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으론 발매하자 마자 구매 했던것 같은데... 얼마전에 1회차 클리어 했네요(시간이 좀 지난 작품이라 스포는 아니겠죠? 최대한 피하기 하겠지만)
정식 넘버링은 대부분 해봤는데 주인공의 서사가 기승전결이 있어서 처음으로 좀 먹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저택 지하에서 1회차 때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아~이거 공포였지...'라는 생각과 함께 무서웠습니다.
기존에 했던 작품들은 가장 쉬운 난이도로 1회 클리어 하고 방치했는데 이번 작은 2회 차에 들어가 다회차를 예상해 봅니다.
(2회 차에도 그 구간은 여전히 무서웠습니다. - 아직 안해 보신분 들은 이 구간만 극복하시면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찌 어찌 모음 CP로 드라군 무한탄창 부터 구매서 '왜 업지?'나는 착각을 하며 2회차를 하다가 실수 한 것을 알고
어찌 어찌 다시 드라군을 구입해서 이제 챕터 3에 진입합니다. 아마 주말엔 2회차 클리어 했을 듯 싶네요
정말 재밌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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