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일(金秀一)>
풍운 묵시록의 악평에 파묻인 양작, "풍운 슈퍼 태그 배틀"의 주인공 태그중 한명. 괴기 부메랑남(쇼 하야테)는 주인공으로부터 격하 처분. 한자표기는 "金秀一"로, 이름의 유래는 당시 태권도 국제 챔피언이었던 황수일씨로부터.(덧붙여 황수일씨는 철권의 화랑의 모션담당)
※황수일(黃秀一) 사범

이름대로 김갑환의 몇대 후의 자손에 해당해, SNK 세계관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는 한국인이다. 풍운 세계관에서는 드물게 대학을 졸업한 인텔리로, 고고학을 전공하고 있었다.
졸업 후에는 고대 유적 발굴의 조수를 하고 있었지만, 현장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두어 버린다. 그래서 지금의 일자리는 술집의 보디가드. 비교적 전대미문의 삶을 살고 있다. 과묵하고 고독을 좋아하며, 귀찮은 일에는 관계되지 않는 주의 이지만, 자신의 평온을 위해서라면 노력을 아까워 하지 않는다.
사자왕이 부하가 되라고 귀찮게 하므로, 때려 눕혀 입다물게 하기 위해(...) 수신무투회에 참가. 실로 전대미문의 삶을 살고 있다. 술집의 보디가드이면서 술을 마시지 못하므로, 오렌지 쥬스만 마시고 있다고 한다. 풍운의 시대는 21세기 전반으로, 수일은 태권도를 어머니로부터 배웠다고 하는 설정이 있으며, 김동환이나 재훈의 자손이며, 봉황각 피니쉬에 화염 봉황이 나오는 것으로 부터, 같은 피니쉬를 가지고 있는 재훈의 자손으로 추측되고 있다. 덧붙여서 부친은 고고학자로, 봉술은 완전히 아류.
그런데, 또 한명의 주인공인 로사와 팀을 이루게 된 경위는 일절 밝혀지지 않았다. 엔딩에서도 서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파트너와의 보너스 배틀이라고 하는 요소도 없다. 원래 고독을 좋아하므로, 대회에 나올 수 있으면 누구라도 괜찮았던것 같다.
필살기명은 비섬참(飛閃斬), 단월참( 断月斬), 비습각(飛襲脚)으로 약간 다르지만, 성능이나 감각은 거의 김갑환과 같다. 삼연격(三連激)은 게임 발매 순서적으로는 김수일이 먼저 사용해, 나중에 김갑환에게도 이식 된다.

프로필
캐치카피 : 천재축격수
격투 스타일:태권도 + 아류 봉술
생일:1월 29일(24세)
신장:180cm
체중:73kg
혈액형:A형
출신지:한국
직업:일정한 직업이 없음(지금은 술집의 보디가드)
취미:앉아 졸기(...), 도서관 다니기
중요한 것:고독
싫어하는 것:소음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5281987

"...하!"

"...가버려, 쓰레기 같은 녀석!'

"...내 앞에서 꺼져!"

"만약 날 복사할 작정이라면, 어디 해보시지 그래!"



진 사자왕 : 그래 네 녀석이 우승자냐?

이제, 나한테 네 녀석의 힘을 보여봐라!

나를 이겨보란 말이다, 무지한 녀석들!

네 녀석이 감히 나, 사자왕에게 도전을 해?!

VS 진 사자왕

"약속했었지... 이제 꺼져!"

진 사자왕 : 마, 말도 안돼...
내가, 지다니?!


슈욱~




휘리릭~


휙~


푸욱~!


쟈즈우 : 캬, 하, 하...
드디어 골칫거리를 제거 했군!


네 녀석에게 선사해 주마!
캬, 하, 하!
멋진... 죽음을!

VS 쟈즈우

수신(獸神)의 싸움은 그렇게 끝이났다!


우승자는...
- 엔딩 -

"자, 집으로 가도록 할까..."
김수일은 다시 술독에 빠졌다.
사자왕의 세력들은 사라졌고, 그는 예전 직업으로 돌아왔다.

"범죄 조직 매지컬 히포포의 두목 조커가 탈주...," 라디오에서 소리가 흘러 나왔지만 김수일은 알아차리지 못했다.
"푸아아아." 그는 휴지로 코를 풀었다.
지팡은 평화로웠다.
당분간은...




















그런데...




진 사자왕 : 하, 하, 하...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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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안습한 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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