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도 온라인모드를 꽤 즐겨 했었는데 이번작에는 있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예구해놓고 반짝 플레이) 플스5프로 구매하면서(DL로 재구매) 이게 뭐지??? 하다가 뒤늦게 플레이중입니다.마이볼 파크 처음할때는 S급 선수를 모았어도 cost가 모잘라서 못쓰고 있었는데 레벨20 이상만 찍어도 cost 부족은 없는 상황이네요.
연말연시 이벤트로 10연속 뽑기 3회를 제공해서 그걸로 좀 모았고 리그참여 해서 대강 S급으로 대부분 팀구성은 완료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한계돌파 5단계를 만들거나 선호팀의 선수들을 다 모으는게 필요해서 하루 1-2시간은 잡게 만드네요.
처음엔 도대체 게임을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는데 마이라이프 느낌의 시즌을 무조건 돌려야 게임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초기팀 설정 -> 시즌 진행하면서 능력치 버프 -> 최종 팀 완성 -> 이팀으로 리그 참여나 여러 이벤트등에 참여.
무한 반복에 가깝게 시즌을 진행해야되서 자동진행도 가능하도록 배려해놓았습니다.
다만 좋은 결과물(?) 이 나올려면 코치등급이나 비서 등급도 올려야되서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
일본 블로그를 보니까 곧 종료할거라는 소식도 들리나 본데 아마 신작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하네요.
프로스피 야구게임 그자체도 좋아하긴 한데 스타플레이어나 그랑프리 모드를 즐겨 하는편이라 성장 + 선수 수집(뽑기) 이 메인이 되는 마이볼 파크가 제기준으로는 제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