***
소송안가더라도 일단 고소 당하면 조사부터해서 신경쓸게 얼마나 많은데요. 직장인이 업무시간에 조사받으러 와리가하면서 업무진행이 안되면 회사에서 좋게 볼까요?? 일은 일대로 안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그러니 차라리 안하겠다는거지요. | 26.01.30 1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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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송까진 안가고 기각되긴 했는데 문제는 그냥 기각된게 아니라 조사할거 다 하고 직장 학교에 성추행범으로 소문나서 인간관계 개판나고 그런 사례가 많아서요 경찰에서 조사한다고 소문 퍼트린 경우도 있었고 여자쪽에서 퍼트린경우도 있었고 근데 기각만 되고 무고 인정도 안됬음 | 26.01.30 13: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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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지에 대한 법이 왜 생겼냐 하면 살려놨더니 구조한 사람을 형사/민사로 걸어대서 생긴거임. 그게 꽤 오래전 일인데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는거임. 법 제정된 이후부터는 무슨 수를 쓰던 걸릴 수가 없다. 거의 대부분 법 제정 이전의 과거의 일이고 2010년대 이후로는 그냥 헛삽질임. | 26.01.30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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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4년에 구급대원이 의식확인한다고 유두 꼬집은 걸로 재판까지 갔지 | 26.01.30 1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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