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사(Rosa)>
풍운 슈퍼 태그배틀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김수일과 대등하게 본작의 주인공이라고 말해도 지장이 없다. 다만, 김수일과의 스토리적인 연결은 없다. 고든 보우먼과 태그를 짰을 경우에 한정해 보스전 후에 엑스트라 배틀이 발생한다.
로사라고 하는 이름은 이민 선단에 주워졌을 때에 붙여진 이름으로, 진짜 이름은 그녀 자신도 모른다. 덧붙여서 "로사(Rosa)"란 라틴어로 "장미"를 의미하는 말. 반정부 레지스탕스의 여자 리더로 "심홍의 암표범(深紅の女豹)" 이라는 이명도 있다. 아랫사람을 잘 챙기며, 멤버들에게서는 "누님(姉御 - 여두목)"이라고 불리며 존경받고 있다. 사자왕에게 잡힌 멤버를 구출하기 위해 수신무투회에 참전한다.
무기는 일본도로, 격투스타일은 여러명의 스승으로부터 배운 검술. 기술명이 프랑스어, 영어, 라틴어등, 통일감이 없는 것은 그 때문에. 본 시리즈 캐릭터의 공통테마인 "격투술과 무기술의 이상한 융합", 로사의 경우 "여러가지 유파가 섞인 검술" 이라고 하는 것이 거기에 맞을 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검술은 검술. "가라데 + 부메랑(하야테)", "프로레슬링 + 도끼(맥스 이글)" 등과 비교하면 완전히 새롭다 라고 하는 느낌은 전혀 없다.
"다리얏!!(ダリヤ ーッ!!)", "오-라라라아-!!(ォ ーララァ ー!!)" 등의 이상한 기합은 꽤 인상깊다. 덧붙여 성우는 매츄어와 같은 츠지 히로코( 辻裕子)씨. 또한, 전작의 히로인이 가지고 있지 않았던 탈의 KO를 탑재. 특정 조건을 채우면 더 심하게 벗겨진다는 숨겨진 요소도 있다.

프로필
출신:불명
직업:레지스탕스의 리더
생일:불명(주워진 것은 4월 7일, 추정 19세)
신장:165cm
체중:48kg
혈액형:O형
중요한 것:레지스탕스의 동료
싫어하는 것:경관
취미:요리
격투 스타일:검술(여러가지 유파를 체득)
사용 무기:일본도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5129497

"사라져 버려! 네 녀석이랑 시간 낭비할 틈이 없다구!"

"아니, 네 녀석을 죽이지는 않겠다. 이제 꺼지시지, 바보녀석들!"

"너 같은 녀석이 내 고결한 이름을 사용하게 할수는 없지!"

"내 앞에서 썩 꺼져! 약골 녀석과는 싸울수 없으니까!"



진 사자왕 : 그래 네 녀석이 우승자냐?

이제, 나한테 네 녀석의 힘을 보여봐라!

나를 이겨보란 말이다, 무지한 녀석들!

네 녀석이 감히 나, 사자왕에게 도전을 해?!




VS 진 사자왕

"좋아. 이제 내 친구들이 어디있는지 알려줘!"

진 사자왕 : 마, 말도 안돼...
내가, 지다니?!


슈욱~


휘리릭~



휙~

푸욱~!


쟈즈우 : 캬, 하, 하...
드디어 골칫거리를 제거 했군!


네 녀석에게 선사해 주마!
캬, 하, 하!
멋진... 죽음을!











VS 쟈즈우
로사와 고든이 한팀일때는 클리어후에 '엑스맨 VS 스파'에서 처럼 1 VS 1 배틀을 하게됩니다.

고든 : 나는 영계는 안때리는 편인데.
아아, 에라 모르겠다!

로사 : 경찰 같은데!
싸우고 보자는 건가!




VS 고든
(보너스 배틀)

"여기서 걸릴수야 없지. 그럼, 안녕!

수신(獸神)의 싸움은 그렇게 끝이났다!


우승자는...
- 엔딩 -

승리를 거둔 로사는 사로잡혀있던 동료들을 구출했다.
"잘했어요, 누님! 대단하세요!"
"에이, 그만해!"

그녀의 동료들에게 꿀밤을 먹이면서, 로사는 안심했다.
풀려난 레지스탕스들은 함께..
아니 그것은 또다른 이야기이다!




















그런데...




진 사자왕 : 하, 하, 하...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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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타임 카운트가 10초 이하, 로사의 파트너의 체력이 4분의 1 이하일때 로사를 쓰러뜨리면 상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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