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1은 초창기 발매 될때 한글이 아니었다가
나중에 한글화 한걸로 기억하는데..
다른게임에 밀려 플레이 순위에서 밀리는 바람에 못했구요..
옥토2는 다들 재미있다고 하여 플레이 시작했는데..
기존 JRPG랑 플레이 방법이 좀 달라서 몰입이 잘 안되서 포기 했습니다...
제로가 나왔는데.. 역시 평이 좋아서 다시 도전 시작했는데...
이게 왠걸... 완전 몰입중에 있습니다...
저번주 토욜날 시작해서 주말이 사라졌네요... (이틀만에 22시간 플탐 찍음..)
간만에 몰입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스위치 버전이라 집에서 독으로 물려 하다가
오늘은 도저히 못참고 노안을 이겨가며 핸드헬드 모드로 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들지만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네요...
엔딩 보고 더 하고 싶으면 파고들기 까지 해서 끝내고..
다들 명작이라 칭하는 옥토2도 반드시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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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2 중도 하차 한 이유가 거기거든요.. 물론 주캐릭 설정하고 나서 새로운 캐릭 만날때마다 렙 1 부터 다시 해야 하는것도 좀 불편했고 물론 스킾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준건 좋았지만.. 성격상 스킾해버리면 왠지 게임을 꼼꼼히 안한거 같고... 그래서 하차 했는데.. 이번 제로 엔딩보고 2의 그 불편함만 참으면 정말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으로 제로 엔딩 후 다시 해볼 생각 입니다.. | 26.01.07 1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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