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왜곡술 - 빠른 전진이 필요하거나 방어전시 적 둘러싸거나 협공 위치잡는데 사용
- TP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라면 "연달아 간다" 받고 두명씩 언덕에 올릴 수 있음
공간 되감기술 - 이동하면서 전투를 하는 맵이라면 사용하기 어렵고 방어전이나 자리잡고 여러턴을 싸울때 좋음
- 베네딕트의 "연달아 간다" 또는 트리쉬의 "더블턴" 같은 2회 행동 버프를 소모한 유닛에게 걸면 효과가 좋음
- 적 유닛이 "더블턴" 이나 공업 버프를 걸고 턴을 끝내면 초기화 용도로도 좋음
- TP는 복구 안되기 때문에 TP1 딜기, 자체TP회복기 유닛에 "연달아 간다"를 걸어서 소모후 되감는게 효율이 좋음
- 코하쿠는 2턴동안 "시간 압축술" 이나 버프물약 써주면 됨
- 문제는 아군 유닛에 턴당 HP소모 같은 상태이상이나 악세효과를 가지고 있는 상태면 피깍임
- 2턴 돌리는데 시간이 좀 걸림. 왠만하면 안쓰는게 게임 진행하는데 쾌적함...
공간 교체술 - 자리잡고 준비 후 적 보스와 바꿔서 가둬 패는게 가능 (디버프 물약 먹이면 딜도 안아픔)
- 높이차가 있는 위치에서 검사, 창병, 방패병 처럼 근접+이동기x 유닛에게 사용해서 공격을 못하게 만듬
세계 되감기술 - 좁은 맵이나 첫턴부터 공격가능한 고지대 시작위치 맵이 아니라면 사용안하는게 좋음
- "시간 정지술" 처럼 맵클리어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노데스를 노릴때 후퇴대신으로 쓰는 정도가 좋음
정지술과 되감기술을 필요할 때마다 쓰면 어려운 맵도
좀 더 쉽고 여유있게 승리할 수 있겠지만 시간낭비가 상당함...
정지술은 2번인가 써봤는데 걍 없는 기술로 취급하는 중
이동하면서 전투보다는 자리잡고 싸우면서
2회행동을 되살리는 유닛으로 쓰고 메디나, 율리오로 TP공급하면
사실상 2베네딕트나 다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