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편 할 때는 게임 두번하기가 싫어서...
초회차에 사이드 퀘스트 까지 몽땅 했습니다.
선택의 결과 뭐 그런거 애초에 별 의미없을거라 생각했고,
실제로도 제 기준에서 별 의미가 없었기 때문에 선택지는 그냥 정의덕후로
모두 살리는 루트만 골라서 해왔었죠. 안드로메다는...
일단 보조임무가 너무 많습니다;; 메인미션은 전작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작은것 같은데,
보조임무가 엄청나게 많아서 이걸 다 하려면, 주요임무의 결말을 천년만년 미뤄야 될 팔자...
이게 보조임무가 많은데, 그외 기타 작업거리까지 던져주니...
전작들 처럼 몽땅 해야겠다! 라는 계획은 일찌감치 포기했죠... 그래서 오늘 그냥 로열티미션 1개만 깨고,
엔딩봤습니다.
인새니티 난이도...
튜토리얼이 제일 어려운 게임이란...
깨고 보니 난이도 관련 도전과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말 그대로 튜토리얼에서 장비가 구려서 정말 어렵고, 육성과 장비가 갖춰지는
중반 이후로는 쉽습니다. 체감상 적들의 능력치가 초반과 후반이 다르지가 않은것 같아요.
유저의 성장이나 장비의 스탯 변화의 수치 차이가 엄청나게 높진 않은데,
인새니티 난이도를 하게 되면, 초반에는 말도안되는 적의 체력 때문에 말려버릴 때가 많아서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으나, 중반 넘어가면 딜이 엄청나게 뽑히기 때문에 그냥 콤보 세티하나 짜놓고,
쉴드까고, 한마리씩 조져버리고, 노란색 체력을 가진 유니크한 놈들 나오면 우선타겟하고...
뭐 그러다가 끝납니다. 뉴게임 플러스 해보니 장비가 후져져서 30레벨의 케릭터가 튜토리얼에서 또 고생 중...
초회차는 디폴트 남성 케릭터로...
뉴게임 플러스는 컨셉을 가진 여성 라이더로...
컨셉은 던 함장...
이정도로 노린건 아닌데, 모녀지감 처럼 보이게 만드는데 성공한것 같네요...
사춘기 딸 같은 설정입니다.
아내를 위해 살았던 그 분이 사실은... 음... 뭐 그런 컨셉이죠.
으아아아아아.
다시 처음으로 다시...
로열퀘스트랑 사이드미션이나 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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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임무만 제외하면 상관없긴한데, 일부미션은 엔딩보면 실패처리되죠... 다른 이유가 아니라 패스파인더의 입지와 엔딩 이후의 결과 때문에 말이 안되게 되는 것들이 그렇게 되는것 같지만요. 스타트렉같다는데 크게 공감합니다ㅋ 가끔 탈출할때, 왜 텔레포트를 안시키고 뛰는거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스타트렉 같아요ㅋㅋ | 17.04.09 2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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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미션만 먼저 하시는 분들도 괜찮은 구조일 줄 알았는데 어색한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전 처음 할 때 너무 꼼꼼하게 해서 1회차만 하고 지금은 멀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가끔 렉이 좀 걸리지만 멀티도 너무 잼더라구요 ㅎ. | 17.04.10 0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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