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왕(獅子王)>
풍운묵시록의 라스트보스. 돌연, 어둠의 세계에 나타나 군림한 남자이며, 수신무투회( 獣神武 闘 会)의 주최자. 격투게임의 보스로서는 드물게 대역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격투기를 두루 섭렵해, 최종적으로는 복싱과 검술을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격투기 사자왕도(獅子王道)를 창시하기에 이른다. 전투 스타일은 복싱 글러브에 갑옷이라는 기발한 스타일.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대로,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물건을 잡을수는 없지만, 그런 글러브를 착용한 채로 대검(大 剣)을 풀스윙 하는 시시오의 모습은 작품 전체의 인상에 크게 영향을 준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스탭들은 그 점을 무시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극히 한정된 동작중에, 게다가 일순간 밖에 확인할 수 없지만, 시시오의 글러브는 "바깥쪽은 주먹의 보호를 위해 보통 복싱 글러브와 같은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안쪽은 확실히 검을 잡을 수 있도록 손가락이 나와있다" 라고 하는 사자왕 전용의 특별한 것이었다. 이것은 잡지등에서 그다지 강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 별로(라고 말할까 지금도 전혀) 화제가 되지않는다.
그러나, 이 오해가 의외의 화제성이나 이상한 박력을 시시오에게 선사하였으므로,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오히려 좋았던 것일지도 모른다. KOF00의 히든 스트라이커나 NBC에 출전 했을 때에는 그야말로 검을 잡기 쉬울 것 같은 오픈핑거형 글러브로 바뀌고 있어, 일부의 팬에게서는 "그럼 안되지.." 라는 소리도.

<영 사자왕(影 ・獅子王, 사자왕의 대역)>
공식 스토리로는 진 사자왕과는 완전히 별개의 인물이며, 제이크 애벗(Jake Abbot)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진 사자왕의 힘에 심취해, 그의 대역이 된 전직 "술집 보디가드". 특기는 성대모사. 어머니가 있지만 몇년 동안 연락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옛 여자친구의 사진(대역이 되기 위해 진 사자왕에 의해 생이별 당한)". 붉은 머리카락에 은빛 가면과 갑옷을 입고, 붉은 글러브와 검으로 싸운다.
검의 이름은 소드 오브 레오(Sword of Leo) 였지만, 풍운 슈퍼 태그배틀에서는 소드 오브 레오-레플리카(Sword of Leo-replica)로 가치가 낮아졌다.
※replica : 모조품
진 사자왕의 대역을 연기해 온 그이지만, 수신무투회에서 도전자들과 싸우는 동안에 "가족과 연인도 버렸지만, 자신은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실감해, 반기를 든다. 정식 스토리에서는 반란에 실패해, 혼란속에서 적대 조직에게 점령되어 버리지만, 풍운 묵시록의 엔딩에서는 진 사자왕을 죽이고 자신이 진정한 진 사자왕으로서 군림한다. (그 때에 성우마저 진 사자왕이 되어버리지만, 신경쓰지 말자)
성우는 나카츠카 카츠히사(中塚 勝久)
프로필
이름 : 사자왕
캐치카피 : 수수께끼에 싸인 지상 최강의 남자
격투 스타일 : 모든 격투기를 한번 쯤은 경험해 보았다
사용 무기 : 소드 오브 레오(Sword of Leo)
생일 : 9월 3일
연령 : 28세(묵시록)
출신 : 캐나다
직업 : 사자왕(대역)으로 고용되기 전에는 바의 보디가드를 전전하고 있었다.
가족구성 : 어머니 뿐(연락을 끊었다)
신장 : 205cm
체중 : 128Kg
혈액형 : O형
취미 : 보디 빌딩
특기 : 성대모사
좋아하는 음식 : 오트밀
중요한 것 : 연인의 사진(대역이 되기 위해서 생이별 당했다)
싫어하는 것 : 특별한 것은 없다(사실은 진 사자왕을 미워하고 있다)
잘 하는 스포츠 : 뭐든지 할 수 있다
동물에 비유하면 : 한마리 늑대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5695293
VS 조커

당신을 위한 지그 춤은 끝이야, 참치 냄새 나는 놈!

꺼져 버려, 바보 녀석. 네 녀석을 상대할 시간따위 없다.

"내 힘을 깨달아라! 그리고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
VS 캐롤

캐롤, 내 연인이여. 당신에게 가겠소!"

제발 나한테서 꺼져줘, 냄새 나!

"우리는 아주 행복해 질것이오, 내 사랑!"
VS 니콜라

와, 사자왕이다! 그 털 진짜인가요?

집에 가서 비디오 게임이나 해라, 꼬마야!

"내 힘을 깨달아라! 그리고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
VS 메즈우

위대한 내가 왔노라!

네 녀석은 오만하기 짝이없는 멍청이야!

"사하? 한심한 족제비 무리가 더 맞겠지!"
VS 중백호

포기하시지, 노인장. 난 늙은이와는 안싸워!

닥치고 덤비기나 해. 지저분한 고양이 녀석!

"전설은 여기서 끝이다, 노인장. 고이 잠들기를!"
VS 고든

난 부자다! 내 딸은 구원받았어!

이봐, 잠깐만. 먼저 네 녀석이 이겨야겠지!"

"내 힘을 깨달아라! 그리고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
VS 하야테

와라, 네 녀석의 실력을 보여라, 하야테!"

최강의 풍운권 맛을 봐라, 바보녀석!"

"내 힘을 깨달아라! 그리고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
VS 이글

와라, 깃털 달린 친구!

좋아, 벼룩머리! 준비 완료다!

"멋진 옷이군. 어디서 찾은거지? 말해라!"
VS 고즈우

잊었겠지만, 우리의 분노를 맛보거라, 바보녀석!

사하? 그게 뭐냐?

"사하? 한심한 족제비 무리가 더 맞겠지!"
VS 사자왕

나의 모조품인가? 웃기지도 않는군!

무식한 바보녀석! 내가 사자왕이다!

"네 녀석은 내 이름에 먹칠을 했다. 그건 불멸의 이름이야."

(우르릉~)





진 사자왕 : 하 하 하 하 하....

잘했다. 나의 그림자여! 약간 문제가 있기는 했지만....

다시 물어보마, 나에게 충성을 바치겠다고 맹세하겠나?

너의 능력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받아주겠다!

사자왕 : 나는 더 이상 네 녀석의 그림자로 있지 않겠다!


진 사자왕 : 어리석은 녀석!
네 녀석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거냐?


나도 네 녀석은 더이상 필요없다!
합당한 벌을 내리겠노라!

















VS 진 사자왕

"나는 더 이상 네 녀석의 그림자로 있지 않겠다!"
- 엔딩 -


진 사자왕 : 내가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냐?

사자왕 : 당신은 날 너무 가볍게 여겼어!

당신이 "제왕"을 자칭하는건 옳지 않아!

진 사자왕 : 날 어쩔 작정이냐!!

사자왕 : 잘 알고 있를텐데?
네 녀석을 살려두지 않겠다!




퍽!



오늘 부터.....




내가 "진 사자왕"이다!




나는 최강의 신이다!!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