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 真) 사자왕>
태그배틀에서는 영 사자왕의 반역에 의해 적대조직에게 점령당한 진 사자왕은, 다시 정점에 서기 위해 우라 수신무투회를 개최한다. 그러나 개최자임에도 불구하고 중간보스.
격투게임에 있어서 초대 보스가 차기작에서 깨지는 것은(예 : 고우키에게 순옥살 당하는 베가) 피할 수 없는 규정인 것일까. 중간 보스로서 등장해 쓰러졌을 때, 적대조직의 장인 쟈즈우에게 스스로의 검, 소드 오브 레오에 가슴을 찔리게 된다. 하지만, 엔딩에서는 자력으로 검을 뽑아내, 다시 일어선다.
여담이지만, 풍운 슈퍼 태그배틀은 풍운 묵시록의 정당한 속편이라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묵시록 시리즈의 누구의 엔딩으로부터도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는다고 하는, 꽤 드문 작품. NBC에서는 보스중의 하나로 등장.

프로필
이름 : 액스 이글(Axe Eagle)
격투 스타일 : 복싱 + 검술
캐치카피 : 완전 부활! 어둠의 제왕
사용 무기 : 소드 오브 레오(Sword of Leo)
생일 : 1월 1일
연령 : 30세(태그배틀)
출신 : 미국
직업 : 궁극의 투사(신의 화신이라고 믿고 있다)
가족구성 : 남동생 한 명
신장 : 205cm
체중 : 130Kg(태그배틀)
혈액형 : O형
취미 : 무기 컬렉션, 지배 - 태그배틀
좋아하는 음식 : 프로테인
중요한 것 : 권력
싫어하는 것 : 의사
잘 하는 스포츠 : 정말로 뭐든지 잘 할수 있다.
동물에 비유하면 : 사자
대회 참가 목적 : 유능한 부하를 얻기 위해, 마지막 승자들을 기다린다.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5695293

"아직도 교훈을 얻지 못했나? 아주 좋군. 죽어라!"

"바보 녀석! 네 힘의 한계를 알지 못하는거냐!"

"...더이상 이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지 말아라, 범죄자 녀석!"

"개미같은 놈이, 날 이기겠다고? 사자왕을? 멍청한 녀석!"



진 사자왕 : 그래 네 녀석이 우승자냐?

이제, 나한테 네 녀석의 힘을 보여봐라!

나를 이겨보란 말이다, 무지한 녀석들!

네 녀석이 감히 나, 사자왕에게 도전을 해?!

VS 진 사자왕

"납득 못하겠나? 그럼 네 녀석에게 내 전력을 보여주도록 하마!"

진 사자왕 : 마, 말도 안돼...
내가, 지다니?!


슈욱~


휘리릭~


휙~


푸욱~!



쟈즈우 : 캬, 하, 하...
드디어 골칫거리를 제거 했군!


네 녀석에게 선사해 주마!
캬, 하, 하!
멋진... 죽음을!

VS 쟈즈우
- 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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