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짤
이하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파밍 요령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이게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하면 이겁니다
" 최대한 많은 장비템의 부가효과를 뽑아라" (=드랍 운 가챠의 운빨 요소를 최대한 줄여라)
레벨링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2레벨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파밍의 핵심은 장비템의 부가효과와 전투기술입니다
효과적인 방어템,딜템, 보스별 특화효과(노려지지않음 등), 소생용 무기 등을 충분히 챙기지 못했다면
설령 15레벨에 20만룬이 남아돈다 할지라도 그 판은 파밍이 망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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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노우볼링의 기초 : 4레벨 찍을 때까지는 잡몹을 다 잡는다
시작캠프 이후에 들르게 되는 티어1 거점까지 잡몹을 다 잡고 가는 게 기본
첫 거점의 보스 클리어시 4레벨 찍는 걸 목표로 합니다
3레벨과 4레벨은 이후의 행동범위와 스노우볼링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잡몹을 1마리도 안잡고 보스만 잡으면 3레벨조차 안 찍힙니다. 이러면 시작부터 이미 망한 것
시작 지점이 성배교회 쥐 2마리, 또는 가까운 티어1 거점이 하필이면 신성속성 대교회...
이런 경우는 4렙이 안찍히는 예외상황입니다. 이 경우는 길가에 보이는 잡몹 다 잡고 갑니다
2. 변이체 잡몹은 가급적 다 잡는다
변이체는 확정으로 장비템을 드랍하며, 이 드랍템은 디메리트 효과가 붙는 대신 부가효과가 2개씩 붙습니다
원하는 효과를 뽑을 확률이 2배나 더 높고, 운 좋으면 아이템슬롯도 절약된다는 의미입니다. 안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
1일차에는 길 가다가 보이는 빨강 잡몹은 무조건 다 잡으세요
파밍이 충분하지않은 상황이라면 2일차라 하더라도 다 잡으세요
갱도 빨강몹은 타격무기나 법사캐가 있으면 매우 쉽게 잡을 수 있으니 거르지 말고 꼭 잡읍시다
3. 갱도는 가급적 일찍, 마을은 후반에
팀 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1일차 파밍속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웬만하면 갱도에 일찍 들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초반 무기를 끝까지 쓰는 철눈,복수자가 있거나, 속검,결정을 뽑은 레디,은자가 있다면 초반 필수코스
동선이 나온다면 1티어 거점 정리 후에 바로 가는 게 이상적입니다. 이후 동선은 강화를 위해 상인이 있는 거점을 향하는 게 이상적
마을 상인은 룬을 소비해서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들를 수 있으면 들르는 게 무조건 좋은데
룬이 넉넉하지 않은 초반에는 들러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1일차가 끝나갈 무렵 또는 2일차 이후에 들르는 게 베스트
갱도 들를 동선이 나오지 않을 때는 단석2(18000룬) 구매로 시간절약하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
4. 밤의 침입자, 봉인감옥
밤의 침입자는
티어1 거점(대교회,작은성채)에서는 1명
티어2 거점(대야영지,유적,늪지,대장장이마을)은 2명 등장합니다
티어1 거점은 레벨2~3 이상, 티어2 거점은 레벨5 이상에 갈 것을 권장합니다. 2일차보다 1일차 권장
밤의 침입자는 저레벨 구간에서 레벨링과 장비파밍을 동시에 해결해버리는 강력한 파밍수단이므로 안 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고심도일수록 '밤침공증' 유물옵은 사실상 필수옵입니다
거점에 진입한 위치,방향에 따라서 밤의 침입자가 등장하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거점마다 이것을 다 파악해두는 지식과 경험이 필요
티어1 거점은 거점보스까지 잡는 게 좋습니다 (골렘,결정인은 제외, 잠재보상에서 파랑패시브 확정)
티어2 거점의 거점보스는 거르는 분위기가 일반적인데, 잡기 쉬운 단독보스의 경우에는 잡는 걸 추천함
봉인감옥은 깊은밤에서는 밸류가 떨어져서 오래 전부터 기피되는 추세입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파밍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므로, 들를 예정이 전혀 없다고 하더라도 인벤칸 여유가 있는 동안에는
일단 석검열쇠를 들고 있는 게 좋습니다. 안 가는 것과 못 가는 것은 차이가 큼
그럼 봉인감옥은 어떨 때 가느냐?
- 오후 자기장 수축시, 봉인감옥이 최종안전지대 근처에 있는 경우
- 또한 근처에 다른 축복이 있는 경우
즉, '남는 시간에 리스크없이 이득을 얻을 수 있을 때' 정도의 상황일 때만 갑니다
봉감공증 유물이 없으면 보상이 구려서 동선상에 있다하더라도 손익 견적이 안 나옵니다
게다가 요즘엔 봉감공증 쓰는 사람은 거의 없죠
5. 상자깡 : 티어2 거점은 가급적 상자를 다 깐다
티어2 거점에서 보스만 빼먹고 나오는 것은 굉장히 아까운 짓입니다. 동선낭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상자깡이야말로 파밍의 꽃입니다. 파밍 실패를 크게 줄여줍니다
상자에서는 장비템,소모템 뿐 아니라, 낮은 확률로 '잠재 보상(언커먼장비 3칸)'도 뜹니다. 상자 종류에 따라 가끔 유니크 잠재보상도 뜸
상자 뿐 아니라 활 거치대, 성인/지팡이 거치대, 장비드랍 시체도 가급적 다 루팅해서 부가효과를 체크합니다
* 유적 : 비밀지하 철상자 2개에서 높은 확률로 탈리스만이 나옴, 탑(?) 시체에서 낮은 확률로 레어장비 드랍
* 늪지 : 성인or지팡이 파밍 가능 (굳이 1티어 거점 안 가도 됨) 지상,지하 뿐 아니라 출구 쪽의 옥외 탑(?) 위에도 상자 있음
* 대장장이마을 : 철상자 3~4개. 단석2, 레어장비 잘나옴, 낮은 확률로 전설템도 뜸.활/석궁/발리스타 파밍가능.전투기술 변경 가능
* 대야영지 : 활/석궁/발리스타 파밍 가능. 상대적으로 난이도 낮고, 넓지 않고 상자가 모여있어서 상자깡하기 쉬움
티어2 거점은 전부 다 평균 이상으로 맛있음. 티어2 거점만 제대로 돌 줄 알아도 파밍실패는 크게 줄어듭니다
파밍이 너무 잘되어서 보라템,노랑템으로 템칸을 다 채운 게 아니라면, 2일차 후반에도 상자깡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오히려 파밍이 망했을 때일수록 강적 몇마리 순회하는 것보다 티어2 거점 하나를 죽치고 싹 훑어먹는 게 더 시간효율이 좋습니다
2일차 이후에는 파밍이 쫄딱 망한 게 아니라면 커먼템(흰템)은 굳이 확인할 필요 없습니다
또한 티어2 거점들은 잡몹이 밀집된 곳이 많아서 잡몹을 빠르게 청소할 수 있는 광역딜 수단이 있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학자궁 개꿀포인트)
잡몹 정리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지만, 상자깡을 방해해오기 때문에 빠르게 잡는 게 더 낫고 룬 효율도 나쁘지 않습니다
장점 : 높은 파밍성공률
단점 : 재미가 없음
6. 스카라베는 무조건 다 잡는다
탈리스만의 가치는 굳이 말할 것도 없고, 얼마나 자신에게 맞는 탈리스만을 최대한 챙길 수 있느냐가 아주 중요함
개똥벌레 젠 위치 근처를 지나갈 때마다 슬쩍 확인해서, 있으면 무조건 잡아줍니다. 스카라베가 빨강색이다?? 절대 놓쳐선 안됨ㅋ
딱히 크게 시간이 소요되는 것도 아닌데 안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
7. 중앙성채는 의외로 맛이 없다
중앙성채의 잠재보상 드랍 강적들은 장비1칸, 패시브1칸 밖에 뽑지 못해서 보상이 구립니다. 맛있는 건 '룬' 밖에 없습니다
일반, 저심도에서 개꿀이라고 여기던 도가니기사는 고심도에서는 파밍효율이 바닥치는 최악의 패턴입니다 (잡기는 빡센데 보상 맛없음)
특히 1일차 중반의 어설픈 레벨로 중앙성채에 갔다가는 시간효율이 나오지 않아 파밍이 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룬을 제외하면 중앙성채에서 맛있는 부분은 이하 3가지
1) 곳곳에 흩어져있는 대량의 상자들 --> 상자깡 안하면 개손해 (구석구석에 안보이는 상자들 꽤 많음)
2) 성채 지하 보스 : 레어장비 확정드랍(낮은 확률로 전설), 탈리스만 확정
3) 옥상보스 : 레어장비 확정드랍 (낮은 확률로 전설), 타 강적 대비 룬 2배
이런 이유로 중앙성채는 1일차에는 가급적 안가는 게 더 좋고,
2일차에도 중앙성채 직행하기보다는 외곽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들르는 게 동선상 효율적입니다
만일 1일차에 가게 된다면 상자깡이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레벨만 높고 장비파밍은 망한 상태로 1일차 보스를 맞이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운에 따라서 오후 자기장에 먹혀서 중앙성채를 거르는 경우도 제법 있는데, (사실 중앙성채 안 가도 별 지장없음)
그런 경우에도 지하보스만은 놓치지 않고 잡고 갑니다. 시간대비 보상밸류가 매우 높기 때문
8. 대공동 지변
신수탑은 함정입니다. 웬만하면 가지 마세요
전설템 확정이긴 하지만, 잠재보상을 뽑을 기회가 줄어들어서 시간대비 효율이 안나오고 파밍 망하기 딱 좋습니다
맛있는 건 룬과 은총 뿐인데 고심도에서 파밍성공률과 저울질 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큽니다
1일차 수정런, 강적 잡으면서 레벨링, 갱도 파밍
2일차 남동쪽 성채. 상인 옆 입구의 지하수로 --> 하층 --> 상층(옥외) --> 옥상 순으로 공략 (잠재보상 최소 7개 확보를 목표로)
2일차 파밍도중 안전지대가 북서쪽으로 잡힌다면, 포탈 타고 북서쪽 성채로 이동하여 이어서 파밍
물론 여기저기 대량으로 깔려있는 상자, 성인/지팡이 거치대도 전부 다 루팅합니다
이 방식이면 파밍 실패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동선 잘 짜면 잠재보상 10개씩 챙길 수 있고 탈리스만 확정획득
대공동의 동선은 사실상 뻔히 정해져있다시피 해서 길이 익숙해지기만 하면 일반 맵보다 파밍성공률이 훨씬 높습니다
9. 아군에게 필요한 템을 챙겨줄 것
기본적으로 심도5는 아군을 믿지 않습니다. 아군이 3눕하든 말든 혼자 캐리하겠다는 마인드가 대다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군을 챙겨주는 이유는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 입니다. 운좋게 그 사람이 빡고수라서 캐리받을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자기만 파밍 잘 되고, 아군들이 파밍 망해서 딜 안나오고 한방컷 3눕 하고 있으면 결국 고생하는 건 자기자신입니다
그래서 첫 시작시에 아군의 유물을 확인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한 뒤 그 장비템이 뜨면 적극적으로 챙겨줍니다
방어템의 경우는 자기 것을 먼저 확보한 후에 양보해도 됩니다. (근접캐라면 최대HP경감은 원딜캐에게 우선적으로 양보해도 됨)
별빛조각은 경쟁이 치열한데 딱히 양보할 필요는 없고, 분위기 봐서 상대가 고수다 싶으면 그때 떨궈줘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유용한 패시브를 포기하면서까지 템을 뽑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 템을 쓸지 안쓸지, 주울지말지는 알 수 없고, 그 사람이 캐리할 사람인지 3눕할 사람인지도 알 수 없음
과거엔 팀에 딜러가 있다면 딜러를 키우는 방향으로 파밍하는 게 정석이었으나 (결정은자,속검레디,특화복자 등)
현재는 그 방식은 통용되기 어렵고 1명의 딜에 의존하는 형태는 고심도에서의 승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딜이 상향평준화된 현재는 딜보다 생존이 더 중요해졌고요
10. 딜템보다 방어템이 더 중요하다
한대도 안맞을 자신이 있다면 딜찍누가 정의입니다. 하지만, 딜템이 1개도 없어도 시간이 좀 더 걸릴 뿐 클리어에 지장은 없습니다
딜이 부족해서 못 깨는 판은 거의 없고, 한방컷 사고나서 터지는 판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딜보다 생존이 훨씬 중요합니다. 폭딜 넣다가 누워있는 사람보다 안죽고 오래 살아남아있는 사람이 훨씬 도움됩니다(강화할모니아는 예외)
모두가 공평하게 한방컷인 심도5에서의 생존능력은 얼마나 많은 종류의 방어템 효과를 쉽게 발동시킬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HP최대시 경감 : 모두
차지공격시 경감 : 철눈, 근접캐
연속공격시 경감 : 근접캐 (특히 추적자. 주먹무기/쌍직검 빌드의 근접캐에 효용성 극대화)
가드성공시 경감 : 가드 수호자, 패링 집행자
피격시 경감 : 근접캐 (특히 무뢰한,수호자)
캐스팅 도중 경감 : 주문캐 (효용이 낮아서 특수한 빌드 외에는 사실상 안씀)
실질적으로 HP최대시 경감 밖에 선택지가 없는 주문캐가 가장 생존력이 떨어집니다
심도5는 40%경감 1개로는 여전히 한방컷 나기 때문에, 최소 2개 이상의 방어템이 필수입니다 (또는 방어템 1개 + HP1200 이상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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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제가 파밍시에 목표로 하는 템칸 구성은 이하와 같습니다 (복수자 기준)
* 메인딜 무기 : 이변이 없는 한, 시작기도 바꾼 초기성인 끝까지 들고 감
* 회복 성인 : 시작기도를 변경해서 메인딜 무기로 쓸 경우, 템칸 1개를 절약가능
* 소생용 무기 : 쓸만한 게 없으면 초기 복수자손톱 끝까지 들고 감. 쌍날검, 양잡으로 이도류가 되는 무기들(주먹제외) 우선시
* 보스별 특화템 : 리브라,하르모니아 상대로 '노려지지않음', 칼리고 상대로 '사냥개스텝', 나멜레스전 패링방패 등등
* 방어템 최소 2칸 : 최대HP경감 커먼 이상으로 2개. 빌드에 따라서 연속경감,차지경감 채택하는 경우도 있음
* 딜템 : 딜 상승 부가효과. 가장 우선순위 낮음. 영창속도 상승은 딜+생존이기 때문에 순수 딜템보다 우선시함
템칸은 6칸 밖에 없고, 좋은 템이 떴을 때 무엇을 버릴지 고민된다면 위 우선순위대로 판단해서 결정합니다
딜템 우선순위는 제약이 걸리더라도 % 높은 쪽을 택해서 고점을 높이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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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하는 사람이 젤 정신없고 바쁘긴 해요. 다음 거점 이동핑을 빠르게 찍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자리 핑으로 상자깡 시간을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템 배달해주는 건 중반 이후만 되어도 템칸 여유가 없어서 힘들고, 상자깡 시간을 여유있게 갖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초반부터 사소한 흰템조차도 핑찍어가며 '너한테 템 챙겨줄 의지가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행동이 매우 중요한데 상자가 이미 다 까져있는데 아무도 아이템핑을 찍지 않음 --> "유용한 템이 없다는 걸 내가 이미 다 확인했으니 니들이 굳이 와서 확인할 필요 없음" 이라는 의미로 해석되어서 서로의 파밍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서로간의 신뢰감이 올라갑니다 심도5는 오더는 귀찮아서 서로 안하려는 경향이 있는 반면, 아이템핑은 다들 적극적으로 찍는 편입니다 | 26.01.31 1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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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으로 호수 11시에 있는 봉감 (그냥 엘든링에서는 갱도 있던 거기)이 개인적으로 개꿀이더라구요 1일차나 2일차 자기장 조일때 남쪽 어디에 조이든 먹고 자연스럽게 빼기 좋음 물론 방패 도가니 이런거 아닐때만 | 26.02.01 1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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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5에서도 소생용 무기의 중요성을 우선시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떨궈서 핑찍어도 안가져가는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더 좋은 무기 나오기 전까지 그냥 제가 씀ㅋㅋ 기본적으로 이도류 모션이 부활게이지를 엄청 잘 깎습니다. 그런데 이도류 모션을 쓰려면 동일카테고리 무기 2개가 필요하죠. 하지만 일부 무기는 양잡 했을 때 이도류가 되는 무기가 있는데, 이것들을 쓰면 슬롯1칸을 절약하면서 이도류 모션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장의 직검, 별부수기 대검 등) 덤으로 연속공격시 경감옵의 실드도 엄청 빨리 켤 수 있음 주먹무기들은 양잡으로 이도류취급이지만, 모든 카테고리중에서 부활게이지 깎는 양이 가장 적게 설정되어있어서 소생용 무기로 쓰기엔 구려요. 복수자손톱이 유일한 예외. | 26.02.01 1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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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위치에 있는 봉감이 꿀스팟이죠ㅋㅋ 중앙성채 아래 위치로 조여들 때도 영맥점프로 탈출하기도 쉬움 | 26.02.01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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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먹무기가 스태소모량하고 공속때문에 딱히 문제가 된다고는 못느꼈었네요 | 26.02.01 2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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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4~5 왕복은 저도 꽤 오랫동안 그랬었네요. 통곡의 벽이자 마의 구간이죠... | 26.02.02 1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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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이나 저심도에서 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이 고심도에 와서 똑같이 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더라고요 깊은밤 초창기엔 2레벨 봉감 가고, 4레벨 중앙성채 돌격하고 난리도 아니었죠ㅋㅋ | 26.02.02 11: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