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신비시리즈 클리어후에 뭘할까 하고 책상을 뒤지다가 역시나 사놓고 오프닝도 안보고 봉인되어 있던 칭송받는자 1편 ...
게임을 사는 게임만 하다가 하나 잡아서 진득하게 해보니 .. 역시 게임은 해야 제맛인걸 알았습니다
아틀리에 하다가 바로 넘어와서 사실 처음에는 대사만 주구장창 나오길래 2시간 하고 .. 봉인.. 하지만 궁금해서 계속 하다보니 1.2.3부 모두 끝내고 애니보고 있네요 ㅡ..ㅡ
개인적으로 거짓의가면이 가장 재밌었고 .. 두명의백황은 .. 마지막에 억지로 끼워맞춘 해피엔딩인거 같아서 ... 흠 ...
1은 22시간
2는 27시간
3은 .. 96시간 ....(??)
1은 공략이고 뭐고 별거 없이 플레획득 했고 ..
2는 전캐릭 연격 때 야쿠토 발도 자세 몰라서 해맨거 빼고는 쉬웠습니다
3은 .. 지옥은 몽환연무 조금이라도 쉽게 해보자 해서 4회차 몽환연무까지 쭉 달려서 풀99 채우고 해서 99찍고 딱 4시간만에 끝 (모든 전리품 모으기) ...... 그래도 풀 찍고 달린게 후딱후딱 넘어가서 좋았습니다
만랩도 .. 몽환 14 15는 꽤 버겁습니다 .
한글판이 아니었다면 절대 못했을 게임 ..
여운도 많이 남고 후다닥 끝내버린 감도 있지만 읽어나가는 게임중에서 가장 재밌게 한 게임 입니다..
엔딩 마지막에 대문짝만하게 -끝- 이라고 나왔으니 .... 후속작는 없겠지요 ㅠㅠ ...
결론은 매우 즐거웠고 .. 호리 터보패드가 없었다면 ... R1누르다가 지쳤을꺼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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