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백호>
과거에 격투가로서 활약해, 무패인 채로 은퇴한 전설의 권법가. 최근 수십년은 선술(仙術)의 연구를 위해 깊은 산에 틀어박혀 있었다. 고령이지만 그 격투술에는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고, 산에서 발견한 불의 지팡이를 사용한 선술로 더욱 강해졌다.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모자는, 젊은 무렵에 "전설의 늑대"(...) 라고 불리는 격투가로부터 받은 중요한것으로, 대전중에 모자가 날아가면 이성을 잃어버린다.
(모자의 주인은 테리 보가드, 혹은 테리 로져스라는 설도 있다)
<테리 보가드)
(테리 로져스)수신무투회에 참전한 이유는 사자왕과의 갈등에 기인하고 있는것 같다.(중백호의 지팡이를 노리고 있었다고 한다)












OK~ 승리포즈.... (그렇다면 역시...)

프로필
캐치 카피 : 선술을 사용하는 완고한 할아버지
격투 스타일 : 백호노신권(白虎怒神拳)
사용 무기 : 불꽃의 지팡이
생일 : 8월 18일
연령 : 82세
출신 : 중국
직업 : 속세를 떠난 사람
가족구성 : 30년전에 산에 틀어박히고 나서는, 천애고독의 몸
신장 : 162
체중 : 48
혈액형 : AB형
취미 : 여자와 데이트(다만, 애들은 싫다)
특기 : 한방 치료
좋아하는 음식 : 후이궈러우(回 锅肉, huígu ōròu, 회과로)

중요한 것 : 모자와 선글래스
싫은 것 : 젊은 놈들
잘 하는 스포츠 : 낚시
동물에 비유하면 : 백호
출처 : http://blog.naver.com/questioner_/60104386002
VS 하야테

자네는 아직 수련생에 불과하네, 하야테군!

아마도요, 하지만 기술 몇개는 가르침 받을수 있습니다.

"내 '진탕 지팡이'의 불꽃을 느껴보라구."
VS 이글

자네를 전에 어떤곳에서 본적 있는것 같은데, 하지만...

전설적인 중백호님이시군요. 영광입니다!

"자네는 이제 이 옷이 필요없는건가, 그렇지?"
VS 고즈우

사하(邪- 발음은 '쟈가') 일족이 아직 살아있었군, 하지만 오래가지는 못할껄!

당신을 포도처럼 으깨주겠어, 영감!

"내 '진탕 지팡이'의 불꽃을 느껴보라구."
VS 조커

노인 양반, 알다시피, 나는 당신의 투지를 좋아해!

못생긴 녀석이, 재주는 있군. 가라데좀 해봤나?

"싸우는건 잘했는데, 옷은--알게 뭐야!"
VS 캐롤

이런 귀여운 아가씨와 싸우게 되다니-난 복받았어!

흥분하지 말아요, 할아버지. 그러다 심장 터지겠어요!

"아가씨, 집에 가서 더 어울리는 복장을 입도록 하라구!"
VS 니콜라

제가 이기면 그거 가져도 되나요? 제발요, 응, 부탁드려요!

안돼! 이 모자는 전설적인 모자란 말이야!

"내 '진탕 지팡이'의 불꽃을 느껴보라구."
VS 메즈우

중백호, 당신에게 남은 미래는 없어 , 물러나시지!

사하 일족이 더 있었나! 내 주먹맛이나 봐라, 곰팡이 같은 녀석!

"내 '진탕 지팡이'의 불꽃을 느껴보라구."
VS 중백호

어이, 나한테 쌍둥이 형제가 있는줄은 몰랐었는데.

이봐, 내가 정말 노망이 든 모양이군!

"입 냄새 심한 다른 노인네였을 뿐이야!"
VS 고든

이봐, 안돼. 주차 위반한걸 보내줄수는 없지!

아, 그건 아냐! 돈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구.

"내 '진탕 지팡이'의 불꽃을 느껴보라구."
VS 사자왕

돌아가시지. 주름투성이 약골 양반!

언제나 화려하군, 참치왕의 입김은!

"호 호, 정말 기분 좋은데! 나한테 있어서, 사자는 어린아이나 마찬가지야!"

(우르릉~)




하 하 하 하 하....

정말로 제왕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줄 알았나?

녀석은 그림자였을 뿐이다.
누가 최강자인지 알게 해주마.
















VS 진 사자왕

"싸움은 끝났어. 음, 집으로 돌아가야지."
- 엔딩 -


중백호 : 네 녀석은 내 상대가 되지 못했어.
"왕"이라는건 이름뿐이로군?

네 녀석은 날 화나게 했다.
그게 네 녀석의 실수였어.

만약 날 이기고 싶다면 더 수련하도록 해라!

진 사자왕 : 으음...

중백호 : 이게 보이냐?
네 녀석은 이걸 원했었지...

전설의 불꽃 지팡이!

진 사자왕 : 아! 그것은...

중백호 : 이 지팡이는 아무나 다룰수 있는게 아니야...

...나 같은 선술사는 빼고말이지.

진 사자왕 : 내가 지긴 했지만 그말은 믿기 힘들군...

중백호 : 물론이지!


(카악~)

( 퉷~)




푸슝~

펑!




중백호 : 아무튼...
이번에는 보내 주도록 하마...

난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겠다.
잘있어라!









꼬꼬댁~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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